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친구 생각
눈에 익은 우거진 숲길 따라
정담을 나누며 정답게 걸으며
우정을 다지던 친구와의 사진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
지금도 잊히지 않는 정담 한 마디
“마음을 비우면 체울 것이 많이 보여”
나의 삶의 여정에 금언이 되었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하였네.
황혼의 이정표에 [90을 지나는 길]
이 이정표를 지나는 시기에
꼭 함께하기를 당부하는 친구의 말
“하루를 즐기는 삶이 제일이라네”.
나의 생활이 넉넉지 못함을 보고
도울 일 없느냐고 묻던 친구
그 친구는 먼저 내 곁을 떠나가고
나 이렇게 그 친구를 그리워하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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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태어날 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 때는 순서 없이 가는 것이 인생
곱게 빚으신 고운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