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반백년 이상을 살아온 우리들도 제사와 차례 뜻이 뭔지
정확한 설명을 하려면 대부분 버버거리기 일쑤입니다.
이번기회에 정확히 이해하여
후손들에게 잘 설명하여 부모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바랍니다.
제사란
돌아가신 조상님을 기리며 부모님
은혜를 되새기며 가족의 뿌리임을
확인하는 숭조정신의 전통의례를 말한다.
차례란
설 추석에 조상님을 기리는 숭조정신으로 정성스럽게 음식을 차려 지내는 작은 제사이다.
관련 이야기들
명절이면 우리는 조상님을 모시고 차례를 지냅니다.
때로는 묻습니다.
“이 형식이 꼭 필요한가?”
“마음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
그러나 형식은 단순한 겉모습이 아닙니다.
형식은 기억을 붙드는 그릇이고,
공동체를 이어주는 질서이며,
나를 낮추고 뿌리를 돌아보게 하는 **의식(儀式)**입니다.
차례와 제례는 죽은 이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를 위한 시간입니다.
감사를 배우고,
겸손을 배우고,
‘나는 어디서 왔는가’를 돌아보는 시간.
형식이 본질을 지배할 때도 있지만,
본질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형식이
바로 차례와 제례일지도 모릅니다.
설날 아침,
상 위의 한 잔 술은
조상님께 올리는 잔이면서
사실은 나 자신에게 올리는 다짐의 잔일지도 모릅니다.
시니어 가족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첫댓글 조상숭배요. 각가정의 선조님들의 과거생각하는 시간이로다.!
안녕하세요. 큰산지기님
아주아주 오랫만입니다.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하는 맘으로
불만없이
좋은상품으로
시장봐다가
차례상 차림니다
제사날 벅적이는
자식 손자냄새
정겨워서
가벼운맘으로
차례를 모심니다
먼저가신 조상님들의
넋이 감동하여 순복님에게 행운이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읽고 곰곰히 생각해 볼 글이네요.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 잘 다녀오세요.
설날 민속명절을 맞이하여 낭주선배님
더더욱 강건(剛健)하시길 바래보는
염원(念願)의 인사를 드리는 바 입니다.
사모님과 더불어 백년해로(百年偕老)
오래오래 만수무강(萬壽無疆)하시길요
그러시라고 힘차게 추천(推薦)올려 드립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이곳까지 찾아주신
유명인사 삼족오님
가족모두 잘계신가요.
귀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낭주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네 고맙습니다.
성실하신 삶의지혜님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제사 차례 조상님에 대한 것이지만
요즘은 아이을 안낳기도 하고
아들 딸 구별 없이 자녀 하나씩 낳다 보니
어느집은 딸만 있고 어느집은 아들 하나
족보도 사라질듯 하고 제사나 차례도
점점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부모를 꼭 모셔야 한다는 생각들도
많이 사라진 지금에
명절이면 휴가인듯 비행기표사기에
밤새운다는데 마음이 제사나 차례보다
여행에 가있는듯 합니다
달라지는 시대에 인정 해야 하는거겠지
하면서도 씁쓸 합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습니까
바람이 강한 오늘 입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오막살이님
금년 한해 운수대통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