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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다 병산서원 ; 5월의 물기를 머금은ㅡ
쥐죽은듯 추천 0 조회 373 10.05.23 22:1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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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24 20:38

    첫댓글 크~~~멋지다. 역시 쥐님은 화려한 싱글 맞구려~ 연휴에 훌쩍 떠날 수 있는 그 자유...부러움...

  • 작성자 10.05.25 17:45

    아직은 하늘이 희끗하지만, 곧 날이 개이겠지요. 올해는 비가 참 많이 내립니다 :)

  • 10.05.25 21:23

    아~ 나두 물기 머금고 싶어라 ~ ^^ 저기 쥐님과 대청 마루에 앉아보고도 싶어라 ~ ^^

  • 작성자 10.05.26 18:00

    오늘볕이참고와요 바람도좋구요 눈을감고잠시병산서원에다녀옵니다 사소님은어디세요?

  • 10.05.28 17:50

    라벤다 인센스 피워놓고 석양노을에 빠져봅니다~ 아 쥐님 본지 얼마만인지? 방학을 기달릴고야 ~ ^^

  • 10.05.30 00:47

    저는 안동에 대한 기억이 참 좋아서요. 병산서원.. 한산한 바람이 정말 좋았습니다. *^^*

  • 작성자 10.05.30 22:00

    그렇더라구요, 안동을 두어번 갔었는데, 병산서원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 끄덕끄덕 그 한산한 바람결ㅡ 참 좋았습니다 :)

  • 10.06.16 00:24

    병산서원이라 왠지 조용하면서도 차분할것 같은... 올해의 비는 눅눅함보다 낭만이 느껴지는걸 왜일까요~ㅎㅎ^^

  • 10.07.24 18:54

    ...가만히 한참 앉아있기..갑자기 개구리가 자주 하는 말이 떠오르네..매력녀ㅋ~

  • 작성자 10.07.26 2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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