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레모니도 잊지 않으셨지요?바로 라리가 득점왕 구이사가 유로08에서 보여준 세레모니에요.
물론 국대 뿐만 아니라 리그에서도 여러번 보여준 세레모니에요.
구이사 또한 키코의 열렬한 팬이라고 하내요.
흐음...자세한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구이사가 어린시절 키코한테 축구를 배웠다는군요.
짠~최근 사진입니다. ㅎㅎㅎ좀 후덕해 지셨지만 멋지내요...마치 토트넘의 베르바토프 같은 느낌^ㅅ^
Kiko
National Team: Spain
Date of birth: 1972-04-26
Position: Attack
프란시스코 "키코" 나바에스
(Francisco Narvaez Machon)
축구선수(은퇴)
출생 1972년 4월 26일
포지션 공격수
강력한 스트라이커 키코는 93년 아뜰레띠에 합류했다. 키코는 깔데론에 들어선지 얼마 되지 않아 뛰어난 재능과 넓은 시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특히 96년, 그는 결정적인 골로 팀의 리가 우승을 이끌었고 그 해에 '더블'을 이루었다. (리가, 꼬빠 델 레이 우승)/ 그러나 그는 프랑스 월드컵을 치루고 돌아온 98년 말 바르셀로나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 1년 동안 리가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덩달아 아뜰레띠도 부진의 늪에 빠지게 되었다./ 결국 2000년 여름, 아뜰레띠는 강등을 당하고 만다. 그러나 키코는 팀을 떠나지 않은 채 1년간 연봉을 받지 않고 세군다리가에서 활약했다. 구단은 그런 키코에게, 만약 승격에 실패한다면 키코를 자유로 풀어주겠다고 약속했고 다음 해에 아뜰레띠가 승격에 실패함에 따라 키코는 엑스뜨레마두라에 합류했다./ 2002년 4월 키코는 부상을 당해 은퇴를 선언하고 만다. 당시 그의 나이는 29세. /그는 8년간 아뜰레띠에서 233경기 출장 48골 성공시켰다.
현제 스페인축구 팬들과 AT마드리드 팬 그리고 여러 축구 선수들이 존경하는 레전드로 기억되고있다.
첫댓글 이야 일년동안의 수입을 포기하다니 진짜 전설이네
얼굴이 루이스 엔리케 닮은거같은
공격수 그니깐 윙포워드임? 타겟이라면 골수가 작은데... 하여튼 충성심하난 대단하군요.
엑스뜨레마두라가 어디죠;
충성심은 바티!!
와... 쩐다..
나바에즈?? 나바레즈?? 스펠링 보면 나바에즈 같은데
키코 기억난다.. 98월드컵 불가리아전때 그 웃긴 헤딩슛
저 세레모니 탐남
ATM 이번시즌 완전 폭발하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