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씨름협회 부회장 의
최창식 전 대부께서 별세 하신지도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갑니다 .
스포츠인들을 위해서 많은 기여를 하셨습니다. 특히 씨름분야에서는 인기가 확 사그라드는 시기에서 다시금 정상화의 길'로 힘쓰기도 하셨습니다.
한 벌써 6년전인가 !?본인의 지갑을 꺼내시더니 신용카드를 대뜸 꺼내시면서 가서 밥이나 먹고 와라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뭘 먹었는 지는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
사무실도 고급 신도시로 분류되던 광교빌딩 부근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분이시야말로 한국의 몇 안되는 손꼽히는 전국구 표본이십니다.
윤석환 대부 그리고 이한웅 역전 쪽 이분 세 분이 합세하여 똘 똘 뭉쳐내서 전국 그 어디서도 진출을 못시키도록 철저하게 막아내었으며 특히 전라도 조직에서도 유일하게 들어오거나 밀지못한 지역이기도 하지요.
당시 전라도파 와 20억
합의금에 서로 영역 침범 및 전쟁은 앞으로 하지 않기로 협약을 맺기도 하였답니다 .
부디 영면하소서 !
첫댓글 가장 의류업계에서 크게 운 영을 하시는 채 사장은
어히구 최창식 두목 대부님
그 분은
아버지 같으신 분이시지~~..라는 말도 귓가에 맴 돕니다 .
일반인의 평민들의 길을 선택하신것이 아님에도
평 판이 상당히 좋으셨다는 점 .!!!!
장돌뱅이
씨름꾼 출 신 !
한 국 1.5세대 가장 쎄다던
조창조 대구 대부님도
최창식이나 (조)일환이나 다 우리 또래들 세대로 무척이나
친하다고 밝히시었음
저한테 말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