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버블 붕괴에 의한 안전, 환경 배려 시대의 포장으로(1991-2002)
1991년에 버블이 붕괴하고,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일컬어지는 헤이세이 불황이 지속, 1993년에는 불황, 냉하(冷夏), 엔고, 공동화의 시현, 1993년에는 종이 펄프 산업의 대형 합병, 1994년에는 엔고에 의한 내외 가격차가 포장 업계를 직격하고, 2001년에는 제지 기업의 대형 통합, 2002년에는 IT 버블의 붕괴가 있었고, 불황이 심각화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1995년에는 PL법(제조물 책임법)의 실시, 1977년에는 소비세의 5% 증세, 1999년에는 종이, 펄프 업계의 합병, 자회사화, EU의 유로 도입, 2000년에는 JIS의 국제화와 소비자를 중시하는 시책으로의 전환, e-commerce에 의한 도매상의 빠짐 현상이 일어나고, 2002년에는 경제 불황으로 포재 출하액의 감소가 지속되었다. 사회 문제로서는, 1995년에는 barrier free 상품의 시장으로의 침투로 캔 뚜껑에 점자 표시가 시작되었고, 1996년에는 O-157 식중독이 발생, 2002년에는 표시 위장으로 개정 JAS법의 시행 등이 행해졌다.
포장 관련에서는, 불황 중에 소비가 정체한 상태 때문에, 소비자 포장에서는 차별화, 기능성을 부가한 상품 개발이 왕성하게 되고, 미장화, barrier성 등의 기능성의 강화, 새로운 구조의 추구 등이 행해졌다. 수송 포장 분야에서는, 내용물을 충분히 보호하면서 환경을 배려하고, 유통 코스트를 저감하는 것이 재검토되고, 경합 회사와 함께 배송하는 “Third party logistic”(제3자가 행하는 유통)이 시작되었다.
환경문제에서는 큰 움직임이 있었고, 환경 관련의 법 정비가 늦어지고 있었는데, 1993년에 환경 기본법, 2001년에 순환형 사회 형성 추진 기본법의 2가지의 기본법이 생겼다. 그 아래에 1997년에는 폐소법 개정과 2000년에 자원 유효 이용 촉진법이 정비되었다. 또한, 개별법으로서 맨 먼저 포장을 목표로 한 “용기 포장 리사이클법”이 2000년에 시행되었고, 기 후 가전, 식품, 건설, 자동차, 소형 가전 등의 리사이클법이 생겼고, 환경 관련 폐기물의 법 체계가 완성되었다. 이것을 기초로, 1996년에는 일본 용기 리사이클 협회가 발족하고, 2001년에 식별 표시제가 시작되고, 환경 management(ISO 14001)의 인증 취득이 본격화하고, 도쿄의 사업계 쓰레기의 유료화, 환경 대응 포장의 진전으로 작용하였다. 2001년에는, 90% cullet을 사용한 ecology 병의 e mark가 시작하고, 2002년에는 returnable 병의 R mark 인정이 시작되었다. 또한 2004년이 되어 “유리는 무겁다” 라고 하는 개념을 불식시키기 위해, 경량화도 별로 4 rank로 나눈 초 경량병의 제도가 생겼고, 경량화에 박차를 가하였다. 1998-2000년에는 폐기물 소각 시설로부터의 다이옥신의 발생이 문제가 되어, 소각로의 규제가 시행되었다. 동시에 환경 호르몬 문제가 파생하고, 인체에 대한 영향 조사가 행해지고, styrene의 dimer, trimer가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제외되었는데, bisphenol A 등이 계속 조사의 대상으로 되었다.
식품 위생 관련에서는, 1997년부터 HACCP를 도입하였지만, 2000년경부터 식중독, 식품 위장사건이 차례로 일어나 HACCP 만으로는 불충분하기 때문에, 일반 위생관리(PRP)를 포함한 종합 위생 관리 과정으로의 이행이 이루어졌다.
포장 자재는, 1992년에는 동양제관이 사진 2.8과 같은 캔의 내면에 PET 필름을 접합한 laminate 강판의 TULC 캔이 발매되고, 내면 도장이 없기 때문에 캔 냄새도 없고, 위생적으로도 우수한 것으로 되었다. 1992-93년에는 종이 용기의 용도가 확대되고, 위스키나 식용유에 미쳤다. 1994년에는 음료, 맥주 등의 multi pack화, 1994년에는 PET를 붙인 크리스탈 캔의 등장, 오렌지 주스 내의 limonene이 폴리에틸렌 sealant로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A-PET를 내면에 증착 한 종이 용기 sealant가 등장하였다. 또한, 금속 캔의 대체로서 플라스틱 드럼 캔이 등장하고, metallocene 촉매에 의한 linear 저밀도 폴리에틸렌(L-LDPE)로의 기대가 높아지고, 1995년에는 캔 뚜껑에 점자 표시, 1996년에는 음료 소형 PET병 화가 증가하였다. 또한 사진 2.9와 같은straight 종이 용기인 “Cartocan”(Toppan 인쇄)이 개발되고, 캔 용의 자판기에도 사용 가능하고, 내부에는 투명증착 필름을 적층하여 있기 때문에, 산소 barrier성도 있고, 전자레인지에도 사용 가능한 특징이 있다. 1997년에는 전자레인지용 포재가 증가하고, 1996년에는 즉석면용 단열 종이 용기가 등장하고, 생분해성 PLA 용기도 등장하였다. 청과물용의 운송 플라스틱 컨테이너가 출시되고, 1998년에는 리필용 자립 용기가 급신장하고, 종이 용기, 플라스틱 포재의 탈 알루미늄, 탈 염소화가 진행되었다. 199년에는 micro flute의 골판지가 등장하고, 199년에는 대두유 사용 인쇄 잉크의 개발, 2000년에는 자주적인 골판지 식별 마크가 등장, bottle형 알루미늄 캔의 개발, 2001년에는 발포주 증가로 금속 캔이 늘어나고, 지퍼 부착 gusset pouch가 등장, 2002년에는 내열 PET병, 선도유지 골판지의 보급, 압출 laminate 캔의 개발 등의 움직임이 있었다.
포장기계는, servo motor를 사용한 각종 포장기계가 침투하여, 본격적인 메카트로 기계 시대를 맞이하여, 시대의 니즈에 의한 소형화가 진행되었다. 또한, 안전을 중시하는 포장기의 니즈가 높아지고, 안전 대책기화가 진행되었다. 1992년에는 급대식 각형 gusset pouch기의 개발, 1993년에는 횡형 pillow기의 intelligent화, 1993년에는 servo 탑재 종형 pillow기의 개발, 3방, 4방 겸용 종 pillow기의 출시, 소형 2축 robot의 재용, 1994년에는 3각 sandwich 포장기와 미소 gusset 포장기, 1995년에는 소형 box motion 횡 pillow기, 컵 미소용 포장기 등의 개발이 있고, 1997년에는 중상(中箱) wrap around cartoner, 1998년에는 직권(直卷) 주먹밥 포장기와 1999년에는 반찬용 트레이 포장기의 개발, 고속 종 pillow 결속기의 출시, 2001년에는 stretch 수축 포장기와 대 봉투 종 pillow 포장기, 소형 횡 pillow기, sandwich 포장기, 화장 상자 상포 포장기 등이 개발되었다. 2001-02년에는 도 2.4와 같은 심교 진공 포장기, 2002년에는 종형 4방 seal 포장기 등이 등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