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하루 뜨거운 햇볕에 선풍기 붙들고 있는 황혼의 나는 家具에 불과하다. 여름은 끝물이지만 태양의 열기는 아직 식을 줄 모르고 나를 가두고 있다. 시간은 쉬지 않고 세월을 돌리고 있어 머지않아 시원한 가을은 올 것이다. 가을의 풍요로움을 즐기며 보낼 생각에 따라올 추위는 잊은 채 사는 게 나의 삶이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