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쁜 소식만 긍정적인 소식만 전달드리고 싶지만 지금같이 변화무쌍한 시기에는 정확한 정보를 드리는 것이 우리 유학가족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가 치솟는 물가잡기에 여념없는 지금, 뉴질랜드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국회에서 매일 설전이 오가고 있습니다. 재무부 장관, 현 집권여당 노동당에 대한 비판 영상이 매일마다 이슈죠 야당인 국민당이 쏘아붙이는 영상이 아주 인상적인데 기회가 되면 좀 정리해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가장큰 생활비를 차지하는 렌트하우스의 비용이 작년대비 체감상 $50씩 상승한 것 같은데 조금더 오를 에정이라고 하니 참..
유학을 계획중이신 가족분들 렌트하우스 관련하여 예산책정을 하실때 현지상황에 맞추어 고려하시기 바라며,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문의사항은 언제든 말씀 주시면 별도로 링크걸어드리면서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사 원본 아래와 같이 붙여 드립니다.
최근 렌트비가 작년 7월 이후 가장 큰 연간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에 집주인들은 더 큰 폭의 렌트비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트레이드미의 2월 렌트비 지수는 전국 렌트비 중윗값이 주당 575달러로 45달러(8.5%)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레이더미에 의하면, 베이오브플랜티, 노스랜드, 타라나키 지역이 신기록에 도달하는 등 많은 지역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토니 알렉산더 경제학자가 지난 3월 주택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400명 중 78%가 향후 6개월 이내에 렌트비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획하고 있는 렌트비 인상률은 평균 6~6.3%인 것으로 조사됐다.
뉴질랜드의 생활비는 치솟고 있는데, 뉴질랜드 사람들은 지난 12개월 동안 음식, 렌트비, 연료와 같은 기본적인 것에 평균 4,000~5,000달러를 추가로 지출했으며 연료의 경우 평균적으로 연간 678달러를 더 지출했다.
트레이드미 개빈 로이드 부동산 판매 담당 이사는 "지난 12개월 동안 렌트비가 꾸준히 상승해 매달 뉴질랜드의 렌트비가 비싸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타라나키는 전년 대비 22% 오른 550달러, 베이오브플렌티는 6.4% 오른 585달러, 노스랜드는 9% 오른 54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전국적으로 2021년 2월에 비해 임대 건수가 6% 감소했다며 가장 큰 폭의 임대 건수 감소 지역은 넬슨/태스먼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가 줄었고, 캔터베리가 32%, 타라나키가 29%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클랜드는 공급 감소 추세에 역행한 유일한 지역이었다"며 "임대 건수가 4%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전국적으로 임대 수요는 전년 대비 4% 감소했고 많은 지역에서 문의가 줄었다"고 말했다.
웰링턴의 수요는 10%, 오클랜드는 1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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