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됩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은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움직임이 정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좋 은 글 에서
첫댓글 파도소리가 무더위를 싸악- 씻어주는것 같네요. 아픈만큼 삶이 깊어진다는 말이 쉽지않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위로가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해요.좋은글 감사드려요.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워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바에야...이 대목이 마음에 걸려 주님 바라보며 회개합니다.나의 마음과 몸의 움직임이 선한 방향으로 끊임없이 흐르도록 힘을 다해 나가고 싶군요.그런데 음악이 ,,,두가지 음악이 겹쳐서 이상하게 들리네요.
내 컴퓨터에는 전혀 들리지 않지만, 들어가보니 죽어있는 소스가 있어서 뺏어요. 파도소리와 음악소리 두 소리가 들리면 정상인데 어떤가요?
여기는 정상, 제대로 들리고 있습니다. 오바~
아 그렇습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진다는 것 다만 고통중에 있을땐 보이지않았던것 이지요.이렇게 멋진글을 오려주신 님, 용기주는 글 감사합니다.
첫댓글 파도소리가 무더위를 싸악- 씻어주는것 같네요.
아픈만큼 삶이 깊어진다는 말이 쉽지않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위로가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해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워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바에야...
이 대목이 마음에 걸려 주님 바라보며 회개합니다.
나의 마음과 몸의 움직임이 선한 방향으로 끊임없이 흐르도록
힘을 다해 나가고 싶군요.
그런데 음악이 ,,,두가지 음악이 겹쳐서 이상하게 들리네요.
내 컴퓨터에는 전혀 들리지 않지만, 들어가보니 죽어있는 소스가 있어서 뺏어요.
파도소리와 음악소리 두 소리가 들리면 정상인데 어떤가요?
여기는 정상, 제대로 들리고 있습니다. 오바~
아 그렇습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진다는 것
다만 고통중에 있을땐 보이지않았던것 이지요.
이렇게 멋진글을 오려주신 님, 용기주는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