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meIndiais derived fromIndus, which originates from theOld PersianwordHinduš. The latter term stems from theSanskritwordSindhu, which was the historical local appellation for theIndus River.[15]The ancient Greeks referred to the Indians as Indoi (Ινδοί), which translates as "the people of the Indus".[16] The geographical term Bharat (pronounced [ˈbʱaːrət̪] (listen)), which is recognised by the Constitution of India as an official name for the country, is used by many Indian languages in its variations.[17] The eponym of Bharat is Bharata, a theological figure that Hindu scriptures describe as a legendary emperor of ancient India. Hindustan ([ɦɪnd̪ʊˈst̪aːn] (listen)) was originally a Persian word that meant "Land of the Hindus"; prior to 1947, it referred to a region that encompassed northern India and Pakistan. It is occasionally used to solely denote India in its entirety.[18][19]
출처 위키피디아
설명 첫 줄에..
The nameIndiais derived fromIndus, which originates from theOld PersianwordHinduš. The latter term stems from theSanskritwordSindhu, which was the historical local appellation for theIndus River.
인디아의 이름은 고대 페르시아어 힌두스 (Hindus)에서 탄생한 인더스 (Indus)에서 유래됐다. 이후의 용어는 산스크리트어인
신두 (Sindhu)에서 나왔는데 인더스강에 대한 역사적이고 지역적인 명명이었다..
라고 되어 있지요. 이게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익히 잘 알려진 인디아 (지금의 인도) 지만..하지만 뭔가 설명이 많이 허술해 보이지 않습니까?
첫째..현재의 인도 인디아는, 당시 인도와 가장 가까운 지역인 고대 페르시아 지역에선 분명 힌두스 Hindus 라고 불럽답니다.
그리고 우린 현재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는 인도의 종교인 힌두교를 잘 알고 있지요. 인도에선 영어와 함께 공식언어가
힌디라는 것도 잘 알려져 있지요.
종교의 이름인 힌두와 당시 고대 페르시아인들이 명명했던 힌두스의 힌두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종교에서 힌두는 오늘 지금 이 순간까지 어근의 어원적 변화를 겪지 않고 그대로 전해오고 있는데
유독 지명은 힌두스에서 인디아로 바뀝니다. 힌두스와 인디아..유럽의 언어학자들은 힌두스의 맨 앞 자음 H가 경음이 된후 탈락되어 Indus로 변화하고, 맨 끝에 모음 u는 ia로 어미가 변화되고, s는 경음화되어 나중에 탈락되었기에, 오늘날 인디아 (India)가 됐다고 설명하려고 애를 쓸 것이고, 유럽 언어학자가 아닌 중립적인 연어 학자들 또한 별 다른 이의가 없다면 이와 별반 다르지 않게 설명하겠죠.
과연 그렇다면 현재 인도 사람들은 인디아를 뭐라고 발음할까요?? 인도 또는 인디아라고 할까요 아니면,
힌디 또는 힌두스라고 할까요? 힌두스탄 Hindustan이라는 과거의 명칭을 아직도 쓰는 인도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지금 인도 국가의 공식 명칭은 Bhārat Ganarājya
라고 하는군요. 힌디 언어를 모르기에 이게 정확히 뭔 뜻이고 어떻게 발음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바로 이 인도 국가의
공식명칭과 인도, 인디아..또는 힌디, 힌두스를 유추해 볼 수 있을 그 어떤 비슷한 발음내지는 근거조차 발견할 수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유럽 언어학자들이 주장하고 국제적으로 공식화시킨 인디아를..이것이 사실이라면 왜 수천년을 관통해온
인디아라는 이름을 국명으로 하지 않는걸까요?? 혹시 인디아가 애초에 이들 나라 이름 내지는
지명의 명칭이 아니었으니까 무시해 버린 건 아닐까요??
좌우간 영어와 함께그들의 종교와 공식 언어는 여전히 힌디 (Hindi)라고 발음하고 명명하는 거 만큼은 분명합니다.
종교와 언어로만 보면 분명 힌디라는 명칭이 고대 시대 인도를 힌두스로 처음 명명하던때 부터 그대로 살아 남아있는데
공식 국가 명칭은 완전 다르다는 거죠. 국가 명칭이야 뭐로 바뀌던 시대와 정치와 권력의 변화와 함께
이름이 자주 바뀌는 게 흔한 일이지만, 언어의 명칭과 종교의 명칭은 보통 그대로 전달돼 별 변화를 보이지 않는게 일반적이겠죠.
과연 그럼 우린 옛날에 지금의 인도를 뭐라고 부르며 표기했을까요??
아랜 천하도인데..인디아의 한자말 인도(印度)라는 지명 내지는 국명은 없죠. 혹시 억지로 비슷하게 발음되는 거라도 있을까요??
한자를 잘 모르는 문외한이지만..제가 보기엔 없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럼 현재 인도라는 나라를 영문으로 표기한 인디아의 어원 변천사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랜 위키에서 보기 쉽게 India의 어원과 변천사를 년도별 시대별로 설명해 놨는데..일단 진위 여부를 떠나 아주 쉽게 이해가 갑니다.
The name of India is a corruption of the word Sindhu. Neighbouring Arabs, Iranians uttered‘s’ as ‘h’ and called this land Hindu. Greeks pronounced this name as Indus.
Sindhu is the name of the Indus River, mentioned in the Rig-Veda, one of the oldest extant Indo-European texts, composed in the northwestern region of the Indian subcontinent roughly between 1700-1100 BC. There are strong linguistic and cultural similarities with the Iranian Avesta, often associated with the early culture of 2200-1600 BC.
The English term is from Greek Ἰνδία (India), via Latin India. Iindia in Byzantine ethnography denotes the region beyond the Indus (Ἰνδός) River, since Herodotus alluded to "Indian land". Ἰνδός, Indos, "an Indian", from AvestanHinduš refers to Sindh and is listed as a conquered territory by Persian emperor Darius I (550-486 BC) in thePersepolis terrace inscription.
The name India was known in Old English (between at least the mid-5th century and the mid-12th century AD) and was used in King Alfred's translation of Orosius. The name was, under French influence, replaced by Ynde orInde. It went into Early Modern English (the latter half of the 15th century to 1650 AD). Thus, Indie appeared the first edition of the King James Bible and the works of William Shakespeare - both belong to the late phase of Early Modern English. The name India then came back to English usage from the 17th century onwards, may be due to the influence of Latin, or Spanish or Portuguese.
Here is a timeline of the name beginning with the ancient Persian dynasty:
위에 영문으로 된 설명을 제가 다 번역할 순 없고..또한 그리 어려운 영어도 아니기에 대략 뭔뜻인지는 알 것 같아 전체 번역은 생략하겠습니다. 좌우간 설명의 요지는 바로 이거죠.
The name ofIndiais a corruption of the wordSindhu. Neighbouring Arabs, Iranians uttered‘s’ as ‘h’ and called this landHindu.Greekspronounced this name asIndus.
인디아의 이름은 신두 (Sindhu)라는 말이 잘못된 거다. 아랍과 이란의 이웃은 s 를 h로 표현하며 이 나라를 힌두 Hindu라 불렀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이 이름을 인두스 (Indus)라고 발음했었다.
라고 하는 군요.
인디아의 이름은 신두라는 말이 잘못된 거라고 설명하는데..과연 그런 지 의문이 들긴 하지만,
좌우간 설명에 따르면 현재 아랍과 이란 사람들은 s를 h로 발음하기에 신두 Sindhu를 힌두 Hindu 라고 불렀다고 하며, 그래서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인디아의 이름을 인두스(영어식 발음 인더스)라고 했다고 설명하는데..뭔가 설명이 논리적으로 많이 허술해 보입니다.
지금 현대 아랍인들과 이란인들이 Sindhu의 s를 h 로 발음한다는 건 그렇다고 하더라도..당시, 즉 고대 페르시아 (지금의 이란이라고 주장하는 나라) 사람들도 그랬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으니 이 또한 좀 의뭉스럽긴 합니다. 좌우간 위의 설명이 맞다고 하더라도
결국 힌두 (Hindu)라는 명칭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즉 어쨌든 좌우간 인두가 아니라 힌두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힌두와 인두는 소리가 비슷하지 않느냐..앞서 말했듯이 어원 변천에 따라 변화된 거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반대로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지금의 인도를 보고 정말 인디아라고 했었느냐...라는 의문 또한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아래에서
계속 설명되고 있기 때문이죠.
설명하는 사람이 인용문귀를 영어로 번역하여 설명하고 있다는 것 또한 유념해 주기 바랍니다.
인디아의 어원을 제일 처음 BC 486년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 표기로 다리우스임..지금의 이란 사람들은 뭐라고 하는지 모르니 이 또한 고려하시길)..다리우스의 말 중에 Hidush라는 말에서 그 기원을 찾고 있네요. 히두쉬가 바로 인디아의 어원이라고 하고,
그 외 우리 귀에 익숙한 간다라와 타타구쉬 라는 말도 위 인용문에 등장합니다. 인용된 문맥의 의미상 지금 인도라고 하는 곳을 뜻한다고 보는데,
명칭이 분명 히두쉬 Hidush, 즉 어두에 H로 분명 쓰여있죠. 이걸 고대 그리스 또는 라틴어로 문헌을 작성할때 H 가 아닌 I로 표기하여 India라고 기술하여 지금의 인도라고 불리는 그 인디아를 말하고 있답니다.
그 다음 설명에선
우리에게 익히 잘 알려진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로토투스의 말에서 India를 찾아냅니다.
바로 이거죠.
"Eastward of India lies a tract which is entirely sand. Indeed, of all the inhabitants of Asia, concerning whom anything is known, the Indians dwell nearest to the east, and the rising of the Sun."
인디아의 동쪽 방향은 전체가 사막으로 되어있는 지역이 있고..실제로 아무 것도 알려지지 않은 아시아의 거주민들..인디언들은 동쪽으로 가장 가까운데 살고 있고 해가 뜨는 곳이다.
이렇게 번역이 될 듯한데..일단 고대 그리스어를 현대 영어로 번역했으니..번역이 충분하게 됐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네요. 고문을 번역하고 해석함에 있어 어느 정도의 오역은 포함됐으리라 추측합니다. 하지만 이해될 수 있는 큰 줄기만 온전하다면 사료로서 채용할 만은 하죠. 좌우간..여기서 세가지가 동시에 모순스럽게 등장하는데
인디아의 동쪽 방향엔 넓은 사막으로 되어 있다는 것과, 아시아 거주민들에 관해선 알려진 게 없다는 것..그리고 마지막에
인디언들은 동쪽 가장 가까운 곳에 산다는 것과 해가 뜨는 곳이라 말했다고 하는 헤로도투스의 설명입니다.
인디아의 동쪽 방향엔 넓은 사막이라고 하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비사막 정도가 될까요?? 알려진 게 거의 없는 아시아 거주민들은 중국인을 포함 동아시아 사람들을 말하는 걸까요?? 지금의 인도가 그들 생각엔 동쪽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며..해가 뜨는 곳이리 여겨졌을까요?? 과연 그랬을까요??
힌두..즉 지금의 인도 내지는 인디아라고 불리는 곳 가까이에 큰 사막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얼핏 고비 사막과 같은 것을 금방
연상할 순 있겠지만..페르시아 (이란) 옆에 있는 이 인도에 관해서 고대 그리스인들은 당시 아는 게 없었다?? 힌디 사람들이
동쪽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산다?? 힌디가 해가 뜨는 곳이다?? 지금의 인디아, 즉 인도는 그리스에서 볼때, 또는 이란지역에서 볼땐동쪽 보다는 오히려 남쪽에 더 가까운게 아닌가요??
기원전 326년 알렉산더 대왕의 인도 정벌은 유명한 고대 전쟁사 중에 하나죠.
물론 헤로도투스는 그 이전, 대략 100년 전의 사람이니 힌디.. 지금의 인디아에 관해선 아무 것도 몰랐다쳐도
기원전 약 490에서 480년 까지 이어져왔던 그리스와 페르시아 전쟁에 관해서는 익히 잘 알고 있었겠죠
당시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가 이미 힌디를 언급했었고..힌디는 페르시아에게 조공을 받치는 나라로 묘사했었죠. 타타르 까지
정복했다던 당시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왕..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힌디에 사는 사람들에 관해선 과연
아는 게 거의 없었을까요?? 페르시아 전쟁사를 기록한 헤로토투스가 과연 힌디에 관해 아는 게 전혀 없었을까요??
아랜 계속되는 India 라는 말 어원의 변천사 설명입니다.
보다시피 Hind 와 India가 시대별로 섞여 쓰입니다.
페르시아 시기엔 Hindus였고, 고대 그리스 시절 India가 됐다가...다시 Hindi로 됐다가..또 India로 쓰였다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일단 일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뭐..지역에 따라 각기 발음하는데 다를 순 있겠지만..좌우간
Hindi가 정확한 발음인지..India가 정확한 발음인지 저 설명만으론 전혀 가늠할 수가 없죠.
헌데..보다가 문득 중국에 Xuanzang 이 설명한 India, 한자로 오인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눈에 띄는데요.
중국의 Xuanzang 이라는 사람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삼장 법사인가요?? 그런 거 같군요. 인도 여행을 다녀왔다는 그 스님. 그 스님의 말에 따르면 인도는
"The circumference of 五印 (Modern Chinese: Wǔ Yin, the Five Indies) is about 90,000 li; on three sides it is bounded by a great sea; on the north it is backed by snowy mountains. It is wide at the north and narrow at the south; its figure is that of a half-moon."
오인의 둘레는 대략 9만리다. 삼면엔 큰 바다가 있다. 북쪽엔 눈이 쌓인 산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북쪽은 넓고 남쪽은 좁다. 이것은 반달 모양과 같다.
라고 대략 번역할 수 있겠는데..
오인...다섯개의 인도?? 인도가 다섯개라?? 당시 인도에 여러 왕국이 있었을테니 그렇다고 치고요,
둘레가 9만리면 대략 3만, 4만 킬로 쯤 되겠네요..뭐 인도가 워낙 큰 땅이니 그럴수도 있겠죠. 북쪽에 눈에 쌓인 산을
배경으로 한다는 말은 얼핏 맞긴한데..근데 삼면이 큰 바다로 되어있다???
인도가 삼면으로 되어있나요?? 역삼각형의 2면 아닌가요?? 북쪽은 넓고 남쪽은 좁다라는 말은 맞아 보입니다..하지만
북아메리카의 북쪽도 남쪽에 비해 많이 넓어 보이지 않나요?? 반달 모양이라면 지금의 인도 보다는 차라리 북아메리카가 더 비슷해 보이진 않을까요?? 삼장법사가 정말 지금의 인디아, 즉 인도를 갔다오긴 갔다왔을까요??
보는 관점에 따라 각각 다를 순 있겠습니다.
아무튼..지금 인도라고 하는 인디아 India의 지명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유럽인들은 언어사적 어원 연구를 통해
인도-유럽어 또는 독일 언어학자들은 인도-게르만어라고 학술적으로 정의를 내린 지 오래고
이게 국제사회에선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현실인데요,,
물론 적지 않은 단어들 속에서 어원의 유사성이 있긴 하지만
현대의 인도어, 즉 Hindi 어만 보더라도 일단 어순 자체가 다릅니다.
유럽어는 주어 동사 다음에 목적어가 오든 뭐가 오는 형태지만
인도어는 우리말 어순과 같이 맨 마지막에 동사가 오는가 봅니다.
예를 들면
내 이름은 누구 입니다..를 힌디 어로 할때
meraa naam 누구 hai
바로 아래와 같죠..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WkgdcOSsbCc
이걸 우리 발음으로 표기해 보면
메라 남....해
즉, 메라 남 환웅 해..이렇게 되는 거죠.
메라 meraa는 영어의 my 또는 중세 영어에선 me와 연관이 깊은데..힌디 말에서 직접 유래된 거 보다는
일단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거치면서 변화되었을 거라고 봅니다. 모든 유럽어의 변천사가 고대 그리스어를 거쳐
그 후 라틴어를 거치면서 변화가 계속 진행됐다고 하니까요.
좌우간..메라 남 환웅 해, 즉 내 이름은 환웅입니다. 이렇게 현대 국어로 번역을 해야겠지만..
우리 말 속엔 이런 표현도 있죠. 내 이름은 환웅이야..또는 난 환웅이라고 해.
전에 중국 왕서방 유머 중엔 이런 말도 있었죠..비단이 장수 왕서방이다해.
문장 끝에 왕서방이다해라고 할때 해와 ...우리 말 속에 환웅이야 또는 환웅이라고해 라고 할때 이야 와 해...
마치 힌디 말의 해 (sein 동사...~이다) 와 무슨 긴밀한 연관이 있는듯 들립니다.
여담으로 위에 이름이라고 하는 영어 name과 힌디어 naam은 분명 어원학상 아주 유사해 보입니다.
근데 이 말도 사실 우리말인 님 (nim) 또는 놈 (nom) 에서 유래하여 변화되었을 가능성도 높죠.
영어 name과 관련한 각국의 언어를 비교한 자료가 있으니 보시면 이런 확신이 들만도 합니다.
첫댓글 와 대단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1507년 세계지도에 현재의 인도지역부터 북미까지 인디아라고 표시되있습니다.
멋지네요...인도를 200년동안 영길리국이 통치했으니 당연한결과겠죠~~!!
인도는 당시 무굴(=무쿠리,머구리,몽골)제국이었으니..당연히 고구려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