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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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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탐진강 둔치에서 펜 가는데로 고성암 쇠북종
양곡(김남현) 추천 0 조회 65 08.08.27 08:0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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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8.28 21:09

    첫댓글 산은 답답하면 솟아서 높은 봉우리가 되고 물소리가 듣고 싶으면 내려와 깊은 계곡이 된다. [양곡]님은 시인이십니다.

  • 08.09.01 12:06

    정말, 그렇군요. 강진이 고향이신분들은 복이십니다. 아시는지요....

  • 08.09.05 22:17

    보은산도 답답했던지 요즘은 벗고 삽디다 돌샘을 지나다 본께 먼놈의 신음소리가 그리나는지 물이 차기는 찬모양입디다 시원하다 하더니 이젠 좀 차갑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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