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시편 67:6 ; 그때에 땅이 자기 소출을 내리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의 주인이시며 모든 복의 근원이 되시는 분입니다.
땅이 열매를 맺고 풍성한 소산을 내는 것은 자연의 이치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돌보시고 생명을 자라게 하신 결과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양식과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 공급되는 선물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물질적인 풍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마음의 평안과 기쁨, 감사와 소망이라는 더 큰 복도 함께 주십니다.
때로는 삶이 메마른 들판처럼 느껴질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때에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더 큰 은혜를 경험하게 하는 믿음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맡겨진 삶에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도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풍성한 은혜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과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시고 우리의 삶을 돌보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복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늘 기억하며, 감사와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선한 열매를 맺는 삶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중국인들이 대림동에서 외치는 시위구호
극우세력은 나가라!
정부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가
서울 대림동에서 일부 집회 참가 "중국인들이 ", "극우 세력은 대림동에서 나가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는 소식은 많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대한민국의 수도 한복판에서 중국인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향해 "대림동에서 나가라" 미친 놈들 아닌가? 이래도 중국인들 욕하면 국민들을 벌 주겠다
완전 미친 정부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감정보다 중국과의 관계만 지나치게 의식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외교는 우호를 추구하는 것이지만, 국익과 주권보다 앞설 수는 없다.
대한민국은 세계 10위 경제력과 세계 6위 국방력을 갖춘 나라다.
그럼에도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를 우습게 여긴다면 1차적으로 정부의 책임이라고 본다.
이재명 정부는 더 이상 침묵하거나 눈치를 보아서는 안 된다.
국민의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 사실관계를 철저히 조사하고, 대림동에서 극우세력 (한국사람) 나가라는 피켓을 들었다면 반드시 시위 참가자를 색출하여 중국으로 추방시키는 것이 독립국가로서의 자존심이다.
문득 병자호란때 삼전도 굴욕이 오버렙된다.
21세기 대명천지에 중국앞에 사대하며 쎄쎄하는 정권에 분노가 치민다.
거지나라 북한도 중국에 당당한데 이재명 정부는 아직도 중국의 속국에 살고 있는가 묻고 싶다. 국민은 당당한 대한민국을 원한다. 대한민국의 주권과 법질서는 누구와도 타협할 대상이 아니다.
정부가 국민보다 중국 눈치만 살핀다면 결국 잃게 되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국민의 신뢰일 것이다.
🤩대림동에서 한국인 나가라 시위 - https://youtube.com/shorts/p8jgc4SQhTs?si=4239HEdqnX-d06Ti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