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좋은 마씀 많이 해주시는 도날드 신부님...
이렇게 다양한 표정이 있으십니다.

모두 초를 점등한 후 성모님께 바칩니다.

이쁜 천사 둘이 곱게 한복을 차려있고 성모님께 꽃바구니를 바칩니다.
꽤 크고 무거울텐데 번쩍 드는 힘쎈 천사들...


성모님앞에서 모두 함께 묵주기도 5단을 바쳤습니다.

요셉이 러시아를 간사이 혼자 복사를 서게된 준우군...
종을 치는 모습이 꽤 능숙합니다.
준우군.,. 멋져요...
요셉군... 위기의식 안 느껴지나요? ^^;

왕관이 너무 잘 어울리는 성모님

요한나,젬마 자매님께서 꺼버린 촛불을 다시 켜고 ....

초를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놓으니 이지와 은우가 포즈를 취합니다.
첫댓글 메리수녀님 미소가 성모님 같으시네요.....ㅎㅎ
앗 저도 그 생각 했는데...순간 메리수녀님하고 성모님하구 오버랩 되었어요...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