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집 팔때 했던 이중적인 패악질을 똑똑히 보고서도 속았다는걸 못 느끼셨나요. 전 그때 이재명한태 속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재인 5년 새누리애들 반대때문에 못하겠다해서 거대여당 만들어줬는데 1년 넘게 한거라곤 친명, 친청, 조국 찢어져가지고 집안싸움밖에 안함. 부동산 놔두겠다고 당선되놓고 내란처벌보다 부동산처벌만 열심히 함. 남은 것은 전세물량 축소로 인한 월세, 집값 폭등. 눈과 귀를 막은 죄 다음 총선 대선에서 심판받길 염원합니다.
이번 대선에서 사람들은 윤석열-김건희의 난, 그로 인한 내전-전쟁위협때문에 이재명이 능력이 되든 안되든 저놈들 죽이기만 하면 뽑아준다 라고 했어요. 이 카페분들도 딴 거 다 못해도 내란부역자 청산만 해도 지지할거다라고 공언한분들 계세요. 하지만, 모든 게 다 얼그러져서 문제죠. 거기에 생각도 못했던 배신-토사구팽도 당했어요. 이곳 분들은 부동산만 아니라 그 것들 때문에 더 대통령에게 분노해요.
@밸틴1그건 이제 정치에 진심이신 분들 입장이구요. 일반적인 시민 특히나 결혼하고 애 있는 가정 입장에선 가장 중요한건 경제이고 부동산 문제입니다. 당장 서울만 봐도 민주 구청장 후보들은 24만표 더 득표했지만, 서울시장은 오세훈이 5만표 더 득표했습니다. 구청장 후보로는 민주당을 찍고도, 서울시장은 오세훈을 찍은 표가 29만표란 말이에요. 사실 아이 안 키우거나, 결혼 안하고 집 걱정 없는 사람들한태 아무리 말해도 잘 이해 못 하더라구요. 뭘 믿으시던 존중하지만, 다음 총선과 대선 결과가 어떻게 되도 다들 실망하지 마시길.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아스토레아모든것이 연동되어있다보니 총선, 대선 잘못하단 끝입니다. 멧돼지 윤석열과 503 보시지 않았습니까? 부동산만 쫓다 소탐대실하게 부추기는게 이 나라의 실상인데, 사람더러 인간이길 포기하고 개돼지되라 부추기는 게 이 나라, 일본, 미국, 유럽의 문제인데, 그걸 바꾸지 말자는 논리로 귀결되는 듯 해서 유감입니다.
그리고, 자기 집안 경제가 어려워도 지지주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즉, 신념을 너무 가볍게보십니다. 이것이 한끝차이로 시민과 과잉-콘크리트를 결정하는 요소인데, 과소평가하면 정말 골치아픕니다. 정당막론 모두에게 적용되는 사안이니까요.
말씀대로 구청장, 시의원은 민주당 강세다보니 좀 견제를 제대로 하길 강력히 바라고 있습니다.
@밸틴1총선, 대선 잘못하단 끝입니다가 아니라 이미 결과는 결정 났습니다. 나라 망해도, 독재국가가 되든 공산국가가 되든 양측 콘크리트 지지층 35%씩 갖고 있고 중도층 2~30% 끌어당기는 싸움입니다. 중도층 끌어당기는게 옳은 일이어서 그걸 해야되는 것도 있지만, 그게 유일한 승리 방법이기에 중도를 끌어당겨야합니다. 집안 경제 어려워도 지지주는 사람? 소중하죠. 그런데 그들만으론 무조건 집니다. 제가 이말을 문재인 중간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기어이 여기분들도 문재인 부동산 정책은 옳다고 충성심을 불태우더니 윤석열따위에게 정권을 내주더군요. 전 궁금한게 있습니다. 도둑놈이랑 도둑놈 들어오라고 문 열어주는 놈이랑 어떤 놈이 더 나쁜 놈입니까? 일본놈이랑 일본놈 들어오라고 문 열어주는 친일파 어떤 놈이 더 나쁩니까??
주식 단일종목 ETF, 국민연금 리밸런싱 연장, 부동산 정책 ... 이 모든것이 중산층을 붕괴시켜 본인 지지기반인 배급으로 생계부담을 덜을 수 밖에 없는 저소득층을 양성하는 정책이었습니다. 저도 그런 미친짓을 하는 정부가 어디있냐 작년까지도 믿고싶었습니다. 이젠 그렇게 봐야 모든게 해석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본 게 민주당이더군요
그럼 망할 나라 어서 뜨세요. 난 희망을 가지고 더 지켜볼것입니다. 진심으로 말하는데, 나라가 망할거같으면 지금부터 이 지구상 모처에 피난할 곳 혹은 힘을 기를곳을 찾으세요. 준비해서, 그곳으로 몇달내로 가세요. 거기서 수십년간 편하게 지내거나 힘을 길러 이재명, 윤석열에게 복수하는게 더 빠를겁니다. 진심으로 말해요.
그리고.... "이 모든것이 중산층을~~~양성하는 정책이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건 내 생각해보죠. 이 시각은 나도 오늘 처음듣는 거니까.
@아스토레아하....그냥 이대로 끝내려고 했는데, 공산주의가 뭔지 아세요? 님이 딱 공산주의=북한/독재 정도로만 생각하는게 딱 보이는데,
마르크스 자본론, 앵갤스, 레닌, 트로츠키, 호치민, 체게바라 등등이 뭐라 말하고 쓰고 다녔는지 알면 그런소리 못해요. 대려 중국, 북한,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명목삼아 왕정복고 했다고 하지. 밤도리님은 지금 대학교 공부중인거도 있어 나보다 이런거 더 잘 압니다. 그래서 얘기한건데....
찔리다? 하!
그리고 트럼프와 마가도 공산주의=독재=기독교 마귀정도로 생각해서 무식한 티를 냅니다. 그것이 그들의 큰 약점이에요. 이미 소련이 망하고 미국이 승리한지 언제인데 시체에 불과한 공산주의를 왜 들먹이는지. 트럼프가 히틀러처럼 선동선전으로 먹고사는게 제일 큰 문제에요.
그리고, 봉사동아리에 원래 그런 무식한 인간 있을수 있어요. 어떻게 순수함 완벽함을 기대합니까? 20년전에도 그런 애들 간혹 있었지만, 세상은 그대로에요. 공산주의를 내걸은 독재국가가 있을지언정, 진정한 공산주의는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소위 탐관오리, 비선실세가 온나라 붕괴시켜 독재해먹으려는 것으로 답을 내야지 공산주의 운운해봐야 그 나쁜놈들의 노예가 됩니다.
단일종목, 리벨런싱, 부동산을 써서 중산층 붕괴시키고 노예로 전락시키려는 자들은 유사이래 수천년간 존재한 탐관오리, 비선실세, 간신배에요. 그런 상황에 어찌 19세기 출생인 애기에 불과한 공산주의가 왜 나옵니까? 그런 놈들은 맹자가 주장한 민즉천(民卽天)을 내걸어 죽여야해요.
@bamdori당장 2023년 민주노총 간첩 재판도 열렸었는데 빨갱이다 뒤졌다느니 21세기에 공산주의 타령이냐느니 저에게 공산주의가 뭐냐는 아주 원론적인 질문을 던지시는 분 치고는 너무 관심이 없으신거 아닙니까. 프랑스만 해도 꾸준히 프랑스 공산당이 2-3% 득표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뭔지는 인터넷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공산주의가 무슨 뜻이냐 따위의 지엽적인 논쟁은 치워두고, 아스토레아님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하라는 내란청산, 검찰개혁은 질질 끌면서 하지도 못하는데 부동산 정책은 헛발질이나 하고 있고 같은 민주 진영 동지들이나 잡아 조지려고 하는데 당연히 지지자들이 등 돌리죠. 대다수의 사람은 공산주의가 뭔지 관심도 없고 내 주머니 두둑하고 배 부르면 찍어주고 내 부동산 털어가고 내 주식 털어가면 욕하고 안찍어주는겁니다.
이재명이 말로만 중도 실용 표방하지만 중도 실용적인 정책 뭐가 나왔습니까? 사냥개들 앞세워서 민주당 내부 물어뜯는거나 했지. 다음 총선은 진짜 개 떡실신 당할거고 다음 대선은 오세훈이나 한동훈이 될겁미다. 그럼 지금 그 이재명 지킨다고 하는 뉴 이재명들 제일 먼저 나서서 이재명 감옥 보내야한다고 할걸요?
@아스토레아솔직히 그게 진짜 공산주의 정책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다수의 국민들이 그 정책들에 불만이 많고, 사는게 팍팍해진다고 느끼고, 또 그것땜에 지지율이 빠지는데 말이죠. 솔직히 이재명 뽑아준 사람중에 이념이고 뭐고 관심있는 사람 몇이나 있었겠습니까. 일잘하고 화끈하게 정책 추진하는게 맘에 들어서 뽑아준거지. 근데 완전히 그 반대로 가요. 개혁은 없고 정책은 흐지부지한데 편갈라서 싸움이나 하고. 담 총선에서 과반은 커녕 100석이나 지킬지 모르겠습니다. 퇴임후 감옥 가는건 뭐 기정 사실이고요.
첫댓글 오세훈의 무죄는.. 사법부의 적폐가 더 강하다는 걸 증명합니다.
사법 개혁 실패했다가 안할거 아니잖슴? 될때 까지 해야 하는 일이지.
항상 80년대 독재시대때도 , 그래봐야, 안된다. 니 대가리만 깨진다. 대세를 따라라 하는 씹세들은 여전히 있어왔고
우린 모르겠고 내 대가리가 깨저도 다른 또 다른 돈키호태가 대가리를 박을거고 들이 박는거지요 뭐.
구경하는 사람님 말씀이 옳습니다!!!
상황이 절망적이고, 카오스 데몬의 군세는 여전하지만!
희망을 가집시다!!!
이재명 대통령이 했던 말대로,
녹슨 도구 이재명은 폐기하고
새로운 도구를 구해봐야죠.
그리고, 마귀들을 싹쓸어버려야합니다. 기회만 되면, 저 마귀들에게 속도만 빠른 놈들일수록 지옥에 더 빨리 간다는 걸 보여줘야합니다. 더이상 기존 민주당 의원들같은 굼뱅이짓은 안됩니다!
사법과 대통령만 탓 하는 건 좀... ;; 오세훈이 서울 시장 몇 번이나 했먹는지 생각해보세요. 여론이 무서워서라도 감형에 온 노력을 기울일 수 밖에요.
이것은 서울시민의 승리
이재명이 집 팔때 했던 이중적인 패악질을 똑똑히 보고서도 속았다는걸 못 느끼셨나요. 전 그때 이재명한태 속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재인 5년 새누리애들 반대때문에 못하겠다해서 거대여당 만들어줬는데 1년 넘게 한거라곤 친명, 친청, 조국 찢어져가지고 집안싸움밖에 안함. 부동산 놔두겠다고 당선되놓고 내란처벌보다 부동산처벌만 열심히 함. 남은 것은 전세물량 축소로 인한 월세, 집값 폭등. 눈과 귀를 막은 죄 다음 총선 대선에서 심판받길 염원합니다.
이번 대선에서 사람들은 윤석열-김건희의 난, 그로 인한 내전-전쟁위협때문에
이재명이 능력이 되든 안되든 저놈들 죽이기만 하면 뽑아준다
라고 했어요.
이 카페분들도 딴 거 다 못해도 내란부역자 청산만 해도 지지할거다라고 공언한분들 계세요.
하지만, 모든 게 다 얼그러져서 문제죠. 거기에 생각도 못했던 배신-토사구팽도 당했어요.
이곳 분들은 부동산만 아니라 그 것들 때문에 더 대통령에게 분노해요.
즉, 각오를 했는데, 생각밖으로 피해가 커서 문제인거에요.
@밸틴1 그건 이제 정치에 진심이신 분들 입장이구요.
일반적인 시민 특히나 결혼하고 애 있는 가정 입장에선 가장 중요한건 경제이고 부동산 문제입니다.
당장 서울만 봐도 민주 구청장 후보들은 24만표 더 득표했지만, 서울시장은 오세훈이 5만표 더 득표했습니다.
구청장 후보로는 민주당을 찍고도, 서울시장은 오세훈을 찍은 표가 29만표란 말이에요.
사실 아이 안 키우거나, 결혼 안하고 집 걱정 없는 사람들한태 아무리 말해도 잘 이해 못 하더라구요.
뭘 믿으시던 존중하지만, 다음 총선과 대선 결과가 어떻게 되도 다들 실망하지 마시길.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아스토레아 모든것이 연동되어있다보니 총선, 대선 잘못하단 끝입니다. 멧돼지 윤석열과 503 보시지 않았습니까?
부동산만 쫓다 소탐대실하게 부추기는게 이 나라의 실상인데,
사람더러 인간이길 포기하고 개돼지되라 부추기는 게 이 나라, 일본, 미국, 유럽의 문제인데,
그걸 바꾸지 말자는 논리로 귀결되는 듯 해서 유감입니다.
그리고, 자기 집안 경제가 어려워도 지지주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즉, 신념을 너무 가볍게보십니다.
이것이 한끝차이로 시민과 과잉-콘크리트를 결정하는 요소인데, 과소평가하면 정말 골치아픕니다. 정당막론 모두에게 적용되는 사안이니까요.
말씀대로 구청장, 시의원은 민주당 강세다보니 좀 견제를 제대로 하길 강력히 바라고 있습니다.
@밸틴1 총선, 대선 잘못하단 끝입니다가 아니라 이미 결과는 결정 났습니다.
나라 망해도, 독재국가가 되든 공산국가가 되든 양측 콘크리트 지지층 35%씩 갖고 있고 중도층 2~30% 끌어당기는 싸움입니다.
중도층 끌어당기는게 옳은 일이어서 그걸 해야되는 것도 있지만, 그게 유일한 승리 방법이기에 중도를 끌어당겨야합니다.
집안 경제 어려워도 지지주는 사람? 소중하죠. 그런데 그들만으론 무조건 집니다.
제가 이말을 문재인 중간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기어이 여기분들도 문재인 부동산 정책은 옳다고 충성심을 불태우더니 윤석열따위에게 정권을 내주더군요.
전 궁금한게 있습니다.
도둑놈이랑 도둑놈 들어오라고 문 열어주는 놈이랑 어떤 놈이 더 나쁜 놈입니까?
일본놈이랑 일본놈 들어오라고 문 열어주는 친일파 어떤 놈이 더 나쁩니까??
주식 단일종목 ETF, 국민연금 리밸런싱 연장, 부동산 정책 ...
이 모든것이 중산층을 붕괴시켜 본인 지지기반인 배급으로 생계부담을 덜을 수 밖에 없는 저소득층을 양성하는 정책이었습니다.
저도 그런 미친짓을 하는 정부가 어디있냐 작년까지도 믿고싶었습니다. 이젠 그렇게 봐야 모든게 해석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본 게 민주당이더군요
@아스토레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4806H
이재명 부동산 선거 포스터 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이제까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보시면 이명박의 반값등록금 기만은 기만 측에도 못 드는 걸 느끼실 겁니다.
이에 분노한 서울시민이 보수화되었는데 이를 두고 일보 진보세력은 서울사람들이 부동산에 미쳐서 그런다고.
이제 민주당은 서울 버리고 경남, 충청도 끌어안고 가야된다고.
거기에 전 답해드립니다. "그러니까 너네가 지는 거야."
문재인때도 이러다 진다 해도 여기 카페 분들 진보가 이길꺼라고 굳게 믿고 있더군요.
제가 이번에도 말합니다. 이번엔 윤석열때보다 더 질겁니다.
아쉬울 건 없습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거니.
권력을 주면 본성이 나온다고, 강성 진보세력은 공산주의적 사상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부동산정책으로 수많은 벼락거지를 양성하고, 어줍짢은 금융정책으로 수많은 젊은이의 재산을 허공에 날리게 만든 죄
반드시 심판받을 것입니다.
@아스토레아 나도 이재명에게 불만많고, 민주당도 솎아내기를 해야한다 생각하지만,
님과 달리 희망을 가지려 노력합니다.
그럼 망할 나라 어서 뜨세요. 난 희망을 가지고 더 지켜볼것입니다.
진심으로 말하는데, 나라가 망할거같으면 지금부터 이 지구상 모처에 피난할 곳 혹은 힘을 기를곳을 찾으세요. 준비해서, 그곳으로 몇달내로 가세요.
거기서 수십년간 편하게 지내거나 힘을 길러 이재명, 윤석열에게 복수하는게 더 빠를겁니다. 진심으로 말해요.
그리고....
"이 모든것이 중산층을~~~양성하는 정책이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건 내 생각해보죠. 이 시각은 나도 오늘 처음듣는 거니까.
@밸틴1 전 망할거라 생각안합니다. 전두환정권 후에도 민주정권이 왔으니. 지금 진보 표팔이를 하는 민주당 놈들, 본인들 발톱을 숨겨놓은 공산주의 자들이 사라지고 난 뒤에 비로소 올바른 민주주의와 진보세력이 자리잡을겁니다. 패배는 제가 아니라 그들이 할 겁니다.
@아스토레아 "발톱을 숨겨놓은 공산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같은 수준의 사람들 덕에4 이땅에서 국민의 힘 계열은 계속 승리할 것입니다. 젊은이로서 감사합니다.
거 댁이 민주당 정권과 그 지도자를 싫어하고 천민자본주의를 숭앙하는 건 내 알바 아니고 당신 자유에요. 그게 민주주의니까. 근데 빨갱이몰이 하려면 뭐가 공산주의인지 왜 공산주의인지 대충은 씨부리셔야 하지 않겠어요?
아니 슈벌 공산주의라면서 왜 주택과 직업, 식량 등 무상공급 안해줌??? 공산주의면 평등한 교육을 위해 대학도 다 무상으로 해줘야 하는거 아님??? 왜 우리집 소득분위 높다고 국장 10원도 안준대요????
@bamdori 공산주의 4글자에 발작해서 달려드시는거 보니 찔리시는거 아닙니까?
이번 정권이 공산주의라 한 것도 아니고, 민주당이 공산주의 정당이라 한 것도 아니고..
일부 공산주의자들이 이번 정권에서 더 활개치는 거 같아서 그런 말을 쓴건데 ..과거에도 윤석열 독재정권이라 할때도 독재인 이유 저도 안 썼고
특별히 그 논거를 대고 쓴 글은 못 봤던 것 같은데 씨부리다니요 ^^ 극우파든 극좌파는 과격한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본인 스스로를 젊은이라하셔서 잘 모르시나 본데 , 대학 동아리 중에서도 봉사 동아리 같은 데 가보면 주한 미군 철수서명받고, 농업에 한해선 북한이 한국보다 선진국이라느니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종종 보입니다.
반공을 앞세운 독재옹호세력이 있듯, 민주를 내세운 공산세력도 분명 있을진데 몰라서 그러는 거에요 알고도 그러는 거에요?
여태 대선은 민주당만 뽑았고, 저번 서울시장도 박원오 뽑았는데 내 덕분에 국힘은 승리할거라니 ㅋㅋㅋㅋ
제가보기엔 본인 때문에 승리할거 같은데요.
@아스토레아 하....그냥 이대로 끝내려고 했는데,
공산주의가 뭔지 아세요? 님이 딱 공산주의=북한/독재 정도로만 생각하는게 딱 보이는데,
마르크스 자본론, 앵갤스, 레닌, 트로츠키, 호치민, 체게바라 등등이 뭐라 말하고 쓰고 다녔는지 알면 그런소리 못해요. 대려 중국, 북한,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명목삼아 왕정복고 했다고 하지.
밤도리님은 지금 대학교 공부중인거도 있어 나보다 이런거 더 잘 압니다. 그래서 얘기한건데....
찔리다? 하!
그리고 트럼프와 마가도 공산주의=독재=기독교 마귀정도로 생각해서 무식한 티를 냅니다. 그것이 그들의 큰 약점이에요. 이미 소련이 망하고 미국이 승리한지 언제인데
시체에 불과한 공산주의를 왜 들먹이는지. 트럼프가 히틀러처럼 선동선전으로 먹고사는게 제일 큰 문제에요.
그리고, 봉사동아리에 원래 그런 무식한 인간 있을수 있어요. 어떻게 순수함 완벽함을 기대합니까? 20년전에도 그런 애들 간혹 있었지만, 세상은 그대로에요.
공산주의를 내걸은 독재국가가 있을지언정, 진정한 공산주의는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아스토레아 내가 아까 생각해보겠다고 한 말,
그거가 맞다고 쳐도,
소위 탐관오리, 비선실세가 온나라 붕괴시켜 독재해먹으려는 것으로 답을 내야지
공산주의 운운해봐야 그 나쁜놈들의 노예가 됩니다.
단일종목, 리벨런싱, 부동산을 써서 중산층 붕괴시키고 노예로 전락시키려는 자들은
유사이래 수천년간 존재한 탐관오리, 비선실세, 간신배에요. 그런 상황에 어찌 19세기 출생인 애기에 불과한 공산주의가 왜 나옵니까?
그런 놈들은 맹자가 주장한 민즉천(民卽天)을 내걸어 죽여야해요.
@밸틴1 공산주의는 하나의 고정된 사상이 아니라 매우 넓은 범위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이념인거로 알고 있는데
뭘 보고 제가 북한 = 독재 = 공산주의라 생각한다고 단정하시는지요? 잘 모르시는건 밸틴님 아닙니까?
북한을 추종해야만 공산주의자라고 전 보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공산주의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많은 이견이 존재할거 같지만 공산주의 국가가 없다고 공산주의자가 없는건 아닐진데
밸틴님 마음속의 진정한 공산주의가 존재하지 않는거지 다른 시각에선 공산주의 국가가 충분히 존재하고 본인들 스스로도 공산주의 국가를 칭하는 나라도 많습니다.
다음 총선때의 결과와 패배 원인이 뭐로 나올지를 보면 누가 옳았는지 알 수 있겠지요. 다음 총선 때 뵙겠습니다 ^^
다음날 언론에서 부동산 심판이란 말이 나와도 인정을 안 하실것 같긴 하지만요.
@아스토레아 그렇게 스펙트럼 넓은 걸 알면서도 민주당을 공산주의라 해요? 스펙트럼이 넓은 건 엉뚱한 사람을 공산주의로 분류하는 면허증이 아닙니다.
이견, 스펙트럼, 다른시각 어쩌구는 님도 공산주의 잘 몰라서 도망가려고 말 돌리는 거인거 다 알아요.
@아스토레아 언론이 무슨 소리를 해서 인정해? 총선때 누굴 뵈? 님은 님 생업에 충실해야지 누굴 뵙니까?
남 약올리려 하는 말인거 알아요.
@아스토레아 그니까 뭐가 '일부 공산주의자'고 무엇이 그들의 '공산주의적' 행태인데요? 아니 웃기잖아요. 빨갱이들 뒤진지가 언제인데 21세기에 공산주의 타령이나 해대고.
같잖은 대학 동아리 언급하시면서 말 돌리지 말고, 님이 말하는 '공산주의'를 얘기해보시라니까요.
@bamdori 당장 2023년 민주노총 간첩 재판도 열렸었는데 빨갱이다 뒤졌다느니 21세기에 공산주의 타령이냐느니 저에게 공산주의가 뭐냐는 아주 원론적인 질문을 던지시는 분 치고는 너무 관심이 없으신거 아닙니까. 프랑스만 해도 꾸준히 프랑스 공산당이 2-3% 득표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뭔지는 인터넷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스토레아 아~ 민노총과 "2%"득표율의 프랑스 공산당 같은거 말씀이셨구나.
전 또 옛날에 주사나 공산주의 공부를 좀 하셔서 현 시국에서 '공산주의'를 읽어낼 건덕지가 있나 했죠. 결국 뭐 지적 논리를 통한게 아니라 신념체계에서 비롯된 평이었네요. 충분한 대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amdori 그럼 뭐 남조선 100만간첩설이라도 기대한겁니까? ㅋㅋㅋㅋㅋㅋ 앞 댓글에 민주당이 공산당이라는 얘기를 하는게 아님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혼자 헛발질을 하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뭐 공산주의가 무슨 뜻이냐 따위의 지엽적인 논쟁은 치워두고, 아스토레아님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하라는 내란청산, 검찰개혁은 질질 끌면서 하지도 못하는데 부동산 정책은 헛발질이나 하고 있고 같은 민주 진영 동지들이나 잡아 조지려고 하는데 당연히 지지자들이 등 돌리죠. 대다수의 사람은 공산주의가 뭔지 관심도 없고 내 주머니 두둑하고 배 부르면 찍어주고 내 부동산 털어가고 내 주식 털어가면 욕하고 안찍어주는겁니다.
이재명이 말로만 중도 실용 표방하지만 중도 실용적인 정책 뭐가 나왔습니까? 사냥개들 앞세워서 민주당 내부 물어뜯는거나 했지. 다음 총선은 진짜 개 떡실신 당할거고 다음 대선은 오세훈이나 한동훈이 될겁미다. 그럼 지금 그 이재명 지킨다고 하는 뉴 이재명들 제일 먼저 나서서 이재명 감옥 보내야한다고 할걸요?
@알제리앙 저도 정확히 같은 생각입니다. 제 주위 보수 지지자들은 요즘 이재명 욕도 안해요. 정권교체 당할거 뻔하거든요.
딱 지금대로만 하면 되거든요. 다음 총선 지고 비상이라고 다시 중도 표방해봤자 등 돌린 사람들 중 누가 또 속겠습니까.
지지율을 유지해야 사법 판결들도 유리하게 나올 건덕지라도 있는건데, 지지율 날리면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까?
그래서 대선출마 때 보수포용하겠다고 난리친거였잖아요. 마음에도 없는 사탕발림이었지만.
문맥을 봐야 하는데 단어만 가지고 공격하시더라구요.
@아스토레아 솔직히 그게 진짜 공산주의 정책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다수의 국민들이 그 정책들에 불만이 많고, 사는게 팍팍해진다고 느끼고, 또 그것땜에 지지율이 빠지는데 말이죠. 솔직히 이재명 뽑아준 사람중에 이념이고 뭐고 관심있는 사람 몇이나 있었겠습니까. 일잘하고 화끈하게 정책 추진하는게 맘에 들어서 뽑아준거지. 근데 완전히 그 반대로 가요. 개혁은 없고 정책은 흐지부지한데 편갈라서 싸움이나 하고. 담 총선에서 과반은 커녕 100석이나 지킬지 모르겠습니다. 퇴임후 감옥 가는건 뭐 기정 사실이고요.
@아스토레아 다른건 몰라도 애 있는 가정에서 부동산 문제를 걱정한다는 것은 서울에 한해서 일텐데 .. 그 문제는 누가 됐건 해결어려운데 빼시죠 나머지는 끄덕입니다.
@카카오통합반대자 아이 키우는 제 친구들만 해도 성남에서 세종으로, 성남에서 용인으로 집 때문에 직장에서 먼 곳으로 이사 갔습니다.
지역마다, 상황에 따라 부동산 걱정을 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경기도만 해도 걱정을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요즘 핫한 경기 남부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는 부천만 해도 올해 특히 요즘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분위기는 다를 수 있다 생각하는데 요즘 상대적으로 평온한 지역 아시는 곳이 있으신지요?
@아스토레아 진짜 공감합니다. 부동산을 너무 망쳐 놨어요. 집 가진 사람, 없는 사람 모두 큰 고통이죠. 특히 수도권에요. 그런 사람들에게 뭐 개혁이니 뭐니 아무 말도 안들릴껍니다. 다 등 돌렸지요.
@아스토레아 공산주의가 아니라 종북이라고 했으면 반발이 덜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