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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종주 늘상 그러하듯이
맥가이버.(최봉길) 추천 0 조회 241 26.05.26 19:1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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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9:49

    첫댓글 발그레한 일출빛이 너무 예쁩니다.
    폰에 다 담아 낼수 없는 빛
    벅차 오르는 마음을 억제하기가 힘듦 충분히 공감합니다.
    지금쯤 소백의 초록은 얼만큼 일까?
    궁금했는데 올라온 후기를 보니 너무 반갑네요
    눈에 많이 담아서 가슴부푼 걸음 이었겠습니다.
    휘리릭 다녀오고 싶으네요
    즐감했습니다 ~♡

  • 26.05.26 20:41

    맥가이버님이 이 길을 걸으며 어떤 마음이셨을지...
    가다 서다 바라보다 뒤돌아보다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연하선경길과 같아 보이는 설레이는 소백연하평전~
    봄꽃들의 지상 낙원에 발걸음하며 신선놀음 즐기는 그 마음
    이렇게 담아주시고 함께 나누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 건강 잘 챙기시구요. ^^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맥가이버님

  • 26.05.26 21:25

    우짜믄 이 조은대를 혼자가싯능교
    천상화원 소백능선이 좀 이른듯한게 아쉽지만. 그래도 이거저거. 다 이뿜돠^^
    넘빨리댕기지마이소 시나브로. 롱라이프~
    더 조은날가치가입시더 행님^^
    언젠간가겟찌요가치 ^^
    아푸지마이소~♡

  • 26.05.26 22:57

    늘 자랑하시던 소백
    때마다 철마다 옷을 갈아입듯
    시시때때마다 각기 다른 야생화를 피워내
    산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곳
    그 중에서도 가장 멋진 일출 시간
    덕분에 멋진 구경하고 갑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번 금성산 일출도 혼자서만 보시고
    제게는 배앓이를 하게 하시더니..
    이번에도.. ㅜ
    나쁜 사람!! ㅋㅋㅋ

  • 26.05.27 06:26

    담아오신 사진들이 참 이쁩니다.
    잘 지내시지요?

  • 26.05.27 08:39

    ㅎㅎㅎ조용한 산길에 조용한 느낌으로 다녀오셨습니다.
    올해 끝물일것 같은 소백 철쭉 멋지게 담아 오셨어 보는 즐거움도 큽니다.
    그나저나 몸은 어떠세요

  • 26.05.27 08:47

    정말 그때가 그립습니다.
    그시절 그많은 열정을가지고 함께했던 산우님들이 없습니다.
    소백의향기 가득한 그리고 낭만이있는 아름다운곳
    겨울에는 세찬바람이 힘들게하는곳
    혼자 조용한 시간대에 진행하며 무엇을 찾으셨나요 아님 힐링을 하셨는가요
    소백의 아름다운 일출과함께 풍경 즐감했습니다.

  • 26.05.27 19:20

    연두연두한 소백이 너무 싱그럽습니다.
    풀향기 꽃빛 나무내음을 사진에 담아 보여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져 한번 더 자세히 보게 됩니다.
    남쪽에서 소백산가기 너무 멀어 소백산 소식만 부럽게 듣지요.
    좋은 날 멋진 소백을 함께 걷기를 기대할께요.
    늘 건강하세요^^

  • 26.05.27 20:48

    클럽 정기산행으로 소백왕복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소백은 역시 소백입니다.
    홀로 멋지게 즐겼네요..수고하셨습니다.

  • 26.05.28 19:36

    소백산 왕복하셨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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