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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올람토라 온라인 성도방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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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를 회복하여 예슈아를 닮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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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의 영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신 예슈아
예슈아께서는 자신의 뜻대로 즉 자의로 일하신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임하심으로 일하셨다. 성령은 여호와의 영이고 여호와의 마음이다. 즉 아버지의 영이 임하였기 때문에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칠 수 있었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고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할 수 있었다. 슬픈 자를 위로하고 화관을 주고 기쁨의 기름을 부어주며 슬픔대신 찬송의 옷으로 근심을 대신하게 할 수 있었다. 그것이 우리를 복주고 위로하고 자유케하기 원하시는 창조주 아버지의 마음이다. 이렇게 예슈아께서 여호와의 영으로 일하신 이유는 압제받아 슬프고 괴로운 자들을 의로운 나무 곧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낼 자가 되게 하기 위함이다(사61:1-3).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61:1-3)
2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다
우리의 몸은 여럿이 아니라 하나이다. 성령도 하나이다. 주도 하나이고 믿음도 하나이고 세례도 하나이다. 하나님도 하나이신데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시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만물 위에 계시고 만물을 통해 일하시며 만물 안에 계신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로 연합할 수 있는 것은 '성령' 곧 여호와의 영이 우리를 하나되게 하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우리가 하나(에하드)되는 방법이다. 우리가 여호와의 영(마음)으로 행할 때 우린 그분과 하나되고 예슈아와도 하나된다. 하나됨에 있어서 믿음도 하나, 소망도 하나이다. '믿음'으로 번역된 헬라어는 '진리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성, 복음(진리) 자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진리에 대한 신뢰, 진리를 신실하게 이루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믿음이고 그에 대한 확신이 '소망'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은 한 진리를 믿는 믿음과 소망 안에서 이루어짐을 알 수 있다(엡4:3-6).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엡4:3-6)
3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몸을 나누지 마라
(wcc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개혁주의적 에큐메니칼 운동 고신대 선교대학원 강사의 자료를 참고)
"교회들 간에도 하나되려는 움직임이 있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할 때 몸에는 분열이 없어야 한다. 몸은 하나이고 많은 지체가 있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다(고전12:12). 그러므로 몸을 나눈다면 그 몸은 생명이 없게 된다. 또한 교회 분열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는 것으로써 생명을 잃게 만든다. 머리이신 예슈아 뿐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생명을 잃게 되는 것이다. 교회가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생명을 가질 수 없듯이 교회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배를 받고 다스려져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 분열을 일삼고 자신의 교회만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고집하는 것은 전체적인 지배를 벗어나려는 처사이다. 교회 분열의 당위성(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다해도)을 논할 수는 있지만 '우선 하나되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리스도의 명령이므로 순종해야 한다. " 라고 wcc는 말하고 있다. 과연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는가? 정말 교회 분열의 당위성이 있지만 '우선 하나되라'고 명령하셨는가? 정말 하나됨이 모든 교회의 연합을 말하고 있는가?
4 성령으로 하나됨이 교회들의 연합이 아니다
wcc에서 교회들이 연합해야 하는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고린도 전서 12장 말씀을 찾아보면 물론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지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바로 다음 구절에 사도로, 선지자로, 교사로, 능력 행하는 자로, 병고치는 자로, 돕는 자로, 다스리는 자로, 각종 방언을 말하는 자등으로 여러 지체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러한 여러 은사가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것을 말하고 있다. 여기서 교회는 단수로 쓰여있으므로 한 교회에 여러 은사자들을 세우신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고 지체라는 뜻이 교회들의 연합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WCC는 교회들의 연합을 위해 이 말씀을 근거로 사용할 수 없다(고전12:27,28).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고전12:27,28)
에베소서 4장도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씀도 wcc 운동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말씀 또한 그리스도의 선물(은사)을 분량대로 각자에게 주시는 것을 말하고 있다. 즉 교회 안에서 은사(선물)의 연합을 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로 세우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성령의 은사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것일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여러 교리(교훈, 학문, 가르침)로 인해 요동하지 않기 위함이다. 즉 변하지 않는 진리를 위해서이다. 우리가 예언하고 능력행하고 봉사할 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에 두어야 하며 말씀을 가르치더라도 여러 은사들로 행해지고 봉사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가 누구신지 알고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진리(교리)를 만나면 그것이 불법의 영인지 성령인지 분별할 수 있게 만든다. 교훈의 풍조에서 '풍조'는 '바람'이라는 뜻이다. 바람이 불어도 집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을 여러 은사들을 통해 살아내는 것이 방법이다. 그것이 불법의 영을 분별하고 이겨내는 방법이다(엡4:3,7,11-14 마7:25).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엡4:3,7,11-14)
이처럼 wcc 운동은 진리가 달라도 우선 연합해야 한다고 말하며 만약 연합하지 않는 교회들은 머리의 다스림을 받지 않으므로 분열시키는 자들이고 생명에서 끊어진 자라고 규정한다. 진리가 달라도 연합을 추진하는 것은 진리보다 연합을 우선시 하는 것으로 우상 숭배와 같다. 진리이신 하나님보다 사람들의 연합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들의 머리가 그리스도일까? 그들과 연합했을 때 과연 우리는 여호와와 예슈아와 하나되었음을 확신할 수 있는가? 심지어 그들이 근거로 내세운 모든 말씀들은 교회들의 연합이 아니었다. 이들은 교회들의 연합에서 더 나아가 종교 통합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의 머리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들의 머리는 교황이다. 가톨릭의 우두머리인 교황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그는 큰 바벨론이며 음녀들의 어미로서 거짓 선지자이다(계17:5).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17:5)
5 하나됨의 의미
예슈아께서 자신은 아버지와 하나라고 말씀하셨다. 이로인해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했다. 죽여야 할 만큼 신성모독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자신을 여호와라고 말한 것도 아니다. 여호와의 아들로서 자신을 신(하나님)으로 칭했기 때문이다. 예슈아께서는 이렇게 변증하였다. 말씀을 받은 사람도 신(엘로힘)이라고 칭하는데 어찌 자신을 신(하나님, 엘로힘)이라고 칭하는게 잘못이냐는 말씀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우리에게 신성이 있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하면 여호와와 동일시하는데 하나님은 그저 '신'이라는 보통 명사이며 '신성'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물론 '여호와'를 대신해서 쓰기도 하지만 이 단어가 '여호와'를 의미하는지 '신성'을 의미하는지 '거룩하고 존귀한 자'를 의미하는지 분별해야 한다.) 말씀을 받은 자가 신성을 가진 하나님이라면 그 말씀을 행하는 자는 신성이 없을까? 말씀을 받은 자도 신(하나님)이라면 말씀을 행하는 자는 더욱 신(하나님)이 아니겠는가? 예슈아께서는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심지어 아버지께서 예슈아를 거룩하게 구별하셔서 말씀을 몸숨다해 살아내라고 세상에 보내셨다. 그분이 자신을 신(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이 어찌 신성모독이 되겠는가?
예슈아께서는 자신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않으면 즉 순종하지 않으면 자신을 믿지 말라고 하셨다. 그러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아버지께서 예슈아 안에 예슈아께서 아버지 안에 있는 것을 알라고 하셨다. 즉 하나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즉 아버지께서 행하라고 하는 것은 계명이고 여호와의 명령들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행한다면 우린 여호와와 하나이고 예슈아와 하나이다. 이것은 앞서 말한 성령(여호와의 영)으로 즉 진리의 영으로 우리가 하나되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예슈아께서 '하나님'이라는 의미는 신성을 가졌다는 의미이지 자신을 여호와와 동일시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요10:30-38).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요10:30-38)
6 보낸 자가 보냄을 받은 자보다 크다
예슈아께서는 우리에게 본을 보이시기 위해 오셨다. 그러므로 그분이 행하신 대로 우리도 행해야 할 것이다. 예수아께서 말씀하셨다. 종이 주인보다 크지 않은 것처럼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다. 물론 예슈아를 보내신 분은 여호와시고 보내심을 받은 분은 예슈아시다. 즉 여호와께서 예슈아보다 높고 크신 분이라는 뜻이다. 또한 우리를 보낸 분은 예슈아시다. 그러므로 우리를 영접하는 것은 예슈아를 영접하는 것이고 예슈아를 영접하는 것은 그분을 보내신 아버지를 영접하는 것이다. 그러면 예슈아와 여호와가 동일한 분인가? 지위의 높낮이가 다른 두 분이 동일할 수는 없다. 주인과 종이 다르고 보낸 사람과 보냄을 받은 사람이 다른 것과 같다. 우리를 영접한 자는 예슈아를 영접하는 것과 같다고 해서 우리가 예슈아와 동일한 존재가 아닌 것과 같다. 하나됨의 개념을 모르면 아버지와 아들의 개념을 오해하게 된다. 심지어 여호와께서 예슈아를 보내시지 않으면 오실 수 없는 것이다(요13:15-17,20 롬10: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요13:15-17,20)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10:15)
7.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로 통치하신다
저번 시간에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사역하는 천사들을 두시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사용하심을 나누었다. 여호와께서 창조하신 천사들과 우리가 아버지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분의 명령의 말씀들을 준행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만유의 주인으로서 다스리실 수 있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것이 아버지의 말씀으로 하나됨이다. 아버지의 말씀과 하나된 예슈아를 왕으로 세우셔서 통치하실 수 있고 말씀과 하나된 우리와 천사들도 아버지 안에 거하고 예슈아 안에 거하여 그분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연합이고 여호와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예슈아께서는 교회의 머리시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여호와를 송축하고 그분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시103:19-22).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에게 수종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103:19-22)
8 감람산에 오실 분의 이름은 '하나'이시다
그날에 그분의 발이 예루살렘 앞 감람산에 서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고 모든 거룩한 자들이 함께 올 것이다.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실 것이고 그날에 여호와께서 '하나(에하드)'이시고 그분의 이름이 '하나(에하드)'이실 것이다. (이 구절에서 '홀로'는 히브리어 성경에 없다) 즉 스스로 계신 여호와께서 한분이실 것이고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일 것이다. 다시 말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가지고 예슈아와 함께 다스릴 것을 말씀하는 것이다. 우린 앞서 여호와께서 천사들을 세우시고 아들을 왕으로 세우셔서 역할을 맡기시는 것을 보았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시2:7)의 의미가 시온산에 당신의 아들을 왕으로 세우시는 것임을 앞에서 함께 나누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예슈아를 왕으로 보내셔서 여호와의 뜻(말씀)대로 온 세상을 다스리실 것이다(슥14:4-9).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슥14:4,5,9)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2:6-8)
9 예슈아와 거룩한 자들이 천년동안 다스린다
예슈아께서 왕으로 오실 때 첫째 부활에 참여한 거룩한 자들이 함께 올 것이다. 이들은 예슈아를 증언하다가 목베임을 당하거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다가 목베임을 당한 자들이다. 또한 짐승과 짐승의 이미지인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 다시 살아서 여호와와 예슈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예슈아와 함께 왕처럼 다스릴 것이다. 이 말씀에서 한가지 신기한 것은 예슈아를 증언하다가 목베임을 당한다는 것이다. 말씀대로 예슈아를 증언할 때 적그리스도가 말하는 가짜 교리로 인해 성도들이 목숨을 위협받을 날이 올 것이다(계20:4-6).
10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면 아버지도 아들도 없다
요한은 이미 2천년전에 마지막 때라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때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얼마나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겠는가? 그렇다면 누가 적그리스도일까? 그들은 거짓말하는 자이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그들의 말에 속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예슈아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한다고 한다.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것이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것이고 적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다. 왜 예슈아께서 그리스도 즉 메시아식을 부인하면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것과 같을까? '메시아'는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다. 기름부음을 받기 위해서는 기름 붓는 자가 있어야 하고 기름부음은 당연히 더 높은 자에게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예슈아께서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것을 부인하는 것은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것이다. 만약 예슈아께서 보내심을 받은 것도 기름부음을 누구에게 받은 것도 아니며 스스로 계신 여호와와 동일하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가르침 즉 '적그리스도의 가르침'인 것이다. 예슈아께서 보내심을 받은 자,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인한다면 그에게는 아버지도 아들도 없는 것이다. 요한은 예슈아가 전해지면서 오히려 거짓 가르침으로 인해 보내심을 받은 것, 기름부음을 받은 것, 아버지가 아니라 아들이라는 것을 부인하게 된다고 책망하고 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들은 것 즉 창조주이시고 스스로 계신 분은 여호와이심을 다시 기억하고 모든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결국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는 것임을 기억하라고 요한은 충고하고 있다(요일2:18,22-25).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일2:18,22-25)
11 니케아 신경 325년 (아버지와 아들의 개념을 흐리는 자들)
니케아 신경은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이단을 단죄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가톨릭이 과연 이단을 분별할 수 있을까? 잠시 내용을 살펴보자. 이 자료는 213년 wcc 총회에서 니케아 신경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
우리는 한 분이신 성부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분은 전능하셔서, 하늘과 땅과, 이 세상의 보이고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우리는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분은 모든 시간 이전에 성부에게서 나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에게서 나신 참 하나님이시요, 빛에서 나신 빛이시요, 참 하나님에게서 나신 참 하나님이시며, 성부와 같은 분으로, 낳음과 지음 받은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을 통해서 만물이 지음 받았습니다. 그분은 우리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로부터 내려오시어,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 참 인간이 되셨습니다. 우리 때문에 본디오 빌라도 치하에서 십자가 형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 묻히셨으나, 성서의 말씀대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분은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습니다. 성령은 성부로부터 나오시어,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예배와 영광을 받으시고,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이고, 거룩하며, 보편적이고, 사도적인 교회를 믿습니다. 우리는 죄를 용서하는 한 세례를 믿습니다.
한분이신 여호와를 믿고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또한 한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하면서 그분은 성부와 같은 분이고 낳은 분도 지음을 받은 분도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만물이 예슈아를 통해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성령이 생명을 준다고 말하지만 생명은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신다. 왜냐하면 순종에는 생명의 언약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말들은 생략하겠다. 이 내용을 보면 예슈아를 여호와와 일치시키고 있다. 요한이 경고한 것처럼 이들은 메시아라고 말하면서도 창조되지도 낳음을 받은 분도 아니며 창조주라고 선언하고 있다. 다시 말해 예슈아도 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아들이라고 말하면서 동시에 아들임을 인정하지 않고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것이다. 아버지를 말하면서 동시에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거짓말에 능한 적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가톨릭은 이 고백문을 통해 수많은 성도들의 피를 흘리게 했다. 이들은 고백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지 헷갈리는가? 이들이 만든 교칙을 보자. '그분이 존재하지 않은 시대가 있었다고 하거나 나시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하거나 창조되었다고 말하는 자들은 가톨릭에서 파문한다.' 즉 예슈아가 스스로 계신 분이 아니라고 말하면 가톨릭에서 파문시키겠다고 정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단'이라고 정죄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이단이 어떻게 이단을 단죄하겠는가? 역사적으로 그들은 그렇게 해왔다. 고백문은 두가지를 모두 써서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하게 진리를 흐려놓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슈아께서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속지 말아야 한다. 이들은 적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설파하고 따르고 있다. 우리는 예슈아께서 그리스도임을 믿는가? 혹시 가톨릭의 가르침으로 미혹을 받아 헷갈렸다해도 이제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아들을 알고 믿어야 할 때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할 때이다. WCC와 WEA, NCCK, 로잔대회, 은사주의, 신사도 운동등을 가톨릭과 연합할 때가 아니다. 우리가 적그리스도의 가르침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를 성경대로 알아야 한다. 그래서 분별하고 실질적으로 그들과 구별될 수 있다. 예슈아를 하나님의 아들이고 동일한 분이 아니며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서 아버지께서 낳은 자라고 고백하여 가톨릭에서 파문당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복이 아닌가?!
샤밧 예배: 토요일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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