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충성하는 문화’ 악용해온 이재명 [강준만의 회색지대] 정치팬덤이 정당 먹어버린 민주당의 비극⑤ ● 친노·친문 팬덤정치는 되고 친명은 안된다? 語不成說 ● ‘진영 스피커=정치군수업자들’이 팬덤정치 매개 역할 ● 증오·혐오를 주요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 바람직한가 ● 李, ‘이재명의 민주당’ 공언하며 추앙의 대상 되길 원해 ● 이재명 팬덤정치 제1 조력자=윤석열, 그리고 김건희 ● 윤석열·이재명 합동으로 국민성에 남길 깊은 상흔 ‘소통·대화·타협·화합·협치’ 팬덤이 가능한가 정치군수업자가 증오·혐오를 외면할 수 있나 사람에게 충성하는 ‘지도자 추종주의’ “윤석열·김건희만 믿고 막 까분다” 이재명의 침대재판·판사겁박·검사탄핵 권력에 열광하는 정치 팬덤의 속성 https://shindonga.donga.com/politics/article/all/13/5091979/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62/0000017650
첫댓글 사람에게 충성하지않는 다는 인간보다 훨씬 나은 인간미를 보여주네사람이 사람을 못믿으면그게 어디 사람이냐 짐승만도 못한 넘이지지금 짐승만도 못한넘 꼬라지 보니 기분들 좋으신가 ?
첫댓글
사람에게 충성하지않는 다는
인간보다 훨씬 나은
인간미를 보여주네
사람이 사람을 못믿으면
그게 어디 사람이냐
짐승만도 못한 넘이지
지금 짐승만도 못한넘
꼬라지 보니
기분들 좋으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