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문화' 삽니다.
워킹홀리데이
유학생
이민자들
상관없이
한국에서 오신지
최근 5년 이하인
분들께 부탁드리는 글입니다.
한국어
한국문화
현재 밴쿠버
한인사회의 대략을
가르쳐주실 분을 찾습니다.
통칭
"한국어 튜터"라고
불러도 되겠습니다.
한시간에 20불로
한국어와 그 문화 전반을
알려주실 분을 구합니다.
한국어 회화가 저에게는 필요하고
사업적 확장을 위해
여러모로 인맥도 필요합니다.
연락처는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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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는 e-transfer로 선불로
합의하에 먼저 보내드리며
신뢰를 쌓습니다.
매주 한번정도 1시간 + 잡답 한 10분정도
20불에 모십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저의 철학을 설명한
글이니 시간나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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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가?
살면서 여러 역경을 마주할때 나는 때때로 나에게
필요한 사람들을 은혜롭게 마주하곤 한다. 그들에게
적절한 사례나 도움을 받을때면 신이 있다고 믿을때도
있으며 스스로에게 착하게 살리라 다짐하고는 한다.
현 포스트코로나 약 4년정도 이후 사람들은
각자에게 필요한 존재를 찾아 나서려 한다. 그 모든것은
필연이라 생각되지만, mz나 alpha세대라 불리는
그 세대는 다른 가치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리라.
이제 한국사회안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격려할 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를 도울 수 없다. 도움을 주려고 하면 너가
무슨 능력이 있기에 도움을 주려고 하나, 또 가만히
있으려 하면 난세의 영웅을 기다리는가 하면
도움을 적절히 주는 존재들을 호구라고 생각하며 조롱하기도
한다.
필자는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할까 많은 시간을 고민한 후
필자는 시간적, 재정적, 환경적 축복을 인정하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살 수 있음과 동시에 기회를 창출하여
한인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예전같으면 겸손을 필두로 머리를 조아렸겠지만, 겸손이든
나를 증명하는 것이든 어느시점부터는 한국인들에게
설득은 사치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시간적, 재정적, 환경적 축복 아래 있지만
내 조국인 한국의 언어나 문화는 교육받지 못하는 저주아래
있다. 그것을 이해하고 싶은건 나의 욕망이자 사치며,
기꺼이 돈을 지불하여 배우거나 구매할 수 있다고 믿는다.
- 인스타 '밴쿠버라이프' 주인장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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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저는
21년차 한국계 캐내디언입니다.
저는 34세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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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라이프, 인스타그램&스레드 주소)
newarrival0429@hanmail.net
(이메일 주소, 다른 목적의 연락도
허락합니다. 관련사항에 관한
것이면 사업의뢰든 인맥 구축이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