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정청래의 권력 암투로 폭발 직전... 민주당 내전은 공포정치의 균열이고, 정권 자멸의 신호다
Peter Kim 페이스북 2025.11.06
(일부 발췌)
정청래가 칼을 빼 들었다 집어 넣었다.
재판 중지법을 들고 나왔다가 이재명 눈치를 보고 쏙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민주당 내 깊은 균열이 드러났다.
개딸들은 정청래를 공격하고, 정딸들은 이재명을 비난하고 있다.
친명과 친문이 칼을 서로 겨누고 있다.
김어준과 문재인이 정청래 뒤에 섰고, 민주당 내부는 지금 권력암투로 폭발 직전이다.
민주당 당내 갈등은 이재명 공포정치의 균열이고, 좌파 정권 자멸의 신호다.
지금 이 무능한 이재명은 모든 것을 잃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300포인트 증발했고, 미국과의 협상은 표류하고, 부동산은 폭등하며, 환율은 1,425원을 넘었다.
남은 것은 재판뿐인데, 그 재판마저 정청래가 건드렸다. 이재명은 공포에 떨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당을 믿지 못하고 자기 사람들을 요직에 꽂아 넣고 있다.
그럴수록 당내 반발은 커지고 있다.
정청래와의 갈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물밑에서는 치열한 주도권 싸움이 벌어져 왔다.
결정타는 대장동 1심 유죄 판결이다.
대통령실은 이 위기를 검찰 공소 취하로 무마하려 했다. 조용히 묻으려 한 것이다.
그런데 정청래가 재판 중지법을 들고 나왔다. 정쟁의 중심에 세운 것이다.
그래서 이재명이 정청래를 공개적으로 물어 뜯은 것이다.
지금 이재명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당을 믿지 못한다.
니 전번 보내봐
588,씹이삼삼이다 개자식아
아 새퀴 벌받을 짓만 하고있네.
넌..아웃이다.
아무리 온라인상에서 시시비비를 가리지만 죄없는 선량한 사람 전번줘서 타인을 고통에 빠뜨리는건 커다란 죄다.
두번다신 이런 짓거리 하지마라.
천벌받으니까.
전번 보내 개자슥아
됐다. 이눔아..
조만간 천벌 받으면 하늘을 원망말거라.
행님은 이제 귀가 하신다.
@도솔 오죽 하것냐 늙고 부울경인데 솔ㅎㅎㅎㅎㅎㅎ 죽것다 내가 ㅋㅋ
솔이래 ㅋㅋ ㅋㅋ
솔아 .솔아 사는곳을 얘기해 낫살아나 핱아갓고 태극기것 퍼 나른지 마라
부울경 늘딱 중 10% 0개자슥 ㅋㅋ
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