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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를 '세수대야'라고 써도 되나요? 비공개 2005-05-22 14:04
꼬맹이소나무
크다. 많다. 고귀하다. 소중함. 훌륭하다. 거칠다. 자랑하다. 지나다. 초과함. 늙다. 무겁다. 대개. 하늘. 크다. 거대함. 심하다.
나들이의 어원적 해석 .
http://youtu.be/08Zt7Dt4oxM
세숫대야란?
누구나 자신의 생식기를 씻고 살아갈때,대자유를 누리고 살아갈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세족식’
예수가 말했다. "스승이며 주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준 것이다."(요한복음 13장 11~12절) 예수는 열두 제자의 발을 직접 씻고 닦은 뒤 최후의 만찬을 나눴다. 다음날 십자가에 못박혀 인간의 죄를 대속했다.
예수처럼 자신을 한 없이 낮춘 교황.
마즈나 유소프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되어 재현하고 있으나,이러한 모습은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이사람이 보는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스승이며 주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준 것이다."(요한복음 13장 11~12절) 라는 것은 후세(後世)에 눈밝은자(者)는 이와같은 모습을 보고,
세숫대야 물에서 깨달아 모든 사람을 인도(引導)하기 위한 계시(啓示)인것입니다.
계시[啓示] :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이 깨우쳐 알게 함.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종교라는 것은 없다!
종교가 선량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여 죽음의길로 들게하는 범죄를 저질르는 것이다.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부족,사고력의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죽어간다.
이와같아
물에 앉으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것이며,종교라는 것은 잘 이해되지 못한것이는 것입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건강 챙기며 사십시요.
20세 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게 됩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정신차리게 되고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십시요.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는 일이지요.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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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물의나라 원문보기 글쓴이: 물의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