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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대통령이 이틀 연속 '외국인'을 타겟으로 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록마르스 추천 0 조회 451 26.10.28 21:05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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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8 21:15

    첫댓글 대통령은 계속 펨코담론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주는데
    펨코는 여전히 배은망덕하네요

  • 26.10.28 22:03

    아이고 가카...

  • 26.10.28 22:24

    진짜 감 없네. 외국인 노동자 가지고 지지고 복고 하던 게 딱 15년 전 담론이었는데. 그때 토탈워에서도 몇번 논쟁-논의가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결국 시간이 지나고 한국인 임금 수준으로는 하려는 사람도 없고 더 줄 수도 없는 가성비 안 나오는 3D 업무의 인적 공백을 메워주는 노동력 정도로 결론이 났죠. 근데 그걸 물다니.. 쯧. 사람은 무능해질 때까지 유능하다라는 말은 대통령에게도 통용 되는군요.

  • 26.10.28 22:25

    찢

  • 26.10.29 01:31

    이재명이 팸코를 하는걸까? 아니면.. 저 담당자가 팸코를 하는 걸까.

    자기가 보수라고 보수를 통합할 수 있는 위대한 진보 보수 통합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믿는걸까?

    왜 자꾸 짐승을 인간으로 생각하지. 이해를 못하겠네.

  • 26.10.29 13:20

    본인이 펨베충인 거죠..

  • 26.10.28 23:43

    역시나 깊이도 없고 성찰도 없고 인스턴트 음식 같은 소리만... ㅎㅎ

  • 26.10.29 00:58

    흠 안그래도 요번 아주대 소아응급실 사건이후로
    제 주위엔 외국인혐오가 늘은듯요.동네단독방에서도 소아응급실 우즈벡 년놈들땜에 경기도 소아응급실 날라갈판이니 덩달아 외국인들 혐오발언이 쏟아지니...지지율 올리기엔 딱좋잖아요.

  • 26.10.29 01:23

    하, 어려운 길을 가네. 쉽고 좋은 길을 냅두고.

    1)우선, 외노자 타겟팅은 무조건 잘못되었음. 경제발전시기 외국 나간 한국인 노동자들이 현지 내수활성화에 기여했나? 본국으로 부쳤지. 외노자들도 똑같지. 이민온거 아니잖아. 그리고 얘네 체류관리 서류 보면 놀라울 지경입니다. 소위 3D업종과 제조업을 밑바닥에서 꽉 메우는지라 없으면 경제 안돌아가요. -> 똥볼

    2) 다문화가족 타겟팅은 적정 수준으로. 펨코를 참고했다는게 어이없긴 하지만. 그리고 대체로 '다문화가정'에 해당하는 가족은 저소득층에 해당하기에 '복지비용'이 요구되기도 하지만. 근데 나라에 별 도움도 안되는 것들이 뭐 맡겨놓은 것마냥 행정관청이나 출입국 와가지고 지 말 들어달라고 땡깡 오지게 부리고 건방지게 민원 쳐넣고 하는 꼴 보면 관련지출삭감을 바랄 수밖에. -> 조사와 합의 필요

  • 26.10.29 01:35

    3) 진짜 찢어버려야 할 벌레들은 따로 있습니다. 불법취업 목적으로 난민 허위신청해서 츌국기간유예로 기생하는 새끼들. 여기 출입국에서 안받아주면 다른데로 우르르 몰려가고, 하루 종일 수십마리가 사무소에 들어앉아서 담당공무원 말도 드럽게 안 쳐 들으면서 난민신청서 받아달라 떼쓰고. 뭐 난민단체 인권단체 이런 정신머리 없는 것들은 공무원 고소때리고. 이런 것들을 족쳐야지 뭘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긴 해야할 외노자나 다문화가정을 건드리고 있어.

    외국인 혐오는 제노포비아, 말 그대로 공포에서 비롯되는 거죠. 나와 우리의 세상을 더럽힐 수 있는 존재들에게, 이방인들에게 품는. 굳이 하남자같이 타겟팅해서 무얼 할 생각 말고 있는 출입국에나 힘 팍팍 실어주면 됩니다. 출입국 특사경에게 쌍욕하고 지랄하는 외국인 ICE마냥 뒤지기 직전까지 줘 패고 언론 내보내고. 불체자 체포 강압적으로 하는 모습 보여주고. 건방떠는 검머외 국적회복 어렵게 만들고. 국가가 힘을 보여줘야 사회는 안전을 느끼죠. 그래야 사람들의 심리적 공포감(포비아)도 제어가 될 수 있겠고요.

  • 26.10.29 07:33

    22222

  • 26.10.29 08:30

    @bamdori 3번 무리인게 제노포비아 성향 통역관이 통역으로 장난질쳐서 멀쩡한 사람들 난민 못 되게 만든 사례가 문정권때 적발당했습니다. 그 통역관 쫓아내고 피해자들 복권시키고 업계 기강 다잡아놓기는 했지만요. 애먼 사람들 또다시 쫓아낸다는 소리 나올 수 밖에 없어요.

  • 26.10.29 10:05

    @bamdori 1) 외노자 중 40% 이상이 해외송금한다는 뉴스자료가 있기는 한데, 번 돈을 무엇에 쓰는지는 자기마음임.

    현실을 볼 줄 모르는 이재명의 왼쪽 눈의 각막 압수.


    2) 국내에 이민을 와서 한국의 문화에 흡수되지 않고, 기존 전통의 고유 문화를 유지하는 자들의 이민을 허락하여
    사회 불안을 만든 놈들 사형.

    그리고 한국 법을 어겨서 까지 고유 문화 유지하는 자들 모조리 추방.

    남한으로 이민 왔으면 남한의 법도와 문화 전통을 따라야지 어디 감히, 꾸란을 앞에 세우면서 멋대로 종교재판장을 열려고 하나.
    그리고 중국 식 꽌시문화와 채면은 중국가서 따져야지 한국에서 그 지랄하는거 보면 사형.


    3) . 출입국 특사경에게 쌍욕하고 지랄하는 외국인 ICE마냥 뒤지기 직전까지 줘 패고 언론 내보내고. 불체자 체포 강압적으로 하는 모습 보여줘 봤는데, 사회 안전을 느끼기는 커녕 불안임.

    무기력하게 겁에 질려 도망치는 사람 사냥하는 모습을 보고 안전을 느끼는 사람은 싸패임.

    공권력에 도전하는 불법 체류자들은 전 재산 압수 후 강제 추방.

  • 26.10.29 13:21

    @구경하는사람24 하여.. 무슬림은 사형처야 하는지?

    내가 히잡을 쓰고 싶다면 사형 처야 하는지?

    내가 종교적으로 할랄을 지키고 싶다면 찢어 죽이는게 맞는지?



    애초에 계집이라면 X으로 쑤시는 거 말고는 다른 대상으로 상상조차 못하는 펨베충들이 다문화 가정에 ㅂㄷㅂㄱ하면서 도덕적 우월감 따위를 가지는 거 보는게 개그지만

  • 26.10.29 14:08

    @델카이저 ???

    종교적 자유이며 동시에 고유 문화랍시고, 이슬람 공동체에서 샤리아 위원회 같은 걸 만들어서 활동하는 행위 압수.

    단순 종교적 상담과 모스크 관리, 할랄푸드를 담당한다고 소개하지만..
    프랑스나 미국, 영국의 샤리아 위원회들이 하는 짓거리를 봤을 때, 어느 순간부터는 종교적 중재기구로서 공화국의 법적 지위를 양분하는 국가의 암적 존재라고 봅니다.

    종교의 자유를 방패삼아, 이민자들을 융화를 막고, 국가의 정체성보다 이슬람인의 정체성을 우선시하는건,
    국가의 존재 유지 관점에서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영국에서는 "이슬람계 사립·종교 학교나 특정 단체에서 어린 여학생들에게 히잡 착용을 규정으로 요구" .

    내가 히잡을 쓰고 싶은게 아니라, 히잡을 강요하니 문제인겁니다. 히잡을 안쓰면, 기존 국가의 법 무시하고, 샤리아의 관점에서 약간의 물리적 행위를 동반한 가족의 착한 훈육이 주구요.

    남이 할랄을 처 먹든 말든 상관 없는데, 할랄 푸드 내놓으라고 지랄하니까 문제가 되는거.

  • 26.10.29 13:42

    @델카이저 이민을 오는건 해당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규칙을 지키는 것이지,

    다 좆까 시발, 내 꼴리는 대로 할거야. 우리는이렇게 살아왔어. 이게 내 삶이고 종교라고, 존중하라고

    여자는 히잡, 우린 샤리아로 알아서 민사 조정할거야. 부모가 애좀 때릴 수 있지. 시발 훈육이라고 꼴리는대로 사는게 아니지요.

    그리고 그렇게 규칙을 지키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당 구성원들을 못 뭉치게 하며, 파편화 시키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집단이라 문제인거지, 개개인은 좋은 사람입니다. 이슬람 좋아합니다.

    알라 후 아르바크.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 26.10.29 17:11

    @구경하는사람24 불체자 잡아왔다길래 조사실에 구경가본 적이 있습니다. 이새끼들 쳐 웃고 있더라고요. 한국생활 짬좀 차고 정보공유 받은 샠키들은 한국 경찰과 특사경에 대한 두려움이 꽤나 사라진 상태입니다. 자진출국은 수익의 50% 압류, 체포는 100% 압류긴 하지만 돈 다 본국 보내놨는데 몸만 나가면 되죠. 한국 행정력은 몸에 손대진 않으니까. 줘 패야 합니다. 구속해버리고.

    물론 정말로 ICE처럼 외국인을 '사냥'하거나, 파시즘처럼 '특정'외국인을 타겟삼아 재산을 빼앗고 권리를 박탈하는 행태에는 반대합니다. 의료와 교육 같은 기본권과 관련된 복지는 인종과 문화에 관계없이 적당히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귀화의 문도 늘 열려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대한민국의 사회와 법, 행정에 복종할때나 해당되어야죠.

    불체자, 허위난민, 공권력을 모욕하는 행위 등등은 모두 엄격하고 강도높게 처벌받아야 합니다. 쇼잉을 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곳은 민주국가기 때문에 국가가 나서서 쇼라도 하지 않는다면 소위 '유권자'들의 표가 굉장히 진지한 제노포비아와 레이시즘을 내걸은 곳으로 하나둘 갈수도 있죠.

    화합하려면 적당한 빠따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6.10.29 18:38

    @bamdori 2222222
    강온양면은 언제나 필요한 병법의 기초죠.

  • 26.10.29 19:23

    @bamdori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생각해 보니까, 제가 봤던 사냥으로부터 벌써 15년이 넘게 지났군요.

    당시 제가 본 현실은 인간 사냥이었습니다.

    국가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불법 체류자는 감방에 집어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돈을 못 버는 거니까요. 줘 팰 필요도 없습니다.

    빠따질에 대한 존중이 없으면 목을 따서 광장에 전시해야 하는 법이지요.

    징역 및 노역을 시켜야 합니다. 한탕하고 걸려서 나가도 이익이라는 구조가 문제라면, 한탕하고 걸리면 손해가 되도록 시스템을 만들어야지요.

  • 26.10.29 19:36

    @델카이저 마누라라는게 옆에서 농담만 따먹어주는 존재면 된다고 생각하는 얼빠진 노친네들 생각이 그렇다고 옳아지는 건 아니죠. 586들 싫다고 물구나무나 서는 펨베가 그렇다고 다 틀렸다고 하기엔 그 반대편도 그닥....

  • 26.10.29 22:39

    @구경하는사람24 ㅋㅋㅋㅋ옛날 '사냥'과 '낭만의 시대' 출입국 썰들 고위직 출신들한테 몇벙 들었는데, 어우 그건 아니더라고요.

    우리는 유럽처럼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나친 폭력과 지나친 관용은 모든 것을 무너트립니다. 우리는 그 사이에서 적절한 지점을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

    별개로 외노자 갖고 지롤을 하신 우리 대통령 각하는 뻗쳐 하고 빠따 한시간 동안 맞아야 합니다. 공장밥 먹어본 사람이 그러면 안되죠. 저는 외노자들 존경합니다. 공장일 해보니 존나 힘들더균요. 이사람들이 돈을 송금하건 소비하건 그걸 왜 각하가 지랄이십니까. 영주권 등 체류자격이나 귀화 조건 맞추는 사람들도 존경합니다. 뭣도 모르는 빡통들은 영주권 국적 퍼준다 그러는데, 수많은 조건 중 하나인 가구 연간 소득이 한국인 노동자의 평균 소득보다 훨 높습니다. 이 소득기준 맞추려고 노가다판에서 몸을 갈고, 식당에서 12시간 일하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사람들도 배척하면 우린 누구를 품을 수 있을까요.

    대충 쓰고보니 각하 빠따 한시간은 모자를듯요. 다리 빨개지고 정신 차릴 때까지 로우킥도 오지게 맞아야 합니다.

  • 26.10.30 00:57 새글

    @bamdori 올소! 올소!

  • 26.10.29 08:37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제발 제가 미친소리 한 거로 끝나길 누구보다도 바라는데 전 요즘들어 최악의 경우 "3당합당"에 준하는 사태가 올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하기도 합니다;;

  • 26.10.29 08:58

    헛.. 저도 사실 생각만하고 입 밖에 못내던...

  • 26.10.29 12:40

    3333

  • 26.10.29 09:56

    뭐라????

  • 26.10.29 14:29

    디지털 디톡스가 절실히 필요하다

  • 26.10.29 17:48

    외국인 노동자 거칠게 말하면 국내산 개돼지들에게 줄 돈을 줄이기 위한 외국산 개돼지들을 받아들이는건 이나라 재벌이 원하는건데 재벌이랑 손잡은 사람이 저러니 그저 연극보는 느낌이네요

    난 근본적으로 물어보고싶은게
    개국이래 수십년동안 같은 한국인들도 전라디언으로 차별한 한국인들이 무슨 다문화사회를 만든다는 겁니까?

    애초에 뜬구름같은 허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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