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이소한 아가들의 유치원에
다녀왔습니다.
같은 시기에 이소한 아가들이 한곳에
모여서 엄,빠들이 공동 육아를 합니다.
이곳에서 10~20여 마리의 유조들이
놀고 있었네요..
물까치도 이소한 후에는 집단으로
공동육아를 하더군요.
아가들이라 아직은 경계심이 덜하네요.
성조가 항상 주변에 머무르며 공ㅈ동 육아를
합니다.(우측아래 성조)
뜨거워진 기온에 시원하게 목욕도 하고요..
아가들 주변에 머무르며 사냥을..
개구리를 잡았네요..
미꾸라지도 잡았구요..
아가와 함께 사냥을 가르치는중..
첫댓글 새들도 공동육아 대단합니다
사회성도 배우고 사냥도 배우고 잘커서 건강한 새가 되길 바랍니다
애기들이라 확실히 경계심이 심하더군요.
목욕하는 것도 몰래 훔쳐 보셨네요.
즐감합니다.
공동육아하며 사냥도 가르치고 하는군요ㆍ
수고하신 덕분에 편히 감상합니다ㆍ
아~~욘석들도 공동육아를 하는군요
덕분에 처음 알았네요
암튼 눈썰미가 대단하십니다
공동육아 신기하네요
공동육아 하는군요
유조들이 저렇게나 많이 모여있어 즐거우셨겠습니다.
목욕신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탁월한 케어를
공동육아로 훨씬 유조들이 건강하게 자랄듯요
ㅎㅎㅎ예리하셔
공동육아는 신기하네요...^^*
새들도 공동육아를 하는군요.
붉은부리찌르레기 새로운 생태를 배웁니다.
생생한 생태의 현장이군요.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