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2000 지수는
지난 한 달 동안 7% 이상 상승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조짐으로
중소형주가 대형주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팬데믹만한게 없다
2020년 11월 사상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18.3% 상승
러셀 2000 지수는 잠재적인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긍정적으로 반응
이 소식은 팬데믹 종식뿐만 아니라
여행, 에너지, 소매, 산업재 등 경기 회복에
더 민감한 부문에 대한 시장 회복 가능성을 시사
2020년 11월의 기록은
20년 만에 가장 큰 월간 상승폭을 기록
금리 인하로 경기 침체라는 걸 알 수 있지만
회복 신호가 보이기전에
이미 중소형주는 단기 슈팅이 나온다
1월에 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는 "1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최근 수십 년 동안 러셀 2000 지수는
11월과 12월에 종종 강세를 보였다
대형주에 비해 은행 차입에 더 의존적이어서
이자율 인하로 더 큰 혜택을 받는다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중소형 주식과 관련 ETF는
주간 자금 순유입이 2008년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러셀 2000 지수에 편입된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약 69%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6분기 동안에도
분기당 최소 35%의 순이익 증가가 예상
대형주에 비해 너무 오랫동안 부진
러셀 2000에서 수익을 내는 기업은
PER 기준으로 S&P 500에 비해
평균 26%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소형주는 역사적으로 두 가지 이유로
대형주보다 성과가 더 좋았다
첫째
소형주는 대형주보다 성장 속도가 빠른 경향이 있다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가 넘는 대형주에 비해
시가총액이 10억 달러 정도면
경쟁이 덜 치열하고 성장 가능성이 더 크다
둘째
많은 소형주 증권은 일부 대형 기관 투자 운용사의
투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이로 인해 주식 수요가 감소하여
주가가 하락하고 더 나은 매수 기회가 창출된다
단점 물리면 3년
장점 맨탈만 견디면 대형주 3년 상승률보다 더 먹여줌
참고 ㅡ 내가 내리면 그때 달린다
단점 비중을 크게 가져가지 못한다
장점 비중이 적어 신경을 안쓴다
참고 ㅡ 수익률에 비해 수익실현은 현타급이다
2025년 9월 기준 가장 실적이 좋은 소형주
RGC
DRUG
DFDV
QUBT
ANTE
RGTI
ZEPP
QBTS
MNPR
PRCH
BSGM
RYM
TDUP
SUPX
SOGP
ATGL
MVST
TOI
CTEV
UAMY
MFI
올해 상승 꼴등이 615%이고 상승 탑은 10,100%
인생 역전? 그것은 러셀에 있다
보통 이런 자료는 참고만 하는데
익숙한 티커가 있어 믿음이 간다
ZEPP
음.. 스마트폰이 모든걸 대체 할거 같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에서 스마트 워치는
보조 역할로서 탁월하다
취미 생활 건강등등
기타 네임드 워치들의 장점을 가져온것 같아
오리지널과 짭을 각각 구입 후 사용
짭은 친구 손목에 있고
오리지널은 못본지 2주쯤
그저 귀찮은 존재
일주일 정도 착용
수면시에 착용 불편
일상에선 불편함을 못느끼지만
착용을 할만한 취미는 바다뿐이라
구입 후 다이빙 체크 하기위해
사용 했는데 생각외로 내가 깊이 안들어 가더라
워치가 없었다면
내가 깊이 들어 갔구나 라는 꿈에 빠졌을텐데
주가를 처음 볼때 2달러 후반
그리고 기업 검색 및 CEO 검색
그리고 매수 생각 사라짐
그리고 3달러 갔을때 개거품이라 생각
현재 주가 49.98달러
올해 상승률이 1,822%
CEO들이 중국 아니였으면 매수 했을텐데
아쉽지만 - 50%를 견뎌야 하는 무빙이라서
비중도 아주 작게 들어 갔을 것이다
러셀은 국장으로 이야기 하면 테마주에 가깝다
금리가 들썩 거린다?
시장에 기대감이 넘친다?
그러면 선반영이라는 무적의 단어가
러셀로 움직인다는 이야기
예전 같으면
부동산 관련 러셀 상위 기업에서 골랐을텐데
요즘 이상하게 흘러가서 관심이 없다
금리인하 각이 보이면
단기 슈팅은 부동산 관련주가 제일 좋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