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화장실 바닥면 깔개 설치
모든 이용자도 해당되고 특히 사랑방 이용자에게 대부분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소변과 대변 활동시 신발을 신지 않고 그냥 대 소변기에 갈 경우 전 이용자의 소변 누수 및 바닥청소의 물기로 양말이 젖어 위생에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케어 사작 시간 중 타 이용자에게도 ‘지걱 지걱’ 다니는 곳마다 사랑방 복도에 오염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대소변 요의가 있을 때나 안내를 해야 대소변 활동을 하거나 예고 없이 방안에서 대소변 실수를 하는 이용자의 경우 항상 신발을 신기고 벗기고 정리하고 주변 소변 누수된걸 물청소 하는 것까지 하는 경우가 적게는 40 ~ 50여 번 되는 관계로 일상생활 지원 보살핌 훈련도 만만치 않거나 케어부담도 있는 게 사실이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바닥면 깔개를 그동안 사기 위해 노력했으나 구입처가 용이하지 않거나 찾지 못해 고민하다 구해서 설치하닌 이용자 당사자도 편하고 지도하는 사회복지사나 사회복무원도 편한 게 사실입니다.
대변(소변 포함) 실수자의 경우 깔개를 치우고 급히 씻기고 환복하는 경우 급히 들어내야 하는 일이 더 생길 수도 있는 불편함이 있지만 좋은 면이 있어 계속 유지할 생각입니다.
수시 청소 및 하원이후 깔개도 뒤집어 청소하여 청결유지를 위해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