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연안의 싱싱한 횟감 소문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남해를 잇는 삼천포대교가 개설되면서 한려수도의 중심 항구이자
수산물의 집산지로 이름이 높은 삼천포는 기후가 온난하고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이 감싸고 있어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른 것이다.

삼천포 항 어선들

삼천포 항



삼천포 항

삼천포 대교
경상남도를 대표하던 삼천포수산시장은 2013년에 삼천포 용궁 수산시장으로 거듭났다. 잘 정비된 건물 안에는 남해에서 잡히는 대부분의 수산물이 가득한 살아있는 어류박물관이다.
문화와 관광요소가 살아 숨 쉬는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서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은 삼천포용궁수산시장은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대형 벽화 ‘바닷속 이야기’와 공공 디자인 조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토박이 해물탕꺼리 사가지고온 가게입니다(미숙상회)빨간 장화신은 할머니 가게주인이 얼마나 인심이 좋아 보이던지 고등어 농어 삼치 아구등 23,000원 어치사니까 얼음박스로 한박스 채위 주셧습니다.


삼천포용궁수산시장이 살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의 주체인 상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고 합니다.

삼천포어시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 어물을 사서 수산시장 맞은편에 있는 횟집들에 가면 몇천 원 정도의 초장비를 내고 회를 맛볼 수 있다



무을 산악인들 삼천포 귀빈식당에서 해물탕으로 점심을 먹고있다.
첫댓글 맛나게 잡수시는 모습에 슬슬 배가 고파오네요.
저녁때라 그런가. .
시장통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겨울이라도 덜 추워서 쇼핑하기에도 좋을것 같군요.
삼천포 용궁시장 정말로 깨끗하구요 해물탕 맛도 일품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