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무테란 숙소 van 에서 택시 300만 루피아 한국 돈 2만 원 정도로 길리마눅 항구까지.
고젝으로 불렀더니 택시 잡히지 않음. 공공버스는 하루에 몇 대 없음.
지나오는 길에 벌써 학교는 하교. 숙소에서12시 넘어서 출발.
길리마눅으로 들어가는 초입 길에 자바섬 케타팡으로 가는 배표 파는 곳이 즐비.
택시 기사 아는 집에서 2만 루피아 한국돈 2천원 정도 표 예매.
친절한 택시 기사.
배표 영수증.
항구 초입에 시바신 동상.
부처 동산도 있고 이슬람 사원도.
항구 연안부도 들어가는 곳. 짐을 실은 트럭들이 줄지어 나옴.
승객들어가는 곳. 젊은 이들이 주욱 앉았는데... 짐 들어주는 짐꾼?
예매한 표를 보여주니 승차권 A B 두장을 줌. 에이는 배 탈 때 필요하고 비는 내 영수증.
티켓을 받아 출입구에서 바코드 찍고 통과하면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위에서 내려다 보니 차량도 바이크도 줄을 서서 배에 실린다.
밤 늦게까지수시로 배가 자바섬과 발리섬을 오간다. 자바섬에서 막 도착하여 내리는 손님들.
배 타기 전 줄을 서 있다가 옆에서 잠깐 쉼.
배 승선. 선미 외부 의자. 간이 음식도 판다.
자바섬 내려 늦은 점심. 천원 정도. 와이파이 켜서 방 이틀 예약. 이젠 백패커 도미토리 2박 8천원 예약.
북킹닷컴 제뉴인레벨2할인 받고 당일 예약이고 도미토리로 하니 거의 반 값 예약.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기차역 앞 이젠 숙소.
이젠 숙소. 저 멀리 기차역 보임.
배낭 숙소에 던져 놓고 동네 한바퀴.
비치에 갔더니 동네 사람들 모여서 게임하며 재미나게 놀고있음.
항구 정착 배.
어딜 가나 아이들은 이쁘고.
저녁으로 냥커피와 생선 반찬으로 밥. 1천5뱁원.
소꿉놀이
해질녘 케타팡 항구.
끝없이 짐을 실은 트럭들이 항구로 들어간다.
정리는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