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Wait For You』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멜로디인 프랑스
영화 음악의 거장 'Michel Legrand(1932~2019)의 1964년
프랑스 뮤지컬〈쉘브루의 우산〉주제 곡.... 프랑스 語 인데
영어 가사를 붙인 곡이 바로 이 곡입니다.
재즈(Jazz)로 승화(昇華)한 구슬픈 멜로디, 호소력 짙고, 절도
(節度)있는 보이스(Voice)로, 짧지만, 가을-겨울 정서 (情緖)를
잘 옮겨 담은 예쁜 노래입니다.
워낙 많은 '아티스트'를 거쳐갔는데 '나나 무스쿠리'도 있고,
'프랑크 시나트라', '에디 피셔', '코니 프란시스', '루이스 암스트롱'
등 많은 커버 곡 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1999년 첫 내한 공연을 가졌으며, 우리에게는 영화 음악과 광고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네델란드' 출신의「Laura Fygi」
(1955년생)가 1997년 발표한 'Watch What Happens' 앨범,
그 중에서도『I Will Wait For You』으로, 그녀의 역량을 높게
평가한 '미셸 르그랑' 본인이 직접 레코딩에 참여한 앨범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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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 takes forever I will wait for you
For a thousand Summers I will wait for you
'Till you're back beside me, 'till I'm holding you
'Till I hear you sigh here in my arms
영겁(永劫)의 시간이 걸려도 전 기다릴 거예요
천 번의 여름이 지나도 전 기다릴 거예요
당신이 내 곁에 다시 올 때까지, 당신을 다시 안을 때까지,
내 품에서 당신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그때까지
Anywhere you wander, anywhere you go
Everyday remember how I love you so
In your heart believe what in my heart I know
That forevermore I'll wait for you
어디에 있던 어디로 가던
하루 하루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기억해줘요
내가 언제까지라도 기다릴 것 이라는 거
마음으로 알고 있고 당신도 알 거라고 믿어요
The clock will tick away the hours one by one
Then the time will come when all the waiting's done
The time when you return and find me here and run
Straight to my waiting arms
시계 바늘이 하나 하나 지나가며
그러면 이 긴 기다림이 언젠가는 끝나겠죠
마침내 당신이 돌아오고 여기서 날 찾는 순간
저의 품에 뛰어들겠죠
If it takes forever I will wait for you
For a thousand Summers I will wait for you
'Till you're here beside me, 'till I'm touching you
And forevermore sharing your love.
영겁(永劫)의 시간이 걸려도 전 기다릴래요
천 번의 여름이 지나도 전 기다릴래요
당신이 내 곁에 다시 올 때까지, 당신을 다시 느낄 때까지,
영원히, 영원토록, 언제까지나 당신 만을 기다릴께요
https://youtu.be/5XMiinrIfQE?si=FxqYpFCeM5svIO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