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수첩 1388 - 명당 암자순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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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리산 벽송사 ••• 월암스님 거주
● 벽송 지엄선사 창건
● 진주는 조개속에 있다 !!
조개속에 진주가 있다 !!
● 6. 25때 빨치산 야전병원 •••
벅수(목장승) = 금호장군, 호법대장군
● 신채효 판소리 "가루지기" 변강쇠타령
판소리 12마당 ; 옹녀, 변강쇠 ••• 주무대
● 종무소 (견성 해탈의 길 = 사공본정)
보고, 듣고, 깨닫고,
아는데 걸림없고,
소리, 향, 맛
감촉이 항상 그대로 삼매로다.
마치 허공나는 새
단지 날아갈 뿐.
취함도 버림도 없고
사랑도 미움도 없네.
만약 대하는 곳마다
본래 무심하면
비로소 이름이
관자재라 부르네.
● 벽송 지엄선사 => 벽송사 창건
도인 법계 정심대사 => 조선 조정 불교 탄압 은거
3년간 싸리나무 광주리상 •••
"가고 오는것은 니 자유이니 네 맘대로 하라 !"
"지엄아 너는 도를 받아라"
● 떡장사 용담 -> 스승 천황 도오선사
용담 ; "왜 불법 深要 가르쳐 주지 않나요"
천황도오 ; "나는 네 온 뒤부터 불법심요 보여주지
않은적 없다"
용담 ; "무엇이 심요 보여주신것 였나요"
천황도오 ; "네가 차 오면 차 마시고 밥 오면 밥 먹고
인사히면 끄덕였다"
● 도인 법계 정심선사
벽송 지엄선사의 "마음의 벽" 허물어져
정심선사가 지엄선사요
지엄선사가 정심선사였다 !!
부처가 옛 중생이였었고
중생이 지금 현 부처이도다 !!
희망은 절망였었고
절망은 곧 희망이어라 !!
푸른 소나무 碧松 법명 불명 지음 !!
불명佛名은 法號이고 법명은 법명이다.
법계 정심선사 -> 벽송 지엄선사 -> 부용 영관
-> 청허 휴정서산대사 -> 선의 宗家 脈이룸 •••
● 中国 "베이징" 대 = "돈오선"연구 "박사"학위
"선교겸수"
" 돈오돈수" = "단박에 깨쳐"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