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가 파키스탄 군대의 강력함과 파키스탄의 JF-17 선더 전투기를 칭찬했다. 총리는 파키스탄을 방문한 뒤 인터뷰를 통해 말레이시아가 초기 평가와 시험을 위하 1~2대를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의 날 행사 퍼레이드의 중요한 손님이었던 총리는 JF-17을 칭찬하면서 "파키스탄은 시연을 펼친 항공기를 만들수 있다. 그들은 잘 비행했다."고 말했다.
"나는 파키스탄이 우리에게 비행기를 팔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이 얼마나 강한지 볼 수 있도록 1~2대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다."고 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3일간의 방문을 마친 뒤 돌아가기전에 Nur Khan 공군기지에서 JF-17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출발전, 총리는 경량, 전천후 멀티롤 JF-17 전투기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촐리는 다양한 능력에 대해서 관심을 보였다.
첫댓글 잘해야 f16급보다 밑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