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너무 멋져요~!이 시가 보통 시가 아니군요.제가 주인공이 되어 자연 속에서 달빛을 받으며 산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벗삼아 시를 즐기는 시인이 된 기분입니다. 어젯밤 글씨에 몰두해 바로 이런 기분으로 천자문 한 장을 완성하여 벽에 붙여보았답니다~"붓글씨만 있으면 외롭지않아~"
崔 冲(최충) 詩(984~1068)최충은 고려 문종때 관료,학자로 은퇴후 사설학원인 구재학당을 세워 후진을 교육하였고, 해동공자의 칭호로 불렸던 사람.
@nova 옛날 분들 얼마나 열심히 사셨을까 싶어요. 어머니 살아계셨을 때 "그저 읽고 쓰고 읽고 쓰고 하거라" "숨은 공부를 하거라" 하셨는데 글공부를 이제사 합니다.
첫댓글 너무 멋져요~!
이 시가 보통 시가 아니군요.
제가 주인공이 되어 자연 속에서 달빛을 받으며 산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벗삼아 시를 즐기는 시인이 된 기분입니다.
어젯밤 글씨에 몰두해 바로 이런 기분으로 천자문 한 장을 완성하여 벽에 붙여보았답니다~
"붓글씨만 있으면 외롭지않아~"
崔 冲(최충) 詩
(984~1068)
최충은 고려 문종때 관료,
학자로 은퇴후 사설학원인
구재학당을 세워 후진을
교육하였고,
해동공자의 칭호로
불렸던 사람.
@nova 옛날 분들 얼마나 열심히 사셨을까 싶어요. 어머니 살아계셨을 때 "그저 읽고 쓰고 읽고 쓰고 하거라" "숨은 공부를 하거라" 하셨는데 글공부를 이제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