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이 간절한 인연을 만들고, 간절한 꿈이 간절한 만남을 이룹니다. 생명을 걸고 찾아헤맨 꿈이라야 운명을 바꾸고, 목숨을 걸고 쫓아다닌 희망이라야 인생을 바꿉니다. 간절한 마음이 가슴에 사무치고 간절한 꿈이 몸에 배인 사람의 일심은, 천지가 알아보고, 꿈을 찾아 생명을 걸고 희망을 쫓아 목숨을 건 사람의 정성은, 신명이 감동합니다.
천지가 일심정성으로 운행하기에 성인이 천지의 뜻을 일심정성으로 받들고, 일심정성의 길을 가려는 도인은 성인의 일심정성어린 천하사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오직 일심을 가지라. 일심이라 하는 것은 능득능광한 것이니라.'고 일러주시며, '나를 찾으며 일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들어가는 그 문을 닫고자 함이니라. 시어일심하고 종어일심하라.'고 신신당부하셨습니다.
@ 하루는 또 이르시기를 "오직 일심을 가지라. 일심이라 하는 것은 능득능광(能得能光)한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62)
@ 하루는 종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나를 찾으며 일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들어가는 그 문을 닫고자 함이니라." 하시며, 또 가라사대 "시어일심(始於一心)하고 종어일심(終於一心)하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62)
일심정성의 출발은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생각의 끈을 놓지 않는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부디 마음을 부지런히 닦고, 나의 생각을 많이 하라.'고 말씀하시며, 너희들이 가난하고 병약하여 신음하는 자라도 일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너의 곁을 떠나지 못하느니라.'고 일러주셨습니다.
@ 하루는 우뢰와 번개를 크게 일으키시며 가라사대 "뒷날 출세할 때에는 어찌 이러할 뿐이리요. 천지진동하고 뇌성벽력이 크게 일어나리니, 잘못닦은 자는 앉을 자리로 갈 때에 따라오지 못하고 엎어지리라. 부디 마음을 부지런히 닦고, 나의 생각을 많이 하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p315-316)
@ 또 가라사대 "너희들이 가난하고 병약하여 신음하는 자라도, 일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너의 곁을 떠나지 못하느니라." 하시였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262-263)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천하사를 하는 사람은 항상 마음속에 일심정성이 솟아나야 합니다. 태을도는 마음의 근본을 찾고 생명의 근본을 밝히는 일심정성의 생명길입니다. 일심정성이 아니면 마음과 생명의 근본자리를 온전히 드러내어 생명을 살릴 수 없습니다. 태을은 마음의 근본이요 생명의 근본자리로서 생명의 한울이요 영혼의 뿌리입니다. 태을도를 만나 부지런히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마슴속의 시천과 태을을 밝히면, 시천주 봉태을하는 태을도인의 일심정성이 자연적으로 우러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천지부모님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으며, 태을도 도제천하 태을도 의통천하를 위한 한결같은 일심정성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첫댓글 천지부모님과 천지아드님에 대한 약속과 맹세를 잊지 않고 지키겠습니다.
'시어일심 종어일심', 건방설도 천하사를 화두로 틀어 일상에서 늘 명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일심 성경신. 시어일심 종어일심.
중단없이 변함없이 한결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