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지키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57m의 방출 조항이 계약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보상을 주고자 한다.
사우디/유럽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브루노와의 여정을 이어가기 위한 초기 논의가 진행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루노의 잔류를 원한다.
X @FabrizioRomano
첫댓글 아모림볼에서는 솔직히 파는게 나았다보는데 캐릭볼에선 필수지ㅎㅎ
오,,,
캐릭이 감독된 이후부터 뭔가 턴오버나 상상패스도 줄어든거 같고 간결해진 느낌,,,모드리치상이라 최소 3년은 체력적으로나 기량적으로 떨어지지 않을듯 ㅎㅎ
종신가야지
첫댓글 아모림볼에서는 솔직히 파는게 나았다보는데 캐릭볼에선 필수지ㅎㅎ
오,,,
캐릭이 감독된 이후부터 뭔가 턴오버나 상상패스도 줄어든거 같고 간결해진 느낌,,,모드리치상이라 최소 3년은 체력적으로나 기량적으로 떨어지지 않을듯 ㅎㅎ
종신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