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역사 잊지 않는 해운대가 되기 위해 뿌리찾는 역사탐방 하였다. 바위 발굴로 萇山國基 더덤어 萇山國역사에 잇는다.
1. 1~ 4 장산국은 청동기시대의 부족국가이다. 하늘에 제사 지냈던 祭儀的 터 바윗돌을 이용 표적화한 곳을<장산국기>라 부른다.
2. 5~10 하늘 숭배했던 샤머니즘 토테미즘적 신앙세계 연결하는듯 뾰죽히 다듬은 삼각뿔 돌, 마연흔 돌은 고임돌 받침하여 병풍삼아 삼겹으로 세웠다. 발풀고사리와 사스레피나무 속에 숨어 지내던 돌들 ^^^쨔잔 하며 문득 문득 나타난다. 신비의 세상.
3. 11~12 고인돌 →그들의 무덤이라 추정해 둔다. 3,000기의 각기 다른 열석 모인곳 학술연구대상으로 삼아야할 귀중한 자료이다.
4. 삼각함수의 이론 터득한 기하학자요 돌다듬는 전문가였다. 이 많은 돌 어떻게 이동했으며, 왜 이곳을 선정했을까 궁금하다.
5. 거석들의 복합된 선사시대 역사문화와 너덜겅과 절리 발풀고사리 군락의 자연유산이 결합된 희귀한 유산이므로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 놓치지 않도록 현장보호의 안전펜스와 홍보안내판 설치, 그리고 자연스런 통로정도는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 목표를 향해 전진하려면 먼저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존 F.케네디 –
※ 오늘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6.25전쟁시 목숨걸고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22개국의 UN군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들의 보루였던 장산에 대한 8년간의 유적탐사결과를 보여드리니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총회 의제로 상정하면 어떨까요? 역사.문화는 현란한 홍보기술의 축제적 행사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과거가 현재와 만나 창조되는 것임을 잊지맙시다. - 김영순 국장님 -
첫댓글 그 바윗돌 바라보고 궁금하여 발풀고사리 사스레피나무 나무가지 자르면 어김없이 등장한 보물들.....
그때의 사람들 번개와 뇌성을 하늘의 노여움으로 생각, 제단 피해 없도록 삼각형의 뾰죽한 돌 세웠다.
토양은 황토요,해발고 160~180m의 구릉지, 피라밋형의 동산, 두 빗변과 중심부의 축조형식 다르다.
숨겨온 장산국 모습 조금씩 드러나려합니다. 오래된 이야기들 궁금합니다.
미래를 약속받기 위한 역사찾기 드디어 결실이 맺어지나봅니다.
역사의 흔적 점점더 흥미로워집니다.
전곡리 선사유적지와 한탄강 유적공원을 보며 장산의 물망골 유적지가 군사적 요충지로서 어떤 변천을 거쳤는지의 생각으로! 항몽의 삼별초, 임진왜란과 납포군, 6.25와 보도연맹원, 오늘의 향토예비군에 오버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