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식당를 친구들이랑 같이 지나는데
아줌마가 물을 반데기채로 찌끌어 버릴때..
내가 혼자 물을 모두 뒤집어 쓸때
"옴막~내가 물을 다 뒤집어 썼씨야~"
고스톱을 치다가
더 날려고 고우를 했는데
상대쪽에서 3점으로 나버릴때
"옴막~내가 다 써브렀네~ㅋ"
시장통 길가에서 할머니가 시금치를
파는데...적당한 양밖에 없을때
"옴막~ 다주씨요! 얼마다우?"
첫댓글 전부다 ...모조리... !!이거 으디서 건졌디야 야튼 용골난 대장이여 .
김치 담거 놓았더니 서울서 자석들 내려와서 옴막 다 가져가 버렷다~!
추석때 복분자주 걸러 놨드니 2째,3째가 나 모른새에 옴막 다 들고 올라가 버려 이걸 패지도 못허고........
""옴막~ 다주씨요! 얼마다우?" ~~~~~~~~~~~~~~~*^^*
짐치도 옴막 가져가고 복분자도 옴막 가져가고 시금치도 옴막 싸주고 나는 무시나 옴막 가져올까나.
" 옴싹 " 도 ,,,,ㅋㅋ
" 옴싹 " 도 안허고 옴막하고는 다른가 ,,, 움직임 = 옴싹 ???? ,,,
첫댓글 전부다 ...모조리... !!이거 으디서 건졌디야 야튼 용골난 대장이여 .
김치 담거 놓았더니 서울서 자석들 내려와서 옴막 다 가져가 버렷다~!
추석때 복분자주 걸러 놨드니 2째,3째가 나 모른새에 옴막 다 들고 올라가 버려 이걸 패지도 못허고........
""옴막~ 다주씨요! 얼마다우?" ~~~~~~~~~~~~~~~*^^*
짐치도 옴막 가져가고 복분자도 옴막 가져가고 시금치도 옴막 싸주고 나는 무시나 옴막 가져올까나.
" 옴싹 " 도 ,,,,ㅋㅋ
" 옴싹 " 도 안허고 옴막하고는 다른가 ,,, 움직임 = 옴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