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가 만원 내고 먹어요?"···직장인 점심 풍경 이렇게 달라졌다는데
[서울경제] “김치찌개 한 그릇이 1만원을 훌쩍 넘어 점심 먹기가 겁나요” 서울 종로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전모 씨(27)는 요즘 점심시간마다 계산서를 볼 때 한숨이 나온다. 구내식당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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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점심값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인플레이션 이죠~
맞습니다.장보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네요.휴가 알차게 보내십시요.♡
음식배달도 시들한지 배달비가 많이 할인하네요
제가 사는 아파트도 배달을 많이 끊은것 같더라구요.매일 배달 오토바이 시도때도 없이 왔는데지금은 하루 한번 보기도 힘듭니다.비가 오는 휴가철 입니다그럼에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내핍의 시기가 찾아왔네요.
그런것 갖죠?ㅠ자발적 내핍이 저절로 됩니다.물가가 정신을 못차리니 저라도 정신을 차리고 살아가려 노력합니다.어제는 해수욕장을 한번 둘러보려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포기하고 드라이브나 하고 들어왔네요.그래도 휴가니행복하고 추억에 남는 날들 되시길 바래봅니다.♡
한푼 아낀건 한푼 번것이라고 했으니까 번거롭게 살면 되겠지요.
맞습니다.근데ᆢ참 많이 불편은 합니다^^;;어제의 필수품이 내일은 사치품이란 말이 조금씩 실감이 납니다.휴가철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십시요.♡
@작약 오늘 물가가 가장 저렴 하다는 시대가 도래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당^♡^휴가가 끝나가고 있습니다.남은 휴가도 멋찌게 보내십시요.♡
첫댓글 점심값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인플레이션 이죠~
맞습니다.
장보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네요.
휴가 알차게 보내십시요.♡
음식배달도 시들한지 배달비가 많이 할인하네요
제가 사는 아파트도 배달을 많이 끊은것 같더라구요.
매일 배달 오토바이 시도때도 없이 왔는데
지금은 하루 한번 보기도 힘듭니다.
비가 오는 휴가철 입니다
그럼에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내핍의 시기가 찾아왔네요.
그런것 갖죠?ㅠ
자발적 내핍이 저절로 됩니다.
물가가 정신을 못차리니 저라도 정신을 차리고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어제는 해수욕장을 한번 둘러보려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포기하고 드라이브나 하고 들어왔네요.
그래도 휴가니
행복하고 추억에 남는 날들 되시길 바래봅니다.♡
한푼 아낀건 한푼 번것이라고 했으니까 번거롭게 살면 되겠지요.
맞습니다.
근데ᆢ
참 많이 불편은 합니다^^;;
어제의 필수품이 내일은 사치품이란 말이 조금씩 실감이 납니다.
휴가철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십시요.♡
@작약 오늘 물가가 가장 저렴 하다는 시대가 도래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당^♡^
휴가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남은 휴가도 멋찌게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