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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과 암석 역사 잊지 않으려는 107주년 삼일절
kuarong 추천 0 조회 307 26.03.01 17:1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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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02 03:22

    첫댓글 그 바윗돌 바라보고 궁금하여 발풀고사리 사스레피나무 나무가지 자르면 어김없이 등장한 보물들.....
    그때의 사람들 번개와 뇌성을 하늘의 노여움으로 생각, 제단 피해 없도록 삼각형의 뾰죽한 돌 세웠다.
    토양은 황토요,해발고 160~180m의 구릉지, 피라밋형의 동산, 두 빗변과 중심부의 축조형식 다르다.

  • 26.03.04 14:41

    숨겨온 장산국 모습 조금씩 드러나려합니다. 오래된 이야기들 궁금합니다.

  • 26.03.04 18:40

    미래를 약속받기 위한 역사찾기 드디어 결실이 맺어지나봅니다.

  • 26.03.05 13:09

    역사의 흔적 점점더 흥미로워집니다.

  • 작성자 26.03.09 06:07

    전곡리 선사유적지와 한탄강 유적공원을 보며 장산의 물망골 유적지가 군사적 요충지로서 어떤 변천을 거쳤는지의 생각으로! 항몽의 삼별초, 임진왜란과 납포군, 6.25와 보도연맹원, 오늘의 향토예비군에 오버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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