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연임 안 한다”에… 野 “개꿈” “물타기” 라며 개헌 추진 반대에 목소리를 높이는 국힘의 이 미친 새키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개의원들인가? 뭐가 '개꿈'이고, 뭐가 '물타기'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두 번 세 번 거푸 연임 포기 한다고 못을 박듯이 강조를 했는데, 이것 조차 믿지 못 하고 개헌 동참을 하지 않겠다고 이놈 저놈 다들 들고 일어서나 그래. 꼭 미친 놈들처럼.
이재명 대통령 '연임 포기'하면 개헌 추진에 협조 한다고 그렇게 지랄난리 빵귀를 뿡뿡 뀌어 놓고는 연임 포기 확정되니 개헌 동참 못 하겠다고 또 지랄발광들을 하다니 이 개새키들은 도대체 정체들이 뭐냐?
李 “연임 안 한다”에… 野 “개꿈” “물타기” 反개헌의 속내
김규태, 류효림2026. 9. 27. 06:01
김태년 단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개헌 논의에 참여하는 조건이 뭡니까.”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개헌추진단장은 최근 복수의 국민의힘 중진 의원을 만나 어떻게 하면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참여할 것인지 물었다고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포기’를 선언하면 국민의힘이 개헌 참여할 수 있느냐”도 김 단장의 질문 중 하나였다. 여당의 이런 접근법을 알게 된 국민의힘 지도부의 답은 ‘노(No)’였다. “이 대통령 재임 중에는 개헌은 되지도 않는 소리”라는 게 지도부의 반복된 입장이다.
실제로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연임 할 생각이 없다”고 공언했고, 민주당은 이틀 뒤 개헌추진단을 공식 출범한 뒤 ▶5·18민주화운동·부마민주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정치 제도 개선 ▶기본 사회와 사회적 기본권 개념의 헌법 반영 ▶권력 구조 개편 등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2027년 상반기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라는 구체적 로드맵도 제시했다.
그러나 “개헌 논의에 앞서 중임 또는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국민께 선제적으로 하라”(4월7일 장동혁 대표)거나 “대통령의 연임 불가 선언이 선행된다면, 개헌 논의를 즉각 시작할 수 있다”(지난 9일 김은혜 정책위 부의장)며 전제 조건을 걸던 국민의힘은 조건이 성취되자 오히려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 지도부는 물론, TK 중심의 당 주류, 친한동훈계 까지 모두 부정적 기류다.
이유가 뭘까.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지난 21일 “범죄 의혹 덩어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하자 민주당이 돌연 개헌 카드를 꺼내 들었다”며 “여론의 시선을 돌려보려는 얄팍한 ‘물타기 꼼수’”라고 규정했다.
첫댓글 좋은말로 해야 안 통하는놈들
팰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뇌속에 모가 들어있는지 두개골 수술 해봐씀 좋케읍니다
제가 대통령 입장이라면, "계엄을 선포해도 되겠습니까?" 하고 일갈하고 싶다.
민주당권 대통령이 설마 계엄하지는 못 하겠지 하면서 민주당을 좆으로 보는 저 국힘 씨팔스키들 대가리에 벼락이라도 좀 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