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중국 대외정책의 문제점은 무자비함이 아닐까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다른 강대국들도 기본적으로 승냥이나 하이에나와 같습니다만, 때로는 관용적인 원조를 제공하고 때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관점에서 정책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과연 그런 정책을 펴기는 하나요? 중국이 천자국으로 존중 받던 때는 관용적인 대외정책을 펼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의 중국이 세계 헤게모니를 잡더라도, 다른 국가들이 그 질서를 따를지 의문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선진국이 될수 없는 이유죠
글쎄요. 같은 돈을 빌려주면서 감놔라배놔라 하는 자와 총액+이자만 잘 갚으면 터치하지 않는 자, 둘 중에 어느쪽이 더 관대한 건가요?
@_Arondite_ 대부업에 관대함이 어디 있겠습니까.은행과 사채업자의 차이이지요.
신장 위구르를 보면 중국이 말하는 질서가 보입니다. 내가 강자니 약자인 느그들은, 벗으라면 벗고, 벌리라면 벌리고, 빨라면 빨아.누군가에는 참으로 꿈에도 그리는 옛 추억의 참 좋은 질서지요. 우리도 탁치니 억하고 죽었는데. 쩝. 세상이 말세임. 요즘은 탁 치니 억 하고 안죽음. 탁 치니! 억억억억억 하는 아주 좋은 세상이 와야 하는데.. 아쉽습니다(반어법).
@구경하는사람24 틀린 말은 아니네요 ㅋㅋ
첫댓글 중국 대외정책의 문제점은 무자비함이 아닐까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다른 강대국들도 기본적으로 승냥이나 하이에나와 같습니다만, 때로는 관용적인 원조를 제공하고 때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관점에서 정책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과연 그런 정책을 펴기는 하나요? 중국이 천자국으로 존중 받던 때는 관용적인 대외정책을 펼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의 중국이 세계 헤게모니를 잡더라도, 다른 국가들이 그 질서를 따를지 의문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선진국이 될수 없는 이유죠
글쎄요. 같은 돈을 빌려주면서 감놔라배놔라 하는 자와 총액+이자만 잘 갚으면 터치하지 않는 자, 둘 중에 어느쪽이 더 관대한 건가요?
@_Arondite_ 대부업에 관대함이 어디 있겠습니까.
은행과 사채업자의 차이이지요.
신장 위구르를 보면 중국이 말하는 질서가 보입니다.
내가 강자니 약자인 느그들은, 벗으라면 벗고, 벌리라면 벌리고, 빨라면 빨아.
누군가에는 참으로 꿈에도 그리는 옛 추억의 참 좋은 질서지요.
우리도 탁치니 억하고 죽었는데. 쩝. 세상이 말세임. 요즘은 탁 치니 억 하고 안죽음.
탁 치니! 억억억억억 하는 아주 좋은 세상이 와야 하는데.. 아쉽습니다(반어법).
@구경하는사람24 틀린 말은 아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