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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닐가닐 | ①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살갗이 자꾸 또는 매우 간지럽고 자릿한 느낌. ② 보기에 매우 위태롭거나 치사하고 더러워 마음이 자꾸 자린 느낌.
가닐가닐하다. |
가뭇 | 보이던 것이 전혀 보이지 않거나 알던 것을 아주 잊어 찾을 길이 감감하게. |
가뭇없다 | ① 보이던 것이 전연 보이지 않아 찾을 곳이 감감하다. ② 눈에 띄지 않게 감쪽같다. |
가칫가칫 | 살갗 따위에 자꾸 조금씩 닿아 걸리는 모양. 가칫가칫하다. |
간잔지런하다 | ① 매우 가지런하다. ② 졸리거나 술에 취하여 위아래 두 눈시울이 서로 맞닿을 듯하 다. |
갈근갈근 | 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간지럽게 자꾸 가치작거리는 모양. 갈근갈근하다. |
갈마보다 | 양쪽을 번갈아 보다. |
감기다 | 음식 따위가 감칠맛이 있게 착착 달라붙다. |
개개풀어지다 | ① 졸리거나 술에 취해서 눈에 정기가 흐려지다. ② 말투 따위가 딱딱하던 것이 아주 부드럽게 되다. |
개미잡다 | ① ‘가리다’를 이르는 말. ② ‘망보다’를 이르는 말. |
거물거물 | ①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자꾸 움직이는 모양. ② 멀리 있는 물체가 보일 듯 말 듯 자꾸 희미하게 움직이는 모양. ③ 의식이나 기억이 희미해져서 자꾸 정신이 있는 둥 없는 둥 하는 모양.
거물거물하다. |
거붓하다 | 조금 거벼운 듯하다. 거붓거붓 거붓거붓하다. 거붓거붓이. |
거시시하다 | 눈이 맑지 않고 침침하다. |
걷어질리다 | 기운이 없거나 병이 나서 눈꺼풀이 맥없이 열리고 눈알이 우묵해지다. |
검쓰다 | ① 마음에 맞지 않아 언짢고 씁쓰레하다. ② 맛이 비위에 거슬리도록 몹시 거세고 쓰다. |
겉뜨이다 | 【…에/에게】 겉으로 나타나 눈에 뜨이다. |
구뜰하다 | 변변하지 않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제법 구수하여 먹을 만하다. |
군시럽다 | 벌레 같은 것이 살갗에 붙어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있다. |
군실거리다 | 【…이】 벌레 같은 것이 살갗에 붙어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자꾸 나다.
군실군실. 군실군실하다. 군실거리다. |
군실군실 | 벌레 같은 것이 살갗에 붙어 자꾸 기어가는 듯한 느낌. 군실군실하다. |
궂다 | 눈이 멀다. |
귀넘어듣다 | 【…을】 주의하지 아니하고 흘리며 듣다. |
귀성없다 | 듣기에 그럴듯한 맛이 없다. |
그닐그닐 | ①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살같이 자꾸 또는 매우 근지럽고 저릿한 느낌. ② 보기에 매우 위태롭거나 치사하고 더러워 마음이 자꾸 저린 느낌. 그닐그닐하다. |
근근하다 | 좀 아픈 듯하면서도 근질근질 가려운 느낌이 있다. |
근실거리다 | 【…이】 조금 가려운 느낌이 자꾸 들다. 근실거리다. 근실대다. 근실근실. 근실근실하다. |
근실거리다 | 【…이】 조금 가려운 느낌이 자꾸 들다. 근실거리다. 근실대다. 근실근실. 근실근실하다. |
까무총총하다 | 꺼림칙하여 보일 정도로 어두침침하게 까무스름하다. |
깔낏하다 | 좀 차갑고 새침하다. |
꺍하다 | 음식을 더 먹을 수 없을 만큼 배가 부르다. |
께끄름하다 | 【…이】【-기가】 께적지근하고 꺼림하여 마음이 내키지 않다. 께끄름히. |
넘성거리다 | ① 자꾸 넘어다보다. ② 남의 것을 탐내어 가지려고 자꾸 기회를 엿보다. 넘성대다. |
넘성넘성 | ① 자꾸 넘어다보는 모양. ② 남의 것을 탐내어 가지려고 자꾸 기회를 엿보는 모양.
넘성넘성하다. |
노리착지근하다 | 노린 냄새가 조금 나는 듯하다. 노리치근. 노리치근하다. |
녹실하다 | 질기거나 차진 물체가 매우 무르고 말랑하다. 녹실녹실. |
녹진거리다 | ① 물기가 약간 있어 녹녹하면서 끈적거리다. ② 보드라우면서 끈기 있게 자꾸 들러붙다. 녹진녹진. |
누그럽다 | 몹시 추워야 할 날씨가 따뜻하다. |
누리다 | ① 짐승의 고기에서 나는 기름기 냄새나, 고기 또는 털 따위의 단백질이 타는 것처럼 냄새가 역겹다. ② 고기에 기름기가 많아 맛이 메스껍고 비위에 거슬리다. |
눈꼴틀리다 | 눈꼴시다. |
눈살피다 | 【…을】【-ㄴ지를】 눈을 돌리어 살피다. |
눌면하다 | 보기 좋을 만큼 알맞게 누르스름하다. 눌면히. |
뉘척지근하다 | 맛이나 냄새 따위가 누리다. 뉘지근하다. |
늠실늠실 | 남의 것을 탐내어 자꾸 슬며시 넘겨다보는 모양. 늠실늠실하다. |
다사하다 | 조금 따뜻하다. |
다습다 | 알맞게 따뜻하다. |
달곰삼삼하다 | 맛이 조금 달고 싱거운 듯하면서도 맛있다. |
달곰새금하다 | 단맛이 나면서 조금 신맛이 있다. |
달곰쌉쌀하다 | 조금 달면서 약간 쓴맛이 있다. |
달곰씁쓸하다 | 단맛이 나면서 조금 쓰다. |
달곰하다 | 감칠맛이 있게 달다. ‘달콤하다’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달곰히. |
달보드레하다 | 약간 달큼하다. |
담숙하다 | 포근하고 폭신하다. |
대꾼대꾼 | 눈들이 모두 쏙 들어가고 생기가 없는 모양. ‘때꾼때꾼’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대꾼대꾼하다. |
대꾼하다 | 눈이 쏙 들어가고 생기가 없다. 데꾼하다. |
더부러지다 | 정신 따위가 가물가물해지다. |
도근도근 | 놀라거나 불안하여 자꾸 가슴이 뛰는 모양. 도근도근하다. |
도두들리다 | 어떤 소리가 다른 소리보다 또렷이 들리다. 돋들리다. |
도두보다 | 【…을】 실상보다 좋게 보다. |
도리반거리다 | 눈을 크게 뜨고 요기조기를 자꾸 휘둘러 살펴보다. |
도리반도리반 | 눈을 크게 뜨고 요기조기를 자꾸 휘둘러보는 모양. |
돌라보다 | 주위를 요리조리 두루 살펴보다. |
돌레돌레 | 사방을 요리조리 살피는 모양. 돌레돌레하다. |
듣그럽다 | 시끄럽다. |
들들 | 눈을 크게 부라리며 눈동자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양. |
들음직하다 | 흥미가 있어 들을 만하다. |
들이좋다 | 【…이】 아주 또는 마냥 좋기만 하다. |
들척지근하다 | 약간 들큼한 맛이 있다. ‘들쩍지근하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들척지근히. |
들큼하다 | 맛깔스럽지 않게 조금 달다. |
따듯이 | ① 감정, 태도, 분위기 따위가 정답고 포근하게. ‘따뜻이’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따듯하다. |
Ⓐ 덥지 않을 만큼 알맞게 높은 온도로. ‘따뜻이’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따듯하다. | |
땡그랗다 | 눈 따위가 퀭하고 똥그랗다. |
또려지다 | 흐릿하지 않고 분명하다. |
만경되다 | 눈에 정기가 없게 되다. |
만질만질하다 | 만지거나 주무르기 좋게 연하고 보드랍다. |
말씬 | 잘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말랑한 느낌. 말씬거리다. 말씬대다. 말씬하다. 말씬말씬. 말씬말씬하다. 말씬히. |
말큰말큰하다 | 연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날 정도로 매우 말랑하다. |
맛바르다 | 맛있게 먹던 음식이 이내 없어져 양에 차지 않는 감이 있다. |
맛부리다 | 맛없이 싱겁게 굴다. |
맞갖잖다 | 【…에】 마음이나 입맛에 맞지 아니하다. |
매옴하다 | 혀가 조금 알알할 정도로 맵다. |
매작지근하다 | 찬기가 가시지 않은 채 더운 기운에 있는 둣 만 듯하다. |
맵새하다 | 맵고 싸하다. 맵싸하다. |
맹근하다 | 약간 매지근하다. 맹근히. |
모들뜨다 | 두 눈동자를 안쪽으로 몰아 뜨다. |
모름하다 | 생선의 신선한 맛이 적고 조금 타분하다. |
몰씬 | ① 코를 폭 찌르도록 심한 냄새가 풍기는 모양. ② 김이나 연기, 먼지 따위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양. 몰씬몰씬. ③ 잘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몰랑한 느낌. 물씬거리다. 몰씬대다. 몰씬하다. 몰씬몰씬. 몰씬몰씬하다. 몰씬히. |
몰칵몰칵 | 코를 찌를 듯이 심한 냄새가 자꾸 나는 듯한 모양. 몰칵몰칵하다. |
몰큰 | 냄새 따위가 갑자기 풍기는 모양. 몰큰몰큰. 물큰. 물큰물큰. |
무럽다 | 모기나 벼룩 따위의 조그만 해충에 물려서 가렵다. |
무클하다 | 썩어서 물크러지는 듯한 느낌이 있다. |
물끄럼말끄럼 | 말없이 서로 물끄러미 보다가 말끄러미 보다가 하는 모양. |
물끄럼물끄럼 | 자꾸 물끄러미 쳐다보는 모양. |
미미하다 | 보기에 좋다. |
밍근하다 | ① 약간 미지근하다. 밍근히. 【…이】 ② 은근히 허전하고 헛헛한 느낌이 있다. 밍근히. |
바드럽다 | 빠듯하게 위태하다. |
바따라지다 | 음식의 국물이 바특하고 맛이 있다. |
반반하다 | 다 드러나 보일 정도로 시원하다. |
반지랍다 | ① 기름기나 물기 따위가 묻어서 윤이 나고 매끄럽다. ② 성질이 얄미울 정도로 매끄럽다. |
발가야드르르하다 | 약간 붉은빛을 띠면서 윤이 나고 보드랍다. |
발가우리하다 | 은은히 도는 빛깔이 발갛다. |
발그속속하다 | 수수하고 걸맞게 발갛다. 발그속속히. |
배리다 | 날콩이나 물고기, 동물의 피 따위에서 나는 맛이나 냄새와 조금 같은 데가 있다. |
배리짝하다 | 냄새나 맛이 개운하지 못하고 조금 비린 듯하다. 배릿이. 배릿하다. 배릿배릿. 배릿배릿하다. |
배틀 | 힘이 없거나 어지러워서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요리조리 쓰러질 듯 걷는 모양. |
뱅뱅하다 | 【…이】 갑자기 정신이 계속 아찔해지다. |
번하다 | 바라보는 눈매가 뚜렷하다. 번히. |
벌그숙숙하다 | 수수하고 걸맞게 벌겋다. 벌그숙숙히. |
벌그죽죽하다 |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벌그스름하다. 벌그죽죽히. |
벌큼벌큼 | 입을 벌쭉거리며 벌름벌름 웃는 모양. |
보라리다 | 【…을】 【낮잡는 뜻으로】 눈을 크게 뜨고 눈망울을 사납게 굴리다. |
보리퉁하다 | 두 뺨이 탐스럽게 퉁퉁하여 귀염성이 있다. |
보송보송하다 | 잠이 안 와 눈이 맑고 또렷하다. |
보암직하다 | 눈여겨볼 만한 값어치가 있다. |
보윰하다 | 빛이 조금 보얗다. |
보잇보잇하다 | 군데군데의 빛이 조금씩 보얗다. |
보잇하다 | 빛이 조금 보얀 듯하다. |
부둥하다 | 약간 퉁퉁하게 살이 찌고 부드럽다. 부둥부둥. 부둥부둥하다. |
부예지다 | 연기나 안개가 낀 것처럼 선명하지 못하고 조금 허옇게 되다. |
불콰하다 | 얼굴빛이 술기운을 띠거나 혈기가 좋아 불그레하다. |
붓다 | 시선을 한곳에 모으면서 바라보다. |
비틀하다 | 약간 비릿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
빗듣다 | 【…을】 말을 잘못 듣다. |
빗보다 | 【…을 …을 …으로】 실제를 바로 보지 못하고 어긋나게 잘못 보다. |
빛있다 | 곱거나 아름답다. |
빠득빠득하다 | ①【…이】 입 안에 떫은맛이 조금 있다. ②【…이】 눈이 보드랍지 못하고 빡빡하다 |
뻐세다 | 뻣뻣하고 거세다. |
뻔드럽다 | 껄껄하지 아니하고 윤기가 나도록 미끄럽다. |
뽈그족족하다 | 칙칙하고 고르지 아니하게 뽈그스름하다. 뽈그족족히. |
뽈긋뽈긋 | ① 군데군데 뽈그스름한 모양. ② 매우 뽈그스름한 모양. 뽈긋뽈긋이. 뽈긋뽈긋하다. |
뿌덕뿌덕하다 | 부드럽지 못하고 조금 뻑뻑하다. |
사늘하다 | ① 물체의 온도나 기온이 약간 찬 느낌이 있다. ② 사람의 성격이나 태도 따위가 약간 차가운 데가 있다. |
사물거리다 | ① 살갗에 작은 벌레가 자꾸 기어가는 것처럼 간질간질하다.
사물대다. 사물사물. 사물사물하다. ② 아리송한 것이 눈앞에 떠올라 자꾸 아른거리다. 사물거리다. 사물대다. 사물사물. 사물사물하다. |
사물사물 | ① 살갗에 작은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간질간질한 느낌 ② 아리송한 것이 눈앞에 떠올라 자꾸 아른거리는 모양.
사물사물하다. |
산드럽다 | 산들산들한 듯하다. |
산득산득 | ① 갑자기 사늘한 느낌이 자꾸 드는 모양. ② 갑자기 놀라서 마음에 사늘한 느낌이 자꾸 드는 모양.
산득산득하다. |
삼삼하다 | ①【…에】(주로 ‘눈’과 관련된 명사와 함께 쓰여)잊히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듯 또렷하다.
Ⓐ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
㉮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
상국하다 | 국화꽃을 감상하다. |
상그럽다 | 보기에 성긴 듯하다. |
상큼하다 | 여름옷이 풀이 서고 발이 가늘어 보기에 시원하다. |
새곰하다 | 조금 신 맛이 있다. 새곰새곰. 새곰새곰하다. 새그무레하다. |
새그무레하다 | 조금 신 맛이 있는 듯하다. |
새금하다 | 맛이나 냄새 따위가 맛깔스럽게 조금 시다. 새금히. 새금새금. 새금새금하다. |
새잡다 | 【…을】 남의 비밀 이야기를 엿듣다. |
새척지근하다 | 음식이 쉬어서 맛이나 냄새 따위가 조금 시다. |
새파르족족하다 | 빛깔이 매우 칙칙하게 파르스름하다. |
새포름하다 | 산뜻하게 파르스름하다. 새포름히. |
서느렇다 | 【…이】 갑자기 놀라거나 무서워 찬 기운이 느껴지는 듯하다. 서늘하다. |
서리다 | 냄새 따위가 흠뻑 풍기다. |
서물거리다 | 【…에】 어리숭한 것이 눈앞에 떠올라 자꾸 어른거리다. 서물대다. 서물서물. 서물서물하다. |
설깨다 | 【…이】【…에서】 잠이 완전히 깨지 못하다. |
설다 | 잠이 모자라거나 깊이 들지 아니하다. |
설보다 | 【…을】 충분하지 아니하게 대강 보다. |
솔다 | ① 【‘귀’와 함께 쓰여】 시끄러운 소리나 귀찮을 말을 자꾸 들어서 귀가 아프다. ②【…이】 긁으면 아프고 그냥 두자니 가렵다. |
쉬이보다 | 【…을】 가볍게 또는 쉽게 보다. 쉬이여기다. |
스멀거리다 | 살갗에 벌레가 자꾸 기어가는 것처럼 근질근질하다. 스멀대다. 스멀스멀. 스멀스멀하다. |
시굼시굼 | 여럿이 다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느낌. 시굼시굼하다. |
시그무레하다 |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듯하다. |
시금떨떨하다 | 맛이나 냄새 따위가 조금 시면서도 떫다. 시금털털하다. |
시금시금 | ① 여럿이 다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맛이나 냄새가 있는 느낌. ② 맛이나 냄새 따위가 깊은 맛이 있게 매우 신 느낌. 시금시금하다. |
시금씁쓸하다 | 맛이 조금 시면서 쓰다. |
시들스럽다 | 좀 시들한 느낌이 있다. |
시큼씁쓸하다 | 맛이 조금 시면서 쓰다. |
시허옇다 | 매우 허옇다. 시허예지다. |
실미지근하다 | 더운 기가 조금 있는 듯 마는 듯하다. |
싱겅싱겅하다 | 방이 차고 서늘하다. |
쓰다 | 【…이】 몸이 좋지 않아서 입맛이 없다. |
씨그둥하다 | 귀에 거슬려 달갑지 아니하다. |
아르르 | ① 추위나 두려움으로 몸이 떨리는 모양. 아르르하다. ② 애처롭거나 아까워서 몸이 떨리는 모양. 아르르하다. ③ 조금 알알한 듯한 느낌. 아르르하다. |
아리아리하다 | ①【…이】 여럿이 다 모두 뒤섞여 또렷하게 분간하기 어렵다. 아릿하다. ② 【…이】 계속해서 아린 느낌이 있다. 아릿하다. |
아릿아릿 | ① 【…에】 아렴풋하게 자꾸 눈앞에 어려 오는 모양. 아릿거리다. 아릿대다 아릿아릿하다. ② 몹시 아린 느낌. 아릿아릿하다. ③ 전기가 오른 것처럼 몹시 아리고 자린 느낌. 아릿자릿하다. |
아릿자릿 | 순간적으로 크게 위태로움을 느껴 정신을 잃고 쓰러질 듯한 느낌. 아릿자릿하다. |
아스스 | 차거나 싫은 것이 몸에 닿았을 때 약간 소름이 돋는 모양. 아스스하다. |
아슬하다 | ① 몸에 소름이 끼치도록 차가운 느낌이 있다. ② 일 따위가 잘 안될까 봐 두려워서 소름이 끼칠 정도로 마음이 약간 위태롭다. ③ 아찔아찔할 정도로 높거나 낮다. 아슬아슬. 아슬아슬하다. |
아슴아슴 | 정신이 흐릿하고 몽롱한 모양. 아슴아슴하다. |
아쓱 | 갑자기 무섭거나 차가움을 느낄 때, 몸이 약간 움츠러드는 모양. 아쓱하다. 아쓱아쓱. 아쓱아쓱하다. |
아질하다 | 【…이】 갑자기 정신이 아득하고 조금 어지럽다. 아질아질. 아질아질하다. |
알근달근 | 맛이 조금 매우면서 달짝지근한 느낌. 알근달근하다. |
알근하다 | 【…이】 매워서 입 안이 조금 알알하다. 알근히. 알근달근 알근달근하다. |
알른거리다 | ① 무엇이 조금씩 보이다 말다 하다. ② 잔무늬나 비치는 그림자 따위가 물결 지어 자꾸 움직이다. ③ 물이나 거울 따위에 비친 그림자가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알른대다. 알른알른. 알른알른하다. |
알싸하다 | 매운맛이나 독한 냄새 따위로 콧속이나 혀끝이 알알하다. |
알씬 | ① 작은 것이 눈앞에 잠깐 나타났다 없어지는 모양. ② 교묘한 말과 행동으로 남의 비위를 딱 맞추는 모양.
알씬거리다. 알씬대다. 알씬하다. |
알짝지근하다 | ① 살이 알알하게 아프다. ② 음식의 맛이 약간 달면서도 알알한 느낌이 있다. |
알찐알찐 |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가까이 붙어서 계속하여 아첨하는 모양. 알찐알찐하다. |
앙글방글 | ① 어린아이가 소리 없이 탐스럽고 귀엽게 웃는 모양. ② 자꾸 꾸며서 웃는 모양. 앙글방글하다. |
앙글앙글 | ① 어린아이가 소리 없이 자꾸 귀엽게 웃는 모양. ② 무엇을 속이면서 자꾸 꾸며서 웃는 모양. 앙글앙글하다. |
애잔스럽다 | 보기에 잔약하거나 애틋한 데가 있다. |
야들야들 | ① 반들반들 윤기가 돌고 보들보들한 모양. ② 목소리 같은 것이 맑고 보드라운 모양. 야들하다. 야들야들하다. |
어뜩어뜩 |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모양. 어뜩어뜩하다. |
어리어리하다 | 【…이】여럿이 다 모두 뒤섞여 뚜렷하게 분간하기 어렵다. |
어릿하다 | 【…이】 조금 쓰리고 따가운 느낌이 있다. 어릿어릿. 어릿어릿하다. |
어슷거리다 | 힘없이 천천히 거닐다. 어슷대다. 어슷어슷. 어슷어슷하다. |
언뜻번뜻 |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언뜻번뜻하다. |
언뜻하면 | ① 무엇이 지나가는 결에 잠깐 나타나기만 하면. ② 무슨 생각이나 기억 따위가 문득 떠오르기만 하면. |
얼근덜근 | 맛이 조금 매우면서 들쩍지근한 느낌. 얼근덜근하다. |
얼보다 | ①【…을】 빛이 어지럽게 비쳐서 바로 보지 못하다. ② 똑똑하게 보지 못하다. |
얼비추다 | 【…을】 어렴풋하게 비추다. |
얼쑹덜쑹 |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아니한 것 같기도 하여 얼른 분간이 잘 안되는 모양. 얼쑹덜쑹하다. |
얼쩍지근하다 | 【…이】 살이 얼얼하게 아프다. |
얼쩍지근하다 | 【…이】 술기운이 알맞게 도는 듯하다. |
얼쩍지근하다 | 【…이】 음식의 맛이 약간 달면서도 얼얼한 느낌이 있다. |
얼쩡하다 | 술기운이 조금 빨리 올라 얼얼하다. |
엇구뜰하다 | 변변찮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조금 그럴듯하여 먹을 만하다. |
엇구수하다 | ① 맛이나 냄새가 조금 구수하다. ② 말이나 이야기 듣기에 그럴듯한 데가 있다. ③ 하는 짓이나 차림, 또는 어떤 내용이 수수하면서도 은근한 맛이 있다. |
엇뜨다 | 【…을】 눈동자를 한쪽으로 몰아 빗보다. |
엇빗내기 | 【…에】 빛이나 물체 따위가 비스듬히 비치다. |
엉글벙글 | 어린아이가 소리 없이 탐스럽게 웃는 모양. 엉글벙글하다. |
엉글엉글 | ① 어린아이가 소리 없이 자꾸 웃는 모양. ② 무엇을 속이면서 자꾸 억지로 웃는 모양. 엉글엉글하다. |
엔간찮다 | 보통이 아니어서 만만하지 않다. |
여릿하다 | 빛깔이나 소리, 형체 따위가 선명하지 못하고 약간 흐리거나 약한 듯하다. 여릿여릿. 여릿여릿하다. |
여트막이 | 조금 옅은 듯하게. |
열쌔다 | 행동이나 눈치가 매우 재빠르고 날쌔다. |
열퉁적다 |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이 없고 거칠며 미련스럽다. |
오소소 | ① 작은 물건이 소복하게 쏟아지는 모양. ② 바람에 작은 나뭇잎 따위가 많이 떨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오소소하다. |
오스스 | 차거나 싫은 것이 몸에 닿았을 때 꽤 소름이 돋는 모양. 오스스하다. |
올긋볼긋 | 좀 짙고 옅은 여러 가지 빛깔이 야단스럽게 한데 뒤섞여 있는 모양. 올긋볼긋하다. |
옴팡지다 | 아주 심하거나 지독한 데가 있다. |
용천하다 | ① 꺼림칙한 느낌이 있어 매우 좋지 않다. 용천지랄하다. ② 【속되게】 꼴사납게 마구 법석을 떨거나 분별없이 행동하다. |
우네부네 | 울고불고. 우네부네하다. |
우두망찰 | 정신이 얼떨떨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양. 우두망찰하다. |
우들거리다 | 【…을】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잇따라 크고 심하게 떨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우들대다. 우들우들. 우들우들하다. |
울려들다 | 소리가 울리어 들려오다. |
웅신하다 | ① 웅숭깊게 덥다. ② 불길이 세지 않고 약하다. |
으슴푸레 | 달빛이나 불빛 따위가 침침하고 흐릿한 모양. 으슴푸레하다. |
이룽이룽하다 | 어른거리는 것이 흐리고 뚜렷하지 아니하다. |
자그럽다 | 날카로운 소리가 신경을 자극하여 듣기에 몹시 거북하다. |
자냥스럽다 | 재잘거리는 소리가 듣기에 똑똑한 데가 있다. 자냥스레. |
자분자분 | ① 음식에 섞인 잔모래 따위가 귀찮게 자꾸 씹히는 모양. ② 부드러운 물건이 씹히는 모양.
자분자분하다. |
잘바닥거리다 |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보드랍게 진 느낌이 자꾸 들다. 잘바닥하다. 잘바닥잘바닥. 잘바닥잘바닥하다. 잘박거리다. 잘박대다. 잘박이다. 잘박하다. 잘박거리다. 잘박대다. 잘박하다. 잘박잘박. 잘박잘박하다. |
재겹다 | 【…이】 몹시 지겹다. |
저분저분 | 가루 따위가 부드럽게 씹히는 모양. 저분저분하다. |
젖히다 | 입맛 따위가 싹 없어지다. 또는 입맛을 잃다. 제키다. |
준득거리다 | ① 음식물 따위가 검질겨서 매우 끈기 있고 줄깃줄깃한 느낌이 들다. 준득대다. 준득하다. ② 매우 차져서 잘 끊어지지 않는 느낌이 들다. 준득대다. 준득준득하다. |
줄깃하다 | 씹히는 맛이 차지고 질긴 듯한 느낌이 있다. 줄깃줄깃. |
지내듣다 | 【…을】 어떤 소리나 말을 주의하지 않고 예사롭게 흘려듣다. |
지내보다 | 주의하지 아니하고 건성으로 흘려 보다. |
지룩하다 | 조금 질다. |
지르감다 | 눈을 찌그리어 감다. |
지르다 | 짙은 빛으로 옅은 빛의 옆을 칠하여 그 옅은 빛이 더 도드라지게 하다. |
지르보다 | 【…을】 ① 눈을 부릅뜨고 보다. ② 고개를 수그리고 눈을 치올려 뜨다. |
지릅뜨다 | 【…을】 ① 고개를 수그리고 눈을 치올려서 뜨다. ② 눈을 크게 부릅뜨다. |
지분거리다 | ① 음식에 섞인 모래나 돌 따위가 귀찮게 자꾸 씹히다. ② 모래 따위가 발에 자꾸 밟히다.
지분대다. 지분지분. 지분지분하다. |
지지벌겋다 | 보기에 아름답지 아니하게 벌겋다. |
질리다 | 짙은 빛깔이 한데로 몰려서 고르게 퍼지지 못하다. |
짐짐하다 | ① 음식이 아무 마도 없이 짭짤하기만 하다. ② 어떤 일이나 생활이 아무런 재미나 흥취가 없다. |
징그러이 | ① 보거나 만지기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흉하거나 끔 직한 모양. ② 하는 행동이 유들유들하여 역겨운 모양.
징그럽다. |
짜들다 | 좋지 못한 상황에 오랫동안 처하여 그 상황에 익숙해지다. |
짭짜래하다 | 좀 짠맛이나 냄새가 풍기다. 짭짜름하다. |
짯짯하다 | 성미가 딱딱하고 깔깔하다. |
째리다 | 【…을】 못마땅하여 매서운 눈초리로 흘기다. |
쩝쩔하다 | 입에 맞지 않게 조금 짜다. |
쭝그리다 | 귀를 뻣뻣하게 세우거나 입을 쀼죽이 내밀다. |
찐덥다 | 【…이】 ① 남을 대하기가 마음에 흐뭇하고 만족스럽다. ② 마음에 거리낌이 없고 떳떳하다. |
찝찌레하다 | 감칠맛이 없게 조금 짜다. 찝찌름하다. |
찝찔하다 | 맛이 없이 조금 짜다. |
차끈하다 | 매우 차가운 느낌이 있다. 차끈차끈하다. |
착착 | 입맛에 아주 딱 맞는 모양. |
추지다 | 물기가 배어 눅눅하다. |
치근치근하다 | 끈기 있는 물건 따위가 맞닿아서 불쾌한 느낌이 있다. 치근치근히. |
치훑다 | 【…을】 ① 아래에서 위로 훑다. ② 시선을 아래에서 위로 옮기며 죽 살펴보다. |
칩떠보다 | 눈을 치뜨고 보다. |
캐들캐들 | 웃음을 걷잡지 못하여 조금 높고 날카롭게 입 속으로 자꾸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캐들거리다. 캐들대다. 캐들캐들하다. 캘캘하다. 캘캘대다. |
콜콜히 | 매우 슬퍼하는 모양. |
쿨쿨 | 구리터분하거나 시큼털털한 냄새가 몹시 나는 모양. |
쿰쿰하다 | 곰팡이나 먼지 따위의 냄새와 같다. |
텁지근다하다 | 입맛이나 음식 맛이 좀 텁텁하고 개운하지 못하다. |
파르라니 | 파란빛이 돌도록. |
파름파름 | 군데군데 보일 듯 말 듯 하게 파란 모양. 파름파름하다. 파름하다. 파름히. |
팍신하다 | 보드랍고 탄력이 있으며 포근하다. 팍신팍신. 팍신팍신하다. |
퍽신하다 | 부드럽고 튀기는 힘이 있어서 매우 포근하다. 퍽신퍽신. 퍽신퍽신하다. |
푸만하다 | 배 속이 그득하여 조금 거북하고 편하지 못한 느낌이 있다. |
푹푹하다 | 종이나 피륙 따위가 두툼하고 해지기 쉽게 여리다. |
풋풋하다 | 풋내와 같이 싱그럽다. |
피비리다 | 선지피에서 나는 냄새와 같다. |
하리타분하다 | 사물이나 현상 따위가 똑똑하지 못하고 조금 흐리다. 하리타분히. |
하전하다 | 【…이】 ①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조금 공허한 느낌이 있다. ② 무엇을 잃거나 의지할 곳이 없어진 것같이 조금 서운한 느낌이 있다. ③ 조금 느즈러져 안정감이 없다. 하전하전. |
할긋 | ① 곁눈으로 살짝 한 번 할겨 보는 모양. 할긋거리다. 할긋대다. 할긋하다. 할긋할긋. 할긋할긋하다. ② 눈에 알씬 보이는 모양. 할긋하다. 할긋할긋. 할긋할긋하다. |
할기다 | 【…을】 눈동자를 옆으로 굴려 조금 못마땅하게 노려보다. |
할기시 | 은근히 한 번 할겨 보는 모양. |
할기족 | 눈을 할겨 족 훑어보는 모양. 할기족거리다. 할기족대다. 할기족하다. 할기족할기족. 할기족할기족하다. |
할깃 | 가볍게 한 번 할겨 보는 모양. 할깃거리다. 할깃대다. 할깃하다. 할깃할깃. 할깃할깃하다. |
할깃흘깃 | 가볍게 자꾸 할겼다 흘겼다 하는 모양. 할깃흘깃하다. |
해끄무레하다 | 생김새가 반듯하고 빛깔이 조금 하얗다. |
해끗 | 한 군데에 얼핏 하얀 빛깔이 있는 모양. 해끗거리다. 해끗대다. 해끗하다. |
해뜩 | 다른 빛깔 속에 하얀 빛깔이 섞여 얼비치는 모양. 해뜩이다. 해뜩하다. 해뜩해뜩. 해뜩해뜩하다. |
해뜩해뜩 | 갑자기 얼굴을 돌리며 자꾸 살짝살짝 돌아보는 모양. 해뜩해뜩하다. |
해반닥거리다 | ① 눈을 크게 뜨고 흰자위를 자꾸 반득이며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② 물고기 따위가 몸을 잦히며 자꾸 반득이다. |
해밝다 | 희고 밝다. |
해사하다 | 표정, 웃음소리 따위가 맑고 깨끗하다. |
행망쩍다 | 주의력이 없고 아둔하다. |
허우룩하다 | 마음이 텅 빈 것같이 허전하고 서운하다. |
허전하다 | 느즈러져 안정감이 없다. |
허접스럽다 | 허름하고 잡스러운 느낌이 있다. |
허희유체하다 | 한숨을 짓고 눈물을 흘리며 울다. |
허희장탄하다 | 한숨을 지으며 길게 탄식하다. |
허희탄식하다 | 한숨을 지으며 탄식하다. |
헐겁다 | 가벼운 느낌이 들다. |
헛듣다 | ① 【…을】 말 따위를 귀담아듣지 아니하다. ③ 잘못 듣다. |
헛헛이 | 채워지지 아니한 허전한 느낌이 있게. |
헛헛하다 | 입을 크게 벌리고 웃다. |
헤식다 | 일판이나 술판 따위에서 흥이 깨어져 서먹서먹하다. |
홀보드르르하다 | 피륙 따위가 가볍고 매우 보드랍다. |
홈착거리다 | ① 눈물 따위를 요리조리 자꾸 훔쳐 씻다. 홈착대다. ② 옴켜잡듯이 거칠게 자꾸 갉다. 홈착대다. 홈착홈착. 홈착홈착하다. |
홉뜨다 | 【…을】 눈알을 위로 굴리고 눈시울을 위로 치뜨다. |
홋홋하다 | 딸린 사람이 적어서 매우 홀가분하다. 홋홋이. |
화들짝 | 별안간 호들갑스럽게 펄쩍 뛸 듯이 놀라는 모양. 화들짝하다. |
화들화들 | 팔다리나 몸이 심하게 자꾸 떨리는 모양. 화들화들하다. |
홧홧 | 달듯이 뜨거운 기운이 이는 모양. 홧홧하다. |
회까닥 |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지는 모양을 속되게 이르는 말. |
후리후리하다 | 【…이】 배 속이 빈 것 같고 기운이 없다. |
훈감하다 | ① 맛이 진하고 냄새가 좋다. ② 푸짐하고 호화롭다. |
훌근번쩍 | 눈을 함부로 흘기며 번쩍이는 모양. 훌근번쩍거리다. 훌근번쩍대다 훌근번쩍이다. 훌근번쩍하다. 훌근번쩍훌근번쩍. 훌근번쩍훌근번쩍하다. |
휘영청 | ① 달빛 따위가 몹시 밝은 모양. 휘영청이. ② 시원스럽게 솟아 있는 모양. 휘영청하다. |
흘겨붙이다 | 【…을】 눈알이 한쪽으로 돌아갈 정도로 세게 흘겨보다. |
흘근번쩍 | 눈을 흘기며 번쩍이는 모양. 흘근번쩍거리다. 흘근번쩍대다. 흘근번쩍하다. |
흘기죽 | 눈을 흘기어 죽 훑어보는 모양. 흘기죽거리다. 흘기죽대다. 흘기죽하다. |
흘기죽죽 | 흘겨보는 눈에 못마땅하거나 성난 빛이 드러나 있는 모양. 흘기죽죽하다. |
흘기죽흘기죽 | 눈을 흘기어 계속 죽 훑어보는 모양. 흘기죽흘기죽하다. 흘깃. 흘깃흘깃. 흘깃할깃. |
흠흠하다 | 냄새를 맡으려고 잇따라 콧숨을 들이쉬는 소리가 나다. |
희뜩이다 | 다른 빛깔 속에 흰 빛깔이 군데군데 뒤섞이어 얼비치다. 희뜩하다. |
희읍스름하다 | 산뜻하지 못하게 조금 희다. 희읍스름히. |
히들거리다 | 입을 볼썽사납게 벌리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싱겁게 자꾸 웃다. 히들대다. 히들히들. 히들히들하다. |
히뜩 | ① 언뜻 뒤돌아보는 모양. ② 맥없이 넘어지거나 동그라지는 모양. 히뜩거리다. 히뜩대다. |
히물 | 입술을 조금 실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능청스럽게 한 번 웃는 모양. 히물대다. |
히물쩍 | 입술을 크게 실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능청스럽게 한 번 웃는 모양. 히물히물. 히물히물하다. |
히죽해죽 | 흐뭇한 듯이 슬쩍슬쩍 자꾸 웃는 모양. 히죽해죽하다. 히쭉해쭉. 히쭉해쭉하다. |
히죽히죽 | 만족스러운 듯이 자꾸 슬쩍 웃는 모양. 히죽이죽하다. 히쭉히쭉. 히쭉히쭉하다. |
10.03.03. 작성.
15.09.25. 보충.
18.09.17. 보충
※ 2016년 이후에 새로 제정한 표준어는 국립국어원에서 발행한 ‘새국어생활’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정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