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산은 답답하면 솟아서 높은 봉우리가 되고 물소리가 듣고 싶으면 내려와 깊은 계곡이 된다. [양곡]님은 시인이십니다.
정말, 그렇군요. 강진이 고향이신분들은 복이십니다. 아시는지요....
보은산도 답답했던지 요즘은 벗고 삽디다 돌샘을 지나다 본께 먼놈의 신음소리가 그리나는지 물이 차기는 찬모양입디다 시원하다 하더니 이젠 좀 차갑겠지요?
첫댓글 산은 답답하면 솟아서 높은 봉우리가 되고 물소리가 듣고 싶으면 내려와 깊은 계곡이 된다. [양곡]님은 시인이십니다.
정말, 그렇군요. 강진이 고향이신분들은 복이십니다. 아시는지요....
보은산도 답답했던지 요즘은 벗고 삽디다 돌샘을 지나다 본께 먼놈의 신음소리가 그리나는지 물이 차기는 찬모양입디다 시원하다 하더니 이젠 좀 차갑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