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레 가루우의 “IO SONO” (나는 존재한다)
왜 아무것도 없냐면 진짜 아무것도 없어서(;;)
낙찰자는 작품 자체가 없어서 진품인증서만 받음
최초 예상 낙찰가는 6-8000유로 정도였는데 경쟁 붙어서 최종 1만 5천유로에 낙찰
처음도 아님
이전에도 보이지 않는 작품인 "Davanti a Te"는 2만 1천유로에 낙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1만 5천유로에 판매된 예술품
가을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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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62
25.05.21 11:1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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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이가없네
차라리 똥이면 이해라도해보지
일단 똥도싸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