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텔스기를 떨어뜨린 기술이 중국 기술이지요..
그리고..이란은 혁명수비대가 조종하는 정권이 바뀌어야 삽니다..
물론 러시아도 개입이 되어있지만...
우크라이나 땜에 여유가 없어서..
나토군이 드디어 이란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군 기술 절반 이상을 보유했던 상태에서 독립이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러시아가 더 깊이 건드릴 수가 없는 달렘마에 빠진 것이고..
이번에 미국이 이란서 그 경우의 수를 당합니다. 이란의 내제된 기술과 지하 기지들이 상상이상이고..흐트러짐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물론 절반은 민주화 세력이고 무차별 난사를 당한 뒤라...
모사드에 속속히 정보가 넘어 가서 견디기 쉽지 않아는 보이지만요..
이게 러~우전과 반대 양상이네요.
처들어간 쪽이 과학기술까지 밀리고. 애국심의 발현 또한 격차가 커서..
지지부진한 상태가 되었지만 . .
이란의 경우는 달라 보입니다.
결국 가장 강한 전투력은 애국심의 발현인 것이지요.
쌍방간 전자전이 끝나면..
결국 아카보랑 M16 만 남고..백병전 되는 거니까요..
이 면에선 미국이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9.11도 있었고..4천 킬로를 뭔가가 날았기 때문이고..
제미나이를 비롯한 3개의 AI 가...
동일한 답을 내었기 때문입니다..
더티 범브들이 다 동원되는데..
독까스도 예외 일 수 없을 것이고..
이란이 갖지 못한 유일한 무기가..
딱 하나 있네요..
진화된 중성자탄을 검토할 거란 판단이 듭니다..전투본부는 민간 마을이 아닐테니까...
낙진의 피해도 없을 것이고...
순식간에 사라져서..파악조차 불가능 합니다.
이 번에도 벙커버스터와 함께 냉각포탄이 발사 되었기 때문에...
방사능 누출이 전혀 검출되고 있지 아니한데..
이미...
미국의 기술이 방사능을 다스리는 경지에 까지 도달해 있슴을 추론해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가 그 거~ 라 했겠는데요..
차워뿌라 했지만..
십만이나 상륙해야 하고..
엄청난 희생이 예측이 되는 싯점이라면..
다시보자 결과 값...할 거 아니겠어요..
고독한 늑대들까지 전 세계에 푼다는데..
팔레비 2..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요..
내년이면 본토라는 것인데...
반드시 그러할 것인데...
이 와중에 우린 정말로 처신을 잘했지요..
나토야 급하겠죠..
그들의 턱 밑이니...
기름이야..미 쉐일업계가 가동 시작했을 테니..
4개월 뒤면 호르무즈 거 없어도 됩니다..
사우디부터..나머지 중동국가도 연대할 텐데..
이란 혼자 견딜 수 없지요..
끝까지 보여주지 않았다면...
지구가 큰일 날 뻔 했네요..
펜타곤이 그 정도까지 토하게 만든 것일테고..
세계 여론은 급격하게 돌아섰습니다.
우리와 일본은 어영부영~ 허허실실~
어쩐지 해가 오늘 아침엔 ...
현해탄서 올라오더라구요^^
이게 용하게 살아남은 비법이 된 겁니다..
여행은 당분간 한국하고 일본만 왔다리 갔다리 하면 되시옵니다.
두 명의 탁월한 수상과 대통령이 아시아를 구하고 있네요.
대만은 이런 때 뭣하시나요..
그리고 당신들~~
우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