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국민들이 현상황에서 그닥 즐거울 일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할터. 그리고 윈터이즈커밍입니다. 저기 계속 있다가는 죽을거에요. 난류성 어종이잖아요? 나가는 길을 못 찾아서 못 나가는 확률이 좀 높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 아이가 나타났다면 그보다 더 큰 백상아리 청상아리도 못 올 이유가 없죠. 해수욕장과 우리 인근 해역에 대한 감시가 더 필요할 듯. 만약 해수욕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더라면 부캉이가 아니라 그냥 죠스라고 명명하며 ‘뭐하냐? 부산시는? 포획해라!’ 했을 것 같습니다.
첫댓글
살게 놔두라
가기싫다는데
음 국민들이 정말 재밌는게 없나봅니다..
평생 볼까말까한 것에, 복권당첨된 격이니까요 ㅎㅎㅎㅎ
2222
저 상어는 무슨일이 있어서 저기 몇일동안 자진해서 있는 것일까?
222
저 자리가 오랫동안 보호구역이라서 숭어가 겁내 많답니다. 과장 조금 보태면 물반고기반이랄까요. 상어 입장에서 보면 저 자리는 먹거리는 그득그득 쌓여있고 위험한 천적이나 경쟁상대는 없는 곳이니 말그대로 천국이겠죠.
@_Arondite_ 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만큼 국민들이 현상황에서 그닥 즐거울 일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할터. 그리고 윈터이즈커밍입니다. 저기 계속 있다가는 죽을거에요. 난류성 어종이잖아요? 나가는 길을 못 찾아서 못 나가는 확률이 좀 높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 아이가 나타났다면 그보다 더 큰 백상아리 청상아리도 못 올 이유가 없죠. 해수욕장과 우리 인근 해역에 대한 감시가 더 필요할 듯. 만약 해수욕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더라면 부캉이가 아니라 그냥 죠스라고 명명하며 ‘뭐하냐? 부산시는? 포획해라!’ 했을 것 같습니다.
만약 해수욕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더라면...-->(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