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a greets me whenever I go
Seduces with tails
Shakes with waves
And embraces my unavailing heart
바다는 언제 가도 마음껏 반겨준다
파도로 꼬리 치고
물결로 요동하며
허무한 마음을 안아 준다
Embracing long and long stories
Digging in the chest of the sea
It listens to my stories scrupulously
And pats me my lonesome back
It greets me with waves strongly to tell to stay long
긴 긴 사연을 안고
바다의 품에 잠기면
차근차근 다 들어주며
쓸쓸한 내 등을 토닥거리며
오래 머물라며 세차게 파도로 맞아준다
Even any sea of the every season is like the sweet bosom of the heart
The autumn sea wearing the red silk
Soothes softly me as the depth of the sea and
My fall my sorrowful heart to be deep ever
어느 철이라도 바다는 포근한 품속 같지만
붉은 주단을 입는 가을 바다는
허전한 마음이 더욱 깊어가는 내 가을을
바다 깊이만큼이나 부드럽게 녹여준다
When I miss my love
And my heart I want to see light in my heart
The autumn sea to search suddenly
Reveals all the last traces
And recollects my long history of love
사랑이 생각나고
만나고 싶은 가슴에 불을 켤 때
불현듯 찾는 가을 바다는
지난 흔적을 모조리 들추며
긴 사랑의 역사를 되 돌이 해준다
On the sea of the autumn to fall the falling leaves
I fall to sleep like the sun
I'd love to be hugged like in the chest of my love
In the big bosom of the sea
낙엽 떨어지는 가을 바다 위에
나는 해처럼 떨어져 누워
바다 큰 품속에
사랑의 가슴 속처럼 깊이 안기고 싶다
베베님. 바다를 볼때마다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지요 노도와 같이 엄마 품속같이 부드럽게. 때론 연인 품속같이 보일때도 있던데요? 그래서 바다에 갈때마다 기분이 달라지더라구요? 아버지같은 바다일때가 가장 맘에 들어요. 지금은 안계신 아버지가 보고 싶을때바다 바다에 갑니다. 요즘은 며칠 낚시하러 다녔습니다. 내일도 가려구요? 농어.망둥어.숭어.잡았습니다.
어마마마표 나박김치보다 더 맛있는 나박김치는 제 일생을 통해 먹어보질 못했네요 어마마마 나박김치 만드시면 한 항아리 가득 담으셔도 바닥에 구멍이 날 때까지 몽조리 먹어치운답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저는 가끔 동료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한답니다 맛난 반찬과 한 끼 아름답게 나누고 싶어서 말이죠 해인 요리사님 앞에서 한 수 흔들었답니다 찰랑!
음악 전문가가 계시다면 답을 주시면 하는데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음악에 대해 아주 잘 아는 제 제자도 있는데 내일 물어보겠습니다 어머니 살아실 제 운운 아 어머님 용서해 주세요 불효녀를 말이죠 언제까지고 타이틀은 언제나 불효자입니다 엎디어 울어도 소용없는 이 밤에 또 낮은음자리님께선 베갯잇을 푹 적시게 선물을 주고 가셨네요 몰라욧!
우리 모임을 만들어서 가을 바다에서 만날까요 누구신지 제가 댓글창에 여러분들 댓글 다시니까 제게 남자가 수십명이라고 아흐! 이런 일이 어쩜 그런 말씀을! 무참하게 만드는 근거 없는 말들이 저를 슬프게 하는 저녁입니다 이 방에 댓글 주시는 님들 중 제가 아는 분이 한 사람이라도 계실까? 요?
꽃게와 대하가 먹고 싶은 요즘 누가 나와 함께리오 이 가을이 가기 전 대하와 꽃게랑 씨름을 하리라 부창부수 어울림의 역사는 해가 더할수록 더 같이 더 깊어지신 게죠 바닷가에서 지낸 행복하신 모습이 그래도 글 속에 그려집니다 절로 시인이 되신 첼시님 언제 시를 읽을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며 기다려 보렵니다 오셔서 주신 폭탄 흔적에 작은 드리움 진한 행복에 젖은 주일 되시옵소서
바다에 사신다니 참 부럽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부산하면 주름 잡던 베베인데요 이제는 멀리 떠나와 마음만 먹으면 언제고 갈 수 있지만 한번 이동에 하루해가 가길래 언뜻 마음은 못 먹지만 거기 계신 지인들 가고픈 자리들 눈에 삼삼 아리동동 마음이 후즐근 합니다 깍쇠님 부산 소식 자주 들려주시고요 바다는 철을 막론하고 어느 바다든 낭만 그 자체라 마음 동동입니다
지치실 때도 있으시지요
쉬운 일이셔야지요
가르치시는 일이 교육하시는 일이
쉬우셔야지요
푸근하신 쉼이 참 많이 필요하시죠
그래도 오늘도
으라차차차 시작하시었죠
아자자 합니다
바다..
풍랑 없는 고요의바다.
널 닮고싶어지는것은...
나의 포악한 마음 고요의 너 닮고싶음이라.
먼 옛 지난날들의 회상..
너를 바라보며 이가슴 이리도 젖어드니 .
나 널 닮았더라면... 그랫더라면...
이렇게 널 바라보며 통곡한다..
바람아 불어다오..
저 고요의바다 풍랑으로 이글거려
성난파도로 날 삼켜...
내지난흔적들.. 내지난기억....모두 모두 다 데려가 다오.
고요의 바다여...
너닮고 싶음 이어라... 너닮고 싶음 이어라.
베베님의 바다
그깊은 심해에... 흠뻑젖은 이내마음... 잠시 머물어 봅니다..
긴 기다림
일순 멈춤이
오랜 그리움을 그려내셨는지요
흠씬 젖어 느껴보셨나요
마음 속 그림 잘 표현해 보시고
발표도 잘 해 주시고요
행복 매일 시작하세요
반갑습니다
베베님.
바다를 볼때마다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지요
노도와 같이 엄마 품속같이 부드럽게.
때론 연인 품속같이 보일때도 있던데요?
그래서 바다에 갈때마다 기분이 달라지더라구요?
아버지같은 바다일때가 가장 맘에 들어요.
지금은 안계신 아버지가 보고 싶을때바다 바다에 갑니다.
요즘은
며칠 낚시하러 다녔습니다.
내일도 가려구요?
농어.망둥어.숭어.잡았습니다.
깊은밤 심해에 젖어봅니다.^^
아버지 뵙고플 때 가시는 바다에서
낚싯대를 드리우시는 김 시인님
여인이지만 그 낚시에 심취하셨을 모습을 그려봅니다
집중하여 매진하시는 찰나의 기쁨
누가 알겠나요
그 심중을 느껴봅니다
심해에 드리우신 그 마음을요
제게 거울이 됩니다
계실 때 더 잘 해 드려야 되겠다
사랑도 있을 때 잘 하라고 보채시니
같이 할 때 더욱 잘 할 일이지요
부모님 살아실 제 섬기기를 다하란 말씀
더욱 폐부에 닿습니다
아버지같은바다,,
그말씀에 잠깐 추억잠겨봅니다,
부평살았기에,우리가족은 여름이면 온가족이 송도바닷가로,다행히 부자라서,
육십년도 남들은 어려웠다던데 우리가족들은 클라부미군부대봉고차에 군용 아이스밧그에 얼음가득실고,ㅁ우리엄마의 기찬 김밥,,먹으럭잔득해 송도로,
우리아버지 넓은가슴,바닷가자란탓에 수영은선수,
그아버지품에안겨서,저깊은바닷속으로,
아버지보고싶다,
내아버지의 가슴은 항상 넓었는데,그가슴이 그리워지금도 눈물 흘리는 바보같은딸,,,
아버지 웨이리 멀리가셧나요,,,
이새벽에도 아버지가 그리워~~내책상위에 잇는 아버지사진쳐다보면서,,
아버지한테 달려가고 싶습니다,
날,,,그렇게 새랑해주엇
아버지는 딸의 연인
어머니는 아들의 연인
우리 모두 아버지 신드롬에 빠진 지 모를 일입니다
아버지 언제나 그리움의 대상이 되시고
제게도 곁에서도 애틋하신 그리움이십니다
아버지만한 연인은 이 세상에 없지요
이상만 높고 현실은 아득합니다
그쵸
안나님. 여기서 뵙게 되네요.
안나님이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절절한 사연을 들으니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엄마보다도 난 아버지를 더 좋아했답니다.
아버지가 볼수없는곳으로 가신지 강산이 변했지만 생각만으로도 울컷 눈시울이 ...
하고 싶은 이야기도 정말 많았는데...이야기를 안해도 아버지는 받딸의 마음을 아셨죠.
돌아가실대 제 걱정을 제일 많이 하셨답니다.
지금만 같아도 조금은 효도할 수 있었는데...
아버지~ 아버지`~보고 싶어요
해주엇던 사람이 어디잇을가,,
아무리세상천지를쳤다보아도,우리아버지같이 멋있는남자는 내평생 못만날일이다,,
아버지 내아들장가갑니다,,
아버지가 육개월때,,,내아들이라고 본아들,,
그이후 아버진,,미국이란 나라로,,,,영여 못돌아오시고ㅡ,,,
아버지 나죽기전에 아버지가 뿌려진 마이애미강가에 갈수있을가요,,,
거긴가면 목놓아 아버질 그리워하면서 소리지르고 싶은데,,,,
아버지,,,너무나 보고싶다,,,
어덜땐,,아버지가 미치도록그리워~~~~정말 이세상을 떠나고 싶답니다,
그러나 나의분신들이 내발목을 잡아당깁니다,,,
2009년 4월 팔일 꿈에보고는 못본 나의아버지,,,
아버지 꿈에라도 보고싶어요~~~~~~
아버지,,
꿈에도 보고픈 아버지
불러도 보이시질 않으시는 안나.님의 아버지
이제는 아드님으로 사세요
안나.님의 우뚝 선 아드님들이 얼마나 자랑이신지
든든하시잖아요
가신 분들은 언제나 로망이십니다
아버지 그 이름
가슴의 연인 언제까지나!
아버지,,나의아버지~~~~~~~
생각하는 것보다
입으로 부르는 것이
표현이 좋습니다
아버지!
요즘은 초저녁 잠이 더 많아지신
내 아버지께서도
아버지 불러 보옵니다
대답 없이 주무시는 아버지
편히 주무세요
안나. 님 오늘 하루도 건강히 지내셨는지요
바다 만큼 깊은 사랑이 또 있을 까요
때론 열정적으로 때론 말없이 잔잔하게
가을 바다의 푸름은 가을 하늘 만큼이나 푸르르 그 깊이가 더할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깊은 마음을 가지셨길래
깊이 있는 사랑을 이해하시는 듯 하옵니다
해인 시인님 오늘도 건안하셨는지요
저는 오늘 출장이 있어 퇴근하여 넘 곤해서
초저녁 잠을 좀 잤답니다
시원한 국물 김칫국을 들이키고
포도로 입가심을 또 하고 있네요
살이 쪄도 나는 좋아 하하하
전 나박김치를 별루 않 좋아하는데 요즘엔 나박김치가 땡기더라구요
입맛도 변덕이 생기는 것인지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요~
어마마마표 나박김치보다 더 맛있는 나박김치는
제 일생을 통해 먹어보질 못했네요
어마마마 나박김치 만드시면 한 항아리 가득 담으셔도
바닥에 구멍이 날 때까지 몽조리 먹어치운답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저는 가끔 동료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한답니다
맛난 반찬과 한 끼 아름답게 나누고 싶어서 말이죠
해인 요리사님 앞에서 한 수 흔들었답니다
찰랑!
베베시인님!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습니까?
정수,오수 가리지 아니하고 다 품어안는 바다~
바다는 언제나 찾아가도 늘 그리움을 안겨 주지요~~
계절마다 그 느낌이 다른 바다
고향의 바다가 참으로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고운시향에 다녀갑니다~~
늘 행복하시고 향필하십시요~
추석은 저도 모르게 다 지나버렸습니다
식구들이 쏠쏠히 모이셔서
좋은 솜털처럼 솔솔 날아가 버렸답니다
고향의 가을 바다라면 더욱 멋질 텐데요
시인님의 향기가 사방에 수울술
선생님 초대로 가입합니다,
반갑습니다. 아리수여우님
아리수는 서울의 육각수가 아닌지요
서울이시라 이런 닉이신지요
자주 오셔서 좋은 향기 풀풀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아리수여우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음악 전문가가 계시다면 답을 주시면 하는데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음악에 대해 아주 잘 아는 제 제자도 있는데
내일 물어보겠습니다
어머니 살아실 제 운운
아 어머님
용서해 주세요
불효녀를 말이죠
언제까지고 타이틀은 언제나 불효자입니다
엎디어 울어도 소용없는
이 밤에 또 낮은음자리님께선
베갯잇을 푹 적시게 선물을 주고 가셨네요
몰라욧!
삭제된 댓글 입니다.
때로는 주책도 바가지라야 됩니다
아짐은 그래야 되더라고요
아짐이 아니라도 퍼부어 놓고 퍼지를 때는
마구마구 하하하
주책 밤이 늦어가니 이 쯤 하고 말까요
이즈음 낮은음자리님께선
낮게 소근거리시며 누구랑 도란도란
하셨으면 좋겠네
입니다
곤하신 꿀잠 푸근히 드세요
안녕히
갑자기 가고 싶어지네요
가을 바다
아 가고 싶다 ㅎㅎㅎ
바다도 좋은데
가을 바다
제법 운치가 있지요
가을 바다에 어서 가보고 싶습니다
축복은행님의 수필은
참 맛이 좋았답니다
감사히 즐감했습니다
아름다운 시어에 매료됨니다.
' 만나고 싶은 가슴에
불을 컬때
불현듯 찿는 가을 바다... '
낙엽 떨어지는 그 가을바다를 사랑을 그림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만나고픈 마음에
줄달음으로 달릴 그 바다에는
그 사람이 나 여깄다 하면서
기다려 주실 것만 같습니다
어쩌면 나 바빠 이러진 않겠죠
하하하
ㅎ 미투.... 가을 바다 가고 싶네요 ㅋ
아 그러나 가을 바다는 아득히 멀고 눈 앞엔 흰 벽만 보이누나 ㅎㅎ 잘 보았네요
우리 모임을 만들어서
가을 바다에서 만날까요
누구신지 제가 댓글창에 여러분들 댓글 다시니까
제게 남자가 수십명이라고 아흐!
이런 일이
어쩜 그런 말씀을!
무참하게 만드는 근거 없는 말들이
저를 슬프게 하는 저녁입니다
이 방에 댓글 주시는 님들 중
제가 아는 분이 한 사람이라도 계실까? 요?
바다, 언제 가도 반겨주는 넓은 마음이 좋습니다.
시간이 나면 지나간 영화 "로마의 휴일"을 자주 봅니다. 1953년도에 만들어진 영화이니까, 거기에 출연하는 오드리 헵번이 엄마 연세와 비슷한 영화, 언제 감상을 해도 감명이 깊습니다.
지난 영화는 그야말로 클래식이지요
문학도 음악도 시편도 영화까지도 클래식은 영원하고
아름답기 그지 없다 생각합니다
오래 묵어 좋은 건 오래 된 것이지요
대가족님의 근황 궁금했습니다
비가 오는 가을 주말입니다
가을에는 바다가 특별히 정취가 있을 것 같네요
베베님 모처럼 와서 인사~^^
여기도 비가 조금씩 옵니다
비오는 날은 더욱 그리워지는 사람들
너무 애타지 않았으면 하면서
코람대오님 곤 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드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바다는 언제나 웃어라
헤죽헤죽 웃어라
무조건 좋아 안길 바다여
글밭님 모처럼 오셨네요
그간 별고 없으셨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꽃게와 대하가 먹고 싶은 요즘
누가 나와 함께리오
이 가을이 가기 전 대하와 꽃게랑 씨름을 하리라
부창부수 어울림의 역사는 해가 더할수록
더 같이 더 깊어지신 게죠
바닷가에서 지낸 행복하신 모습이 그래도 글 속에 그려집니다
절로 시인이 되신 첼시님
언제 시를 읽을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며 기다려 보렵니다
오셔서 주신 폭탄 흔적에 작은 드리움
진한 행복에 젖은 주일 되시옵소서
저는 바다에자주가죠 부산에사니까요 끝없는 바다를 보노라면 바다위를 날으는 갈매기가 너무 평화롭고 부러워집니다 파도들의노래소리 갯바위와 파도가합주하여 철석 쿵닥의 하모니 저는 외롭거나 가슴이답답할때면 바다를찿아가 탁틴바다에 내가슴을 맞대어봅니다 돌아올땐 아무생각없이 바다에 모든것을 다맡기고오죠 베베님 겨울바다도 낭만이있습니다 너무좋아요 건강하세요 주옥같은 글 많이올려주시구요
바다에 사신다니 참 부럽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부산하면 주름 잡던 베베인데요
이제는 멀리 떠나와
마음만 먹으면 언제고 갈 수 있지만
한번 이동에 하루해가 가길래
언뜻 마음은 못 먹지만
거기 계신 지인들 가고픈 자리들
눈에 삼삼 아리동동
마음이 후즐근 합니다
깍쇠님 부산 소식 자주 들려주시고요
바다는 철을 막론하고 어느 바다든 낭만 그 자체라
마음 동동입니다
바다가고 싶네요!
광안리도 가봤는데 넘 예뻐요!