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꼬리부전나비는 애벌레가 개미와 공생하는 특이한 생활을 합니다
암컷이 마쓰무라밑드리개미 등이 사는 오래된 소나무,벚나무,신갈나무,노간주나무 등의 고목에 알을 낳습니다
부화한 애벌레는 개미가 자기 집으로 데려가 개미가 토해 주는 먹이(주로 알,유충 등)를 먹고 자랍니다
일반적인 나비처럼 식물 잎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성충나비는 개망초 등의 꽃에서 꿀을 빨아 먹습니다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 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서식지 보전이 중요합니다
나비의 미상돌기(꼬리)는 적의 시선을 돌려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는
곽요한선생님 말씀이 생각나 꼬리쪽에서 찍어 봤다는요ㅎㅎ
첫댓글 엄청 예쁜 나비이군요
접었을때와 펼쳤을때의 색도 아름답습니다
귀한 쌍꼬리부전나비 즐감합니다
쌍꼬리부전나비의 특징이 멋지게 나타났습니다.
즐감합니다.
마치 나비 두마리가 함께 있는듯 보입니다
오~ 대박 입니다.
어디가 머리쪽인지 헷갈리게 생겼네요
작년 어느님이 서식지 가자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 못간게 참 아쉬운 순간입니다.
두마리인가 싶어 사진확대해 한참을 봤네요ㆍ
쌍꼬리부전나비 예쁘고 귀한 아이를 덕분에 편히 즐감 즐공합니다ㆍ
저는 짝짓기 하는줄 알았네요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나비네요.
귀하다니 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특이하군요개미와 공생하는 친구라
짝짖기 모습이 아니군요 나는무식쟁이
오~~
개미와 공생이라 붙침성 좋은 나비로군요
무늬가 넘 멋진 쌍꼬리부전나비 즐감합니다
설명과 함께 멋집니다..^^*
윗면은 보기 힘든데 반쪽이라도 보셨군요.
식장산에서는 아직 안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