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식한 척하는 것이 아니다. 과정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하여 꺼낸 거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강조한다.
어떤 이들은 기도를 하라고 다그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방법과 과정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과연 인자로 오신 예수만 붙들고 있는 믿음으로
아버지께로 가는 길과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가
있을까? 내가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이라(요14:6)고
하신 그 말씀대로 인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므로
아버지께 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나? 만약
있었다면 알려주십사 부탁한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후 보좌에 오르신 다음에
그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 임무교대를 하신 보혜사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한 이에게 비로소
지금까지는 내 이름 안에서 기도를 하지 않았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고 기쁨이 충만하리라(요16:24)
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과 때가
언제 열렸는지를 알아야 한다. 성령이 오신 이후다.
2. 엄밀히 말하면 인자인 예수는 구약마당에 계신다.
우리 죄를 구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난
3일 후부터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린다. 새 언약이다.
구약은 다 율법이고 신약은 다 은혜와 진리가 아니다.
구약에도 새 언약이 있고 신약 안에도 율법이 있다.
세대주의처럼 그 때마다 구원방법이 다른 게 아니다.
신구약은 오직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말씀이다(요5:39)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외에 구원 얻을 이름은 천하에
없다(행4:12) 그래서 천사가 전한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어 이 모든 날 마지막엔 아들로 말씀하신다(히1:2)
말씀(호로고스)이신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성경이 성령의
감동으로 아들의 말씀으로 전해져 들으면 영과 생명이
되어 스며든다. 기록된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 되는 거다.
3. 문제는 구약의 다른 이의 이야기를 끌어와서 현재의
회중들에게 적용하려는 무리수를 두는 이들이 참 많다.
아브라함의 이야기, 모세나 다윗의 이야기로 그들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한다. 맞는 말이다.
근데 그들도 고난 받으신 그리스도와 고난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했으며(벧전1:11) 그 때를 내다보았다.
구약의 여호와는 바로 구원의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은 창1장에만
나오시고 창2장에 인간이 나타나는 순간에 여호와가
등장하신다. 인간이 등장하니 구원의 하나님이 일하신다.
그 여호와(스스로 있는자 출3:14)는 나는00이다(에고에이미)
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다. 누가 뭐래도 이건 사실이다.
근데 예수를 믿고 바로 하나님께 가라고 밀어붙이는 것이
탈이다. 그게 관상의 기도나 신사도주의를 낳은 원인이다.
예수 믿고 천국 하니 성령이 내주역사하시는 곳에 나아가는
십자가의 도가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회개와 세례가 효력이
없다.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모시지 못하니 은혜의 보좌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기도나 예배가 소 발에 쥐 잡기이다.
4. 문제는 신학의 한계다. 거기다 미국에서 수입해 오는
교육학의 지성적인 경건방법이다. 제발 미국의 어떤 누구
하는 식의 책 소개나 그들의 신학사상을 소개하지 말아라.
바울서신이 있잖는가? 개인 구원에 있어서 로마서 이상이
어디에 있으며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해서 요한복음 이상
어디에 있는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 에베소서 이상이
어디에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곧 하늘 성소에
올라가는 길을 히브리서를 젖히고 어디서 찾아볼 수가
있는가? 에베소서와 히브리서를 제외하고 감히 하나님께
나아가는 과정이 있다고 말할 사람이 있을까? 예수가
주와 그리스도가 되는 곳으로 따라가는 회개와 세례와
죄 사함(행2:38)을 명확하게 제시하라. 또 진리의 성령에
의해 보좌 우편에 앉으신 주의 이름을 부르므로 다윗과
같은 구원을 받는 과정을 명확하게 제시하라. 이 과정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믿음이 소망이 되고 그 소망이
사랑이 되는 신앙의 발전의 브릿지는 끊어진 상태이다.
첫댓글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버지께 나아가는 길을
보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