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나의 사랑 성악
 
 
 
 

최근 댓글 보기

 
 
 
 
 

카페 통계

 
방문
20260918
70
20260919
63
20260920
44
20260921
83
20260922
64
가입
20260918
0
20260919
0
20260920
0
20260921
0
20260922
0
게시글
20260918
3
20260919
0
20260920
0
20260921
3
20260922
2
댓글
20260918
0
20260919
0
20260920
0
20260921
0
20260922
0
 
 
 
 

회원 알림

 
  • 방문
    1. 네덕이다
    2. mottore
    3. 콰여
    4. 악기쟁이
    5. Gclef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유지인
    2. chsy
    3. 이성한
    4. 얌얌
    5. 복실이원
    1. hmychnam
    2. 수원시립합창단PR
    3. 춘천오페라페스티..
    4. 순창사랑
    5. 서동영
 
 

카페 동영상

다음
 
 
 
카페 게시글
·‥‥‥‥‥ 회원연주홀 Vittoria, mio core. Giacomo Carissimi (1605-1674)
single 추천 0 조회 738 09.09.04 20:5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9.04 22:37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럽습니다. 소리가 건강한데다가 이전보다 더 안정된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발성을 위로 치고 올리는 노력을 잘 안하려고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니면 고음에 대해서는 주눅이 들었든지ㅎㅎㅎ 좋은 소리에 음역을 더 넓혀가는 노력을 하신다면 엄청난 발전을 하실 줄로 믿습니다.

  • 작성자 09.09.05 00:03

    고음에서 무리하여 소리가 잘 안나서 당분간은 베이스 곡 위주로 할려고 합니다. 소리는 한두달 후에나 바리톤 곡 소화할 정도로 회복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계속 독학으로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은 여건이 안되어 레슨을 못받 지만 가사와 곡을 익혀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 주시고 조언 해 주셔서 행복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 09.09.04 23:52

    ㅎㅎㅎ 아이구 어쩝니까? 돌파리가 사람잡은 꼴이구만요~ 용서하세요. 바로된 발성법은 절대 쉽게 목이 상하지 않습니다. 잘 연습하면 근육이 생겨서 소리가 탄탄하게 됩니다. 가까이서 같이 연습해 보면 참 좋을 거 같은데...아무튼 잘 조절하셔서 더 많은 노래들을 소화할 수 있는 음역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 작성자 09.09.05 00:05

    아 목사님때문이 아니구요 제가 높은 테너곡하다 그런 겁니다. ㅎㅎ 발성이 안되다 보니 처음에는 나는 것같은 데 다음날에는 음색도 변하고 가래가 낀 듯합니다. 좋은 책 있으면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9.09.07 12:03

    노래가 아니라 발성하는 느낌입니다. 위에 가사 잘 적혀있네요.

  • 작성자 09.09.07 15:37

    후이님 가을입니다. 벌써 벼가 고개를 숙이고 코스모스가 멋지게 피었더군요. 격려와 조언 덕분에 늘 즐겁습니다. 좋은 까페 에서 만나 뵙게 되어 더 반갑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09.09.07 15:57

    엄청나게 많은 레파토리를 소화하시네요.그 열정에 감탄합니다..노래에 감정도 넣어서 노래하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09.09.07 16:35

    감정이입이 잘 안됩니다. 가사에 몰입이 안되네요 ㅎ 바쁘신 중에도 따뜻한 관심 보여 주셔서 늘 감사 드립니다. 조언 잘 참고해서 다시 불러 보겠습니다. ^^

  • 09.09.08 09:13

    감정표현도 연습입니다. 연습없인 안되죠. 시를 읽는다든지, 연극대사를 연습해본다든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