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권에 살고 학원이 너무 멀어서 비록 인강으로 수강했지만 항상 실강 수강자같은 마음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생명점수가 조금 아쉬워서 비록 더 좋은결과는 드리지 못했지만 화학 22개 맞은건
김준 교수님의 가르침 없었으면 절대 저 혼자는 이루지 못할 결과였을거에요
독학이라 멘탈이 쓰러지려고 할때 비록 인터넷상이지만 항상 교수님께 상담받고
노력은 좋은결과를 낸다는 말 되새기면서 공부했습니다.
글 몇줄로 제 감사한 마음을 다 담아내지 못해 아쉬워요.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
시험 일주일 전에 교수님이 상체만 나오시는 꿈도 꾸고 (ㅋㅋ) 합격하면 오프라인으로 찾아뵙고싶었는데
막상 합격하니까 한번도 뵌적없어서 그정도의 용기는 안나네요 ㅠㅠ 글로 제 마음을 전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비록 더이상 피트강의는 들을일 없겠지만 약대 생활하면서 교수님이 말씀하셨던
천재는 노력한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한사람은 정리잘한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 되새기며 열심히 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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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기억나요 상반신만 나온 꿈~~^^
저도 글 눈팅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축하드리구요.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를 얻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이 경험이 살면서 정말 큰 힘이 되실거에요.
이렇게 좋은 소식도 남겨주시고 제가 더 감사합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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