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문학제
나의 친구, 나의 벗들아 불혹의 마지막
아쉬움을 달래려 오장환 문학제로 가자
불혹이 지나고 대천명이 다가오니
이제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벗 동언이 즐거운 명창 소리가
우리를 부르는구나
감천중29회 동창들 마음에는 사랑이 익었고
우정의 꽃들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친구, 나의 벗들아 일어나서 함께
오장환 문학제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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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중학교 29회 친구들
건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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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
15.09.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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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충북 보은에서
보은문화원 ,
오장환문학제 추진위원회 주체
시인 도종환님의 기획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는
오장환문학제 20주년을 맞이하여
문학여행 특별초대 프로그램
오장환 시인은
1918년 회인면 중앙리에서 태어난 시인으로
1930년대부터 1851년까지
우리 문단에서 가장 왕성하게 작품을 발표하고
문학 활동을 전개한 시인이며
서정주,이용악과 함께 시단의 3대 천재로 불린다.
오장환문학제 20주년 행사기간
(2015년 9월 17~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