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이 식당 알바생을 보자마자
당장 해고하라고 소리친 진짜 이유
대한민국 재계 1위 삼성의 이재용 회장,
그가 한 식당에서 일하던 고등학생을 그 자리에서 바로 '해고'시켜버린 충격적인 사건!
알고 보니 그 뒤엔 가슴 먹먹한 반전이 숨어 있었습니다.
사건의 전말:
홀로 식당을 찾은 이 회장의 눈에 띌 정도로 열심히 고기 불판을 닦던 한 학생.
그런데 손님이 없는 틈을 타 구석에서 슬쩍 꺼내든 문제집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무려 '대학 과정'의 고급 수학 문제!
알고 보니 이 학생은 학계에서 주목받을 만한 수학 천재였지만, 돌아가신 아버님과 편찮으신 어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매일 밤늦게까지 기름때와 싸우고 있었던 겁니다.
이재용 회장의 단호한 결단:
이 학생은 여기서 불판 닦을 인재가 아닙니다. 나라의 보물입니다.
그는 사장님께 학생을 당장 '해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신, 학생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졸업까지의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어머니의 병원비까지 모두 책임지기로 한 것이죠!
지금은 돈을 벌 때가 아니라 꿈을 키울 때다.
걱정 말고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졸지에 직장을 잃고 눈물짓던 학생은 이 회장의 진심 어린 메시지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첫댓글 큰 물을 볼줄 아는사람이라 큰 기업을 이끌어 나가려나 봅니다. "이게 실존의 이야기라면"
우리 문인들의 일상에도 이런 미담으로 넘쳐나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