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플랫폼 놀유니버스가 일본 후쿠오카와 삿포로 지역을 중심으로 한 ‘NOL 버스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현지 인기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패키지형 여행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놀유니버스가 자체 기획한 코스와 현지 경험이 풍부한 한국인 가이드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동 편의성과 관광 효율성을 높여 여행객의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후쿠오카 버스투어는 다자이후, 유후인, 벳푸 등 대표 관광지를 비롯해 히타 마메다마치까지 포함한 코스로 운영된다. 삿포로 투어는 청의 호수, 패치워크로드, 미야마고개, 다키카와 유채꽃밭 등 홋카이도 자연경관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놀유니버스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최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혜택을 통해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현지 관광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행지의 매력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며 “편안한 이동과 함께 각 지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NOL 버스투어’는 교통과 관광을 결합한 실속형 상품으로, 일본 소도시와 자연경관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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