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잘 몰랐는데.. 오래 관리 받으면서 몇번 느꼈는데요.
농도가 높은 경우 ( 10 )
1) 손등이 군데 군데 간질거리면 글게 되는데 그러면 마치 모기에게 물린것과 같이
부어오르고. 간지럽고 몸이 좀 간지러움이 증가하는듯 하더군요. 오히려 간지러워도 글지 않아야
부어오르는게 감소 되고요. 정말 모기에게 물린것과 똑같은 증상을 느끼더라고요.
그리고 몸 전체적으로 다리나 군대군대 가려움이 증가하고요.
처음엔 뭔 알레르기 증상인가 ? 생각해서 뭘 잘못 먹었나 ? 의심도 했는데요.
2) 얼굴에 흰색 반점인지..종양인지. 뽀르지 인지 여드름인지. 뭐가 자꾸 생기는 증상이 있더군요.
잘 아물지도 안코 오래 가고요. 연세 많으신 이식 저보다 오래되신분도 얼굴에 그런 증상이 보이는 분도 봤고요. 나중에 생각한게
그런 증상이 이식 오래되면 생기나 ? 생각도 했었답니다. 그외로 다른증상 자잔한건 있찌만 별 이상은 아닌듯 하고요.
3) 뭐 농도 관리가 적당한 상태 (4~5) 인데도 얼굴에 뭐가 나면 아무는게
매우 느리고 오래가고.. 좀..뭐랄까.. 오래가서 흉터도 남는것 같기도 하고... 좀..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가요 ? 면역 억제제란게 좀 농도가 너무 낮으면 거부반응 으로 간이 망가질수도 있고 그럿타고 너무 높으면
감염에 취약 하다고 교육 받어서요.. 하여간 제 증상이 이럿터군요.
다른 분들은 어떤 가요 ??
첫댓글 전 이전에 페색증이와서 다른거 다빼고프라그랍0.5하나만먹는데. 잘. 모르겠어요 ㅎㅎ
저도 농도가 4정도 인데 유사한 증상입니다. 얼굴에 좁쌀 만하게 볼록 쏫아 오른게 좀 생기고 팔다리에 약간 가려운 증세 상존, 상처가 나면 아무는데 기본 2주 등등....
저는 일부분만 가려우면 무색소독약 바르고 긁지않아요
얼굴에 나는거는 뭐 어쩔수없고
치료가 오래걸리고 흉터가 남기도 하는거 같아요
얼굴에 상처나지않게 조심하느라고해도 어쩔수없을때가 있어요
도움이 될진 잘모르겠지만 여
저는 좀 많이 가려울때
따뜻한물에 굵은 소금(천일염)을 타서 몸을 행구어주면 한결 좋더라구요
제 경험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저는 구내염이 2주간격으로 계속 생기네요 담당 의사 선생님이 용량을 줄여주었는데도 나았다싶으면 또 생기네요 이식 사년차입니다
아. 그거 간이식을 초기에 몇개월 썼던 가글약 달라고 해서 쓰면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아마 붉은색 액체 핵사메딘 인가 ?..쓰면 금방 좋아지고. 아니면 약국에서 아무 가글액체 사서 식사후 쓰면 금방 좋아질 꺼에요. 핵사메딘은 처방전 있어야 살수 있어요.
저도 모기물린줄 알았는데 좀있으니 없어지고 또 가렵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